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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shared logical foundation of individual-society conflict in the literary theories of Lee Cheong-jun and Kim Hyeon, analyzing how each author transforms this basis. Lee shifts the focus from oppressed individuals to oppressive systems, proposing consciousness control through the "order of freedom," while Kim constructs the literary-historical meaning of literature through structural homology and emphasizes the critical capacity of the reader.
The end of literary theory
김치수 평론선집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fiction (1890-1945) : the topography of literary systems and form
문학권력 논쟁, 이후 : 네오 르네상스를 위한 탐구 : 홍기돈 비평집
인문학으로 사회변혁을 말하다 : 강내희 선집
차이와 체계 : 서정과 서사의 존재론
오디세우스의 귀환 : 허상문 평론집
유령의 노래를 들어라 : 운명 또는 혁명의 한시 읽기
1960~70년대 한국문학과 지배-저항 이념의 헤게모니
김현의 독서와 비평적 실천 =
Selected essays in criticism
예감의 실현 : 김주연 비평선집
정신분석과 이야기 행위
珠淵選集
Novel approaches to anthropology : contributions to literary anthropology
한국 근·현대 여성문학 장의 형성 : 문학제도와 양식 =
한국문학의 직관과 상황 : 그리고 표현기술
문학이론
창 : 최창학 소설집
Of minimal things : studies on the notion of relation
강계숙 · 2020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박윤영 · 2016
우리어문연구
오형엽 · 2020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허선애 · 2018
어문론총
한래희 · 2018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한래희 · 2014
우리어문연구
Kriukova, Ekaterina B.; Koval, Oxana A. · 2020
STUDIA LITTERARUM
황호덕 · 2022
반교어문연구
정은경 · 2008
국제어문
박연희 · 2024
사이間SAI
이지영 · 2020
한민족문화연구
허도경 · 2024
국제한인문학연구
박윤영 · 2016
우리어문연구
한래희 · 2017
한국문학과 예술
김예리 · 2016
민족문학사연구
허선애 · 2021
인문학연구
김연경 · 2013
우리문학연구
I Jonathan Kief · 2013
The Review of Korean Studies
이현석 · 2014
한국문예창작
이택광 · 2009
안과밖:영미문학연구
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자유와 평등은 상충하거나 대체 관계를 맺는다는 통념을 비판적으로 재고함으로써, 두 가치의 관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 요컨대 서로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종류, 형태, 내용과 그 관계를 논의한다. 나아가 이때 “서로”의 범위와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논의한다. 읽기 과제는 현대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인 평등주의적 자유주의적(egalitarian liberalism), 공리주의(utilitarianism), 그리고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의 주요 저작을 중심으로 한다. 읽기와 쓰기 과제는 (1) 이들 이론의 이해와 (2) 자유와 평등의 관계에 관한 학생의 독립적 견해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의 중요한 시대, 주제, 혹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과 논문을 읽고 새로운 과제를 모색함전선 / 대학원
미국문학의 중요한 시대, 주제, 혹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과 논문을 읽고 새로운 과제를 모색함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20세기 들어 다양한 인접영역의 연구성과들을 흡수하면서 확대되기 시작한 비평장르의 성장과 논의 과정을 살핀다. 사회학적 비평, 구조주의 비평, 정신분석 비평, 실존 주의 비평 등 20세기 비평의 주류를 이루었던 흐름들과 함께 이 이론을 실제 문학텍스트에 적용시켜 분석해보는 작업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텍스트간의 긴장관계도 읽어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현대시에 대한 시학적인 연구가 중심이 된다. 근대 이후의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개진한 본격적인 시론이나 시평론들도 대상이 된다. 이 과목은 문학사적인 측면보다는 작품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 따라서 비평이론 자체의 체계적인 이해 뿐 아니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병행하여 균형잡힌 연구 시각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필 / 학사
개화기부터 1960년대까지 이르는 기간 동안 각 시기마다 문학사적으로 중심이 되는 비평, 소설, 시, 희곡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한국문학사의 전개과정을 다룬다. 개화기의 신소설과 시가 문학에서 비롯, 이광수·최남선·김동인·염상섭 등에 의한 초기 신문학과 1920년대의 프로 문학, 1930년대의 사실주의와 모더니즘 문학, 해방 공간의 문학과 전후 문학 등을 거치는 한국현대문학사의 시각 속에서 작품들의 구체적인 위상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