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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analyzes how the Chinese elite recognized and redefined the “state” during the process of building a modern state, focusing on the “power” discourse. The continuous strengthening of the traditional notion of “concentrated power” shaped the peculiarity of Chinese politics, leading the basis of power legitimacy to remain within the logic of moral politics and influencing China’s concept of the state. Modern China has monopolized and justified power while securing authority with its moralized principles.
왜 중국은 서구를 위협할 수 없나
중국이 싫어하는 말 : 얼굴 안 붉히고 중국과 대화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통치 체제 : 중국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Renewal The Chinese State and the New Global History
China after Jiang
Sanctioned violence in early China
중화 전통과 현대 중국 : 전통의 지속과 사회주의적 변용
Nationalism, national identity and democratization in China
중국의 국가 거버넌스
Modern Chinese religion II : 1850-2015
현대 중국의 정치와 관료제
관자
중국분열 : 새로운 시각으로 본 중국사
Contemporary Chinese political thought : debates and perspectives
Culture & state in Chinese history : conventions, accommodations, and critiques
After empire : the conceptual transformation of the Chinese state, 1885-1924
China's long quest for democracy : a historical institutional perspective
중국, 대국의 신화 : 중화제국 정치의 토대
Justice : the China experience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 패권국가 중국은 천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임규섭 · 2017
Oughtopia (오토피아)
곽덕환 · 2012
한중사회과학연구
신봉수 · 2015
한국정치학회보
이연도 · 2020
중국학논총
이종민 · 2025
중국현대문학
Xingxin Yang · 2024
Journal of Political Ideologies
장윤미 · 2018
현대중국연구
Aisi Zhang · 2024
Journal of Asian and African Studies
王凯; 黄日涵; WANG Kai; HUANG Ri-Han · 2024
党政研究 / Studies on Party and Government
이동규 · 2019
중국지역연구
유용태 · 2009
동북아역사논총
이춘복 · 2009
중앙사론
김수연 · 2024
중국학논총
부영군 · 2020
민족문화논총
최정진 · 2021
인문사회 21
이상옥 · 2008
국제정치연구
Wang X. · 2021
Chinese Political Science Review
장윤미; 이종화 · 2017
중국학연구
何君安; 何梦圆 · 2020
中南民族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South-Central University for Nationalitie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피경훈 · 2021
중국문화연구
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근대 정치사에서 시작하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중국혁명의 기원과 과정 및 그것이 중국사회에 미친 충격에 대하여 공부한다. 학생들은 또한 전통 중국의 유산, 이데올로기와 문화, 정치권력구조를 배운다. 또 이 과목은 중국의 정치체제가 도전을 받고 있는 민주화, 경제발전, 환경, 국가와 사회의 관계 등에 관하여 논의한다. 이 과목의 마지막 부분은 중국의 국제적 지위에 관한 탐색이다. 세계에 있어서 중국의 현재 위치는 무엇이며, 미래의 도전은 무엇인가를 공부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전통시대와 현대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일관된 흐름 아래 설명하고자 한다. 근대 이후 중국 사회가 급속한 변화(서구화와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통사회의 유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전통사회 자체의 이해는 바로 현대사회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시대사적인 강의를 배제하고 현대사회와 전통적 유산 및 그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기 그 주제별로 동시대적인 성격과 흐름의 이해에 접근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1978년 이후 중국의 개혁 및 개방의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마오쩌둥 시기(1949-1976)에 대한 개괄과 분석으로부터 시작하여 개혁기 농업, 공업, 정책결정, 중앙-지방관계, 대외경제관계, 국가-사회관계 등의 여러 부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변화와 그 함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학기 평가는 연구논문(research paper)를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1920년대 중화민국에서부터 197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 전까지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국제적 변화를 고찰하여 중국 현대사의 전개과정과 특징을 파악하고,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교양 / 학사
이데올로기와 정치경제체제를 막론하고 현대사회에서 국가와 행정관료제는 가장 큰 단위의 조직체로서 공공의사결정에 있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이러한 현상은 19세기 말부터 약 한 세기 동안 지속된 행정국가의 형태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전 지구적 행정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행정국가에 대한 비판과 그 대안으로서 신행정국가로 혹은 신거버넌스 등의 논의가 제기되고 신공공관리와 같은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신행정국가의 시대에 있어서 공공문제의 해결은 국가와 행정관료제 외에 시장 및 시민사회 공동체의 새로운 분업과 협동을 필요로 한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다원주의, 엘리트론,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의 네 가지 국가론적 관점에 따라 국가와 행정에 대한 이와 같은 세기적 흐름과 현재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행정의 경향과 내용을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1911년 신해혁명으로 성립된 중화민국의 역사적인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왕조 질서가 붕괴되고 서양의 공화제가 중국에 도입되면서 나타나는 폐단과 새로운 정치 질서 확립을 위한 모색 과정을 심화 학습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 아울러 관계 논저에 대한 정리, 심화 등을 통해서 중화민국의 성립과 그 속에 내재된 다양한 변화 양상, 그리고 여러 가지 도전의 모습 등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학사
중국문명의 생성 과정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중국 역사발전의 주체였던 제국이 어떠한 과정과 논리를 통해 형성되었는가를 규명하여 중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증진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중국 선진 철학은 각 시기별로 동일한 주제를 두고 첨예한 논쟁으로 진전되었다. 개별 사상가에 주목할 때 이러한 측면이 명시적으로 부각되지 않지만, 주제를 염두에 두고 선진 철학을 통람하면 性論, 天人論, 氣論 등의 논쟁을 재구성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위 주제에 대한 논쟁의 재구성과 향후의 전개 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