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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oints out that lifelong learning cities in Korea are highly administrative and schematic, prioritizing central government standards over regional characteristics. It suggests that to move towards creative learning cities, various value orientations such as quality of life, work-life balance, generational balance, city memory, and reflection on past mistakes should be considered.
Sustainable city and creativity : promoting creative urban initiatives
살아있는 지리(geography) 교과서
Learning the city : knowledge and translocal assemblage
도시를 학습하다 : 지식과 초지역적 학습 어셈블리지
창조성과 도시 =
Creating the unequal city : the exclusionary consequences of everyday routines in Berlin
일요일 오후 2시, 동네 청년이 중학생들과 책 읽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교육 : 교사가 묻고 교사가 답하다
Learning cities, learning regions, learning communities : lifelong learning and local government
Comparative Urbanism : Tactics for Global Urban Studies
Making urban theory : learning and unlearning through Southern cities
국내일주로 배우는 지역과 도시
도시에서 도시를 찾다 : 좋은 도시를 바라보는 아홉 개의 렌즈
Learning across the lifespan : theories, research, policies
Caring for kids : a critical study of urban school leavers
지역혁신을 위한 '혁신도시' 평생학습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 :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Interwoven cities
가나자와에서 일주일을 = 시속 20킬로미터의 창조도시
Urban assemblages : how actor-network theory changes urban studies
동남아시아 도시들의 진화 : 인간과 문화를 품은 바닷길 열두 개의 거점들
이병준, 박응희, 박지연 · 2010
문화예술교육연구
양흥권 · 2006
비교교육연구
강석기, 임선희, 이성은 · 2011
교육종합연구
오민석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변종임, 양병찬, 채재은 · 2006
평생교육학연구
张桂琴 · 2019
广州广播电视大学学报 / Journal of Guangzhou Open University
Scott, A.J. · 2014
Regional Studies
오혁진 · 2006
평생교육학연구
이병준, 허은정, 박정현 · 2024
성인계속교육연구
卢彩晨; Lu Caichen · 2018
职业技术教育 / Vocational and Technical Education
이병준, 황규홍, 한현우 · 2016
평생학습사회
전종희, 류정현, 전수경 · 2025
한국과 국제사회
최돈민 · 2015
교육종합연구
이병준, 박응희, 박지연 · 2010
문화예술교육연구
안우환 · 2006
평생학습사회
李艳莉; 柴瑜婧; 徐新民 · 2023
中国成人教育 / China Adult Education
김현정, 임헌혁 · 2013
브랜드디자인학연구
박종민, 김종구, 강윤원 · 2018
대한토목학회논문집(국문)
김인숙, 양지희, 리상섭 · 2023
교육컨설팅코칭연구
邱德峰; 钟长婷; 于泽元 · 2021
教育科学论坛 / Education Science Forum
전선 / 대학원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서 장기적이며, 통합적인 접근은 필수적이다. 도시는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건물, 인프라 등과 같은 인공환경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복잡계(complex system)로서, 도시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상호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이들은 다른 요소 또는 관계에 다시 영향을 미치며 도시현상을 복잡하게 만든다. 특히 도시의 다양한 부문(인프라 및 건조환경, 자연환경, 사회경제 부문 등) 및 요소 간 관계 의존성은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스마트시티의 확산으로 인해 더욱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서는 부문 및 요소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통합하고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적 사고가 필요하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본 강의는 시간적, 통합적, 피드백 사고를 근간으로 하는 시스템적 사고 배양과 도시 계획 및 정책에서 이를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복잡계 이론, 다양한 도시 시스템의 이해, 시스템 다이내믹스 방법론 및 네트워크 분석 등을 학습하고, 이를 실제 도시 공간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역량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여러 전공의 학부생들이 스마트 도시와 공간의 문제를 다학제적 시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술 중심의 스마트시티 담론을 넘어, '사람'과 '장소'의 가치를 중심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팀을 이루어 현장 관찰, 문제 정의, 아이디어 발상, 최종 제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브레인스토밍, 중간 발표, 멘토링 및 피드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돕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국내외 플레이스 메이킹 사례 분석, 전문가 특강, 현장 답사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등 다양한 강의 방식을 병행하여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맞춘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리빙랩에서는 기존도시의 실질적 문제의 해결을 다양한 차원에서 모색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건축가 또는 도시설계자로서 도시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파악하여, 서로 상충되는 힘의 조화를 유도하여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이는 오늘날 Bottom-Up 형식의 도시관리에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으로 새로운 형식의 도시설계방식 또는 접근을 요구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설계리빙랩은 “오픈설계스튜디오”로서, 지자체 및 주민과 함께 하는 워크샵을 전제로 한다. 설계주제 및 대상지는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하여 지자체의 입장에서 가장 절실하고 시급한 관리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선정한다. 무엇보다 설계대상지에서 주민 및 지자체와 함께 진행되는 “현장밀착형 스튜디오”이다. 설계크리틱에는 주민참여는 물론, 설계전문가 이외에 에너지와 경제분야의 전문가 리뷰를 전제로 하는 interdisciplinary urban design studio 이다. 결과적으로 도시설계리빙랩은 다양한 차원과 스케일의 능력을 교육하고자 한다: ● 주민의 의견을 끌어내고 종합하는 언어구사력 ● 이러한 의견을 공간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능력 ● 사회적, 경제적인 차원의 비젼 설정과 이들을 미적 질을 갖는 공간으로 창조하는 능력 ● 공간의 이용 및 장소화를 위한 전략구상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는 도시환경정책 수립과 효율적 도시관리, 혁신환경 구축, 시민행복 향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도시설계에 관한 기초적 이해를 통해 시민친화적이고 장소기반 정책 고도화가 필요하다. 본 수업은 최근 논의되는 핵심 도시설계 이론과 함께 관련 계획 또는 개발사례, 토지이용계획, 개발방식, 장소 매력, 이용자 행태 등을 통해 도시환경에 관한 포괄적 이해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더 경쟁력 있는 도시환경 및 인구감소나 지역활력 위축에 대응할 수 있는 앞으로의 도시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의 광범위한 융복합에 의한 격변속에서 스마트도시가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본 교과목은 스마트도시를 거대한 혁신의 플랫폼인 동시에 그 결과물로 인식하고 바라봄. 현재 논의되는 스마트도시는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테스트베드일 뿐임. 본 교과목은 스마트도시를 활용하여 사람과 환경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도시의 혁신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계획과 관리를 다룸. 스마트도시의 개념·유형·국내외사례, 기존 U-City의 한계, 스마트 도시를 통한 가치의 창출, 스마트 도시의 계획과 관리를 위한 주민 참여와 협력적 계획, 스마트 도시와 빅데이타의 활용, 스마트 도시와 지역 경제, 스마트 도시의 한계 등을 다루고 토론함.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건조환경, 도시개발과 계획, 건강도시 등을 비롯한 도시화 및 도시 생애주기 관련 도시건강의 주요 사안들을 살펴보고, 이러한 도시특성과 도시건강과의 관계에서 작용하는 커뮤니티의 역할과 활동을 탐색한다. 그리고 도시체계와 정책, 거버넌스를 통해 발달과 균형을 추구하는데 기본이 되는 도시의 계획과 건강의 통합적 접근을 논의한다. 이를 위한 다학제, 다부문 접근의 원칙과 사례를 학습하고 비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는 도시환경정책 수립과 효율적 도시관리, 혁신환경 구축, 시민행복 향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도시설계에 관한 기초적 이해를 통해 시민친화적이고 장소기반 정책 고도화가 필요하다. 본 수업은 최근 논의되는 핵심 도시설계 이론과 함께 관련 계획 또는 개발사례, 토지이용계획, 개발방식, 장소 매력, 이용자 행태 등을 통해 도시환경에 관한 포괄적 이해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더 경쟁력 있는 도시환경 및 인구감소나 지역활력 위축에 대응할 수 있는 앞으로의 도시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도시공간의 복합적 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이론적 기초를 확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이 수업은 지리학, 사회학, 계획학, 정치경제학과 같은 다양한 학문 분야를 바탕으로 도시화 과정,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던 도시이론, 신자유주의적 도시 정책, 도시적 삶에 대한 사회 이론, 비판도시이론 등 고전이론부터 현대적 관점까지 도시적 사고의 역사적 진화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도시와 공간에 관한 주요 이론과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도시공간의 생산과 소비, 공간적 불평등과 갈등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사회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힘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함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워크숍은 학생들이 앞으로 나타날 도시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시의 공간과 삶을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출판된 책, 소설, 논문뿐만 아니라 이상도시 계획안, 도시 관련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콘텐츠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특히, 기술 발전이 가져올 공간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의 행태, 라이프스타일, 관계, 소비패턴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써, 미래도시에 대한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한다. 개인 혹은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도시의 공간과 그곳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공간 기획의 역량과 내용을 전달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조환경과 자연환경의 통합적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집중 설계 스튜디오로, 주거와 공공공간부터 기반시설, 조경,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공간을 설계 대상으로 삼는다. 도시설계를 단순한 형태 구성이 아니라 환경적 과정, 사회적 실천, 공간적 체계가 다층적 규모에서 상호작용하는 관계망에 대한 탐구로 접근한다. 학생들은 현장조사, 대지분석, 비교사례연구를 통해 현대 대도시 맥락의 핵심적 도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빅데이터 통합 분석과 결합하여 설계 탐구의 토대로 활용한다. 스튜디오는 시뮬레이션 기반 및 디지털 방법론을 강조하며, 고급 설계 도구를 활용한 분석-생성-시각화의 순환적 프로세스를 통해 제안을 발전시킨다. 설계는 생태학적 데이터, 공간전략, 생활경험, 대규모 도시 데이터셋을 연결하는 반복적이고 실험적인 과정으로 전개되어, 학생들이 측정 가능한 조건에 근거한 분석적 사고와 도시적 상상력의 창의적 확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조적·자연적·사회적 체계를 통합하는 설계적 해법을 도출하고, 생태적 대응성과 사회적 의미, 공간적 혁신성을 갖춘 회복력 있는 도시 미래상을 구상하는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도시설계의 기초적인 이론과 도시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를 이해하는 강의 수업이다. 국내외 도시설계의 간략한 역사와 최근 도시개발의 동향을 살펴본 후, 도시정책과 제도, 공공의 의지와 사회참여, 디벨로퍼의 비전, 도시건축 유형과 개발의 관성, 기능적 효율성과 미학, 다양성에 대한 요구 등 현대 도시의 형태를 결정하는 여러 힘들을 살펴본다. 그리고 현대 도시에 대한 다양한 요구, 이를테면 도시쇠퇴와 재생, 건강도시 만들기, 도시의 취약성 극복 등의 주제에 대해 강의와 워크샵을 통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계획과 설계과정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지식과 연구를 요하는 건축물을 다룬다. 본 과목의 운영은 설계주제의 특수성에 따라 담당교수와 상의하여 개별적으로 선택, 과제를 수행해 나간다.전선 / 대학원
평생학습사회란 인간의 학습과 교육이 ‘학교’라는 독립된 시스템 안에서 고립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삶의 양식으로 곳곳에 편재되어 있는 사회를 말한다. 본 강좌는 새로운 학습과 교육의 시공간으로서 평생학습사회론에 대한 사적 고찰을 통해, 평생교육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역사적 맥락에서 살펴보고, 평생교육이 담는 철학적인 관점을 다양한 입장에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습이 사회구성의 제반 원리로서 작동하는 학습사회를 전망해보고, 새로운 학문영역으로서 평생교육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