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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협력 함의를 고찰하고, 지정학과 지경학의 상호보완성을 중심으로 두 전략의 연계성을 모색한다. 신남방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기여가 중요하며, 두 전략의 연계는 지정학과 지경학의 선순환을 통해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
일대일로와 신북방 신남방 정책 : 중국과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신남방정책과 미국 인도태평양 전략 : 향후 한미협력 추진방향
지경학(Geoeconomics)으로서의 미국의 인도-태평양 구상
한-인도 정상회담 평가와 신남방정책에 대한 함의
피스 크리에이션 : 한미동맹과 평화창출
코끼리에게 말을 거는 법 : 신냉전 시대의 중국 읽기
(2022) 신정부 외교정책 제언 : 신정부의 공생 외교 재건축
New great game in the Indo-Pacific : rediscovering India's pragmatism and paradoxes
변방에서 중심으로 : 문재인 회고록 : 외교안보 편 : 평양에서 워싱턴까지 결단의 순간들
Indian foreign policy : ambition and transition
동아시아 신안보질서와 우리의 전략
국가안보 : 위협과 취약성의 딜레마
중국과 아세안 =
India turns east : international engagement and US-China rivalry
India, South Korea and the ASEAN : middle power diplomacy in the Indo- Pacific
아편과 깡통의 궁전 : 동남아의 근대와 페낭 화교사회 =
各國의 軍事力實態, 1980-81
各國의 軍事力實態, 1979-80
한국의 동남아시아 연구 : 역사, 현황 및 분석
New dynamics in US-China relations : contending for the Asia Pacific
해양정책연구
임경한, 조현덕Jadavpur Journal of International Relations
Ranjit Kumar Dhawan한국국가전략
손한별, 이진기The Korean Journal of Area Studies
Jae Duk Choi한국과 국제사회
임태훈, 이은채The Korean Journal of Area Studies
Nguyen Tran Tien; Yun JiwonStrategic Analysis
Jojin John대한정치학회보
이진영한국지리학회지
김이재, 김창환동북아연구
최영종미래성장연구
박성빈, 이왕휘, 김한성국제정치연구
김유철Asian Affairs
John J.V.한국동북아논총
조진구印度洋经济体研究 / Indian Ocean Economic and Political Review
帕特里克·克罗宁; 安东尼·卓; 卢秋莉; 付琦琪; 葛红亮세계지역연구논총
윤지원, 응우옌쩐띠엔世界经济与政治论坛 / Forum of World Economy & Politics
杜志远印度洋经济体研究 / Indian Ocean Economic and Political Review
龚伟Pacific Focus
Liu Hongsong, Jamali Ahmed Bux印度洋经济体研究 / Indian Ocean Economic and Political Review
廖梦琦; 吴金平; Liao Mengqi; Wu Jinping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21세기 동아시아 주요국간의 국제관계와 외교정책을 급변화는 지정학의 변화와 함께 고찰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미중경쟁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국가간의 주요 안보와 외교 현안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외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동남아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정치학, 정치경제학, 개발학의 이론적 논의와 분석틀을 염두에 두고,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을 이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입장에서도 한·동남아 관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정립하도록 한다. 학기별로 중점 주제와 동남아시아 중점 국가는 달라지며, 분석 수준도 한국과 동남아 사이의 사회 수준의 관계, 경제주체 및 정부 수준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수준의 관계 중에서 학기별로 선택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외교정책의 형성과 집행, 그리고 주요 쟁점을 고찰한다. 미국과 다른 국가와의 정치, 경제, 사회적 교류와 상호작용을 논의하는 가운데 냉전 체제의 해체이후 새롭게 제기되는 외교정책 과제를 부각시키고 또한 한국과 미국간의 관계도 다룬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지정학과 공간의 정치경제에 대한 총체주의적 관점의 탐구를 한다. 전반부에서는 국가와 지역정체성, 사회적 네트워크의 역할, 사이버전쟁,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및 다극적 세계질서의 출현 등과 같은 지구적 차원에서 형성되는 주제를 다룬다. 후반부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란, 시리아, 남중국해, 남수단, 잠무 카슈미르, 미얀마 등 분쟁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동아시아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을 일본, 한국, 대만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한다. 강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논의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정치체제 수립과 변동, 경제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 경제협력, 사회경제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협력 전공학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전공 학생들에게는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이라는 이론적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에너지, 자원, 이슬람 문명, 지정학적 중요성, 테러 등으로 중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지역정치를 연구한다. 중동·아프리카 지역 내 국제관계는 물론, 개별 국가들의 대내외정책을 연구함으로써 이들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세계정치에서 이들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공부하며, 한국과 이들 지역 관계의 현황 및 향후 정책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문적 탐구의 대상으로서 미국의 외교정책과 대외관계에 대한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21세기 미국의 세계전략을 간략하게 검토하고, 냉전기와 탈냉전기의 미국 대외정책의 변화를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고찰한다. 후반부에서는 정책결정모델과 대통령과 관료기구, 군과 정보기관, 의회, 여론과 언론 등의 행위자를 중심으로 미국외교정책의 국가적, 사회적 결정요소를 살펴본 후, 21세기 미국과 동북아, 미국과 한반도의 문제를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