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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3세기 후반 동아시아의 국제 정세와 고구려 사회의 변화를 탐구하며, 고구려와 동아시아의 변경에 위치한 양맥과 숙신의 관점과 입지를 강조합니다. 양맥과 숙신의 투쟁은 고구려의 동방 정책에 대한 저항이었으며, 이를 통해 고구려는 국제적으로 고립될 위기에 처했으나, 이후 양맥은 고구려의 일반 백성으로 편입되고 숙신에 대한 차별도 완화되었습니다.
Korea and the fall of the Mongol Empire : alliance, upheaval, and the rise of a new East Asian order
A family of no prominence : the descendants of Pak Tŏkhwa and the birth of modern Korea, 1590-1945
Letters from Korean history . 2 , From the later three kingdoms to Goryeo
Development and decline of Fukien Province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Men and women of Goguryeo : the diverse people who shaped an Ancient Kingdom
The Great East Asian War and the Birth of the Korean Nation
(하버드 중국사 송) 유교 원칙의 시대
(하버드 중국사 송) 유교 원칙의 시대
Ginseng and borderland : territorial boundaries and political relations between Qing China and Chosŏn Korea, 1636-1912
Making borders in modern East Asia : The Tumen River demarcation, 1881-1919
Letters from Korean history . 1 , From prehistory to Unified Silla and Balhae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 300년 전 프랑스 레지 신부가 쓴 고조선,고구려의 역사
고구려, 전쟁의 나라 : 7백년의 동업과 경쟁
(Research on seoul) Bukchon: Historic district between the palaces Epicenter of social and plitical life
Human-animal relations and the hunt in Korea and Northeast Asia
A history of Korea
Korea-China relations in history and contemporary implications
歷史物語 朝鮮半島
Han unbound : the political economy of South Korea
The Journal of Korean History
Lee, Jeong-bin운곡논총
조영광韓國史學報
김세진고구려발해연구
이종록민족문화논총
방용철고구려발해연구
김용만한국상고사학보
김재홍THE RESEARCH INSTITUTE FOR THE MAHAN-BAEKJE CULTURE
Jae Yun Chung마한백제문화
정재윤고구려발해연구
신광철고구려발해연구
이종록인문과학연구
신대수한국고고학보
이명헌고고학
김창석중앙사론
박인호탐라문화
장창은군사
박종서지역과 역사
백다해역사교육논집
김강훈이화사학연구
백다해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서양 제국의 다양한 식민지들에서 법이 통제, 저항, 및 정당화의 기제로 사용되어 온 역사를 다룬다. 강좌의 주목적은 추상적 법 관념이나 기술적 법리를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역사적 사례들 속에서 식민자, 정착민, 원주민, 예속노동자, 제국관료, 법률가, 지식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며 변화시켜 나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사례들을 탐구함으로써 다루게 될 구체적인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재산과 노동에 대한 법은 식민 정복, 수탈, 착취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형법은 정당한 폭력에 대한 상충하는 시각들과 어떻게 뒤얽혔는가? 법은 식민 통치와 사회적 통제를 위한 기제로서 어떻게 기능했는가? 식민지 법원들을 무대로 다원적인 법 관념과 관습들이 서로 어떻게 갈등하고 타협하였나? 원주민, 식민지민, 노예들은 서양의 법제를 어떻게 우회하거나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변용하였는가? 근대적 법 지식의 축적은 문명/야만 관념 및 인종 정체성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서양의 권리 의식, 헌정주의, 법치 관념은 어떤 역사적 과정과 권력 관계를 통해 범인류적 가치의 지위를 누리게 되었는가?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거란의 요조 성립으로 초원의 유목 사회에 정주적인 농경 지역을 이중적으로 지배하는 정복 왕조의 성립 이후 금, 원, 청조로 이어지는 중국 내 정복왕조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이중적인 사회 체제의 내용과 그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변용 등의 측면을 이해하여 중국사상에서 유목 국가가 중국을 지배함에 따라서 나타나는 새로운 요소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이중적인 체제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와 논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13세기 초 칭기스 칸과 그의 후계자들은 전체 인구 100만 명 남짓 되는 몽골유목민들을 이끌고 유라시아 대륙의 거의 전부를 정복하였으며, 최소한 1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명실상부한 세계제국을 경영했다. 몽골의 시대에 유라시아의 여러 민족들은 긴밀한 접촉과 교류를 통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지식을 넓혀갔고 마침내 하나의 ‘세계사’가 탄생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본 강의는 먼저 이것을 가능케 한 몽골인들의 힘, 그 뒤에 숨어있는 유목제국의 전통, 세계 제국 경영의 원리 등을 탐구할 것이다. 나아가 몽골제국이 유라시아 각 지역에 남긴 역사적 유산을 이해함으로써, 서구의 대두 및 근대세계의 탄생의 비밀을 설명할 것이다. 또한 문명과 야만이라는 이분법적 편견으로 인해 무시되고 왜곡되어 온 이 위대한 세계 제국의 역사상을 올바로 전달해 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