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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역학들 : 번역 주체ㆍ동아시아ㆍ식민지 제도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이해 : 일본문학·문화의 경계
Übersetzung als Medium des Kulturverstehens und sozialer Integration
방법으로서의 열린 동아시아
번역과 횡단 : 한국 번역문학의 형성과 주체
Translation's forgotten history : Russian literature, Japanese mediation, and the formation of modern Korean literature
문학의 타작 : 정세문 문학비평집 : 한국문학·영미문학·비교문학·세계문학
번역된 미래와 유토피아 다시 쓰기 : 1920년대 과학소설 번역과 수용사
동아시아 대중화 사회와 일본어문학
일본의 번역출판사업 연구 : 일본문학을 중심으로
日本の翻訳論 : アンソロジ-と解題 = Japanese discourses on translation : an anthrology with commentary
제국일본의 이동과 동아시아 식민지문학
한국근현대번역문학사론 : 세계문학·동아시아·중역
담화와 번역가
사이間SAI
권정희아세아연구
조재룡민족문학사연구
이철호일본학보
이한정동서비교문학저널
성승은배달말
박진영Revue de littérature comparée
Yoshikawa, Junko일본학보
정병호한국문학논총
곽윤청코기토
손성준동방학지
박진영어문론총
윤민주아세아연구
한기형현대문학의 연구
구인모비교문학
이형진한국현대문학연구
정성훈名家名作 / Mingjia Mingzuo
余冰洁; 朱婧이상리뷰
이희정, 조동호, 미야가와 유나현대문학의 연구
손성준배달말
박진영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번역의 역사, 원리, 방법, 의의 등에 관한 이론적인 검토를 하고, 특히 문학작품의 번역에서 제기되는 실제적인 문제점을 고찰한다. 번역 실습을 병행해서 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어문학 논문의 작성에 필요한 역량을 다룬다. 연구주제의 설정, 논문체제의 구성, 연구방법의 모색, 연구대상의 설정 및 분석 등 학술논문 작성에 필요한 기본적 소양과 실제적인 기술을 익힌다. 또한 사고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역량과 정합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다중언어·다문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한국언어문화 현상과 (한)국어 교육이 실천되는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고, 학습자 배경·정체성·언어권 문제를 고려한 (한)국어 교육의 체계적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언어와 사회·문화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언어학적 관점을 토대로, 양층/다층언어현상, 코드스위칭, 트랜스랭귀징 등의 다중언어 현상의 실제와 이론적 쟁점을 분석하고 논의한다. 또한, 국내 제2언어로서의 (한)국어(KSL) 교육과 국외 계승어로서의 (한)국어(KHL) 교육의 다중언어·다문화 풍경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교육 내용 및 방법, 언어교육 정책 등을 비교·분석한다. 이를 통해 다중언어현상과 다문화주의 개념, 제2언어·계승어 교육의 언어학습 및 사회문화 특징을 이해하고 그 특징에 맞는 교육과정, 교육자료 개발 설계 등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1945년 이후에 발표된 일본어 소설을 원문으로 읽는다. 일본인의 삶과 생각이 투영된 소설을 통독함으로써 현대일본사회에 대한 이해와 식견을 함양하고자 한다. 아울러 소설 깊이 읽기를 통해 텍스트 분석능력을 체득한다. 부수적인 효과로서 현대일본어 문장에 대한 독해력 향상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 학생들은 이주자문학의 개념과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한국과 독일의 주요한 이주자문학을 분석하며, 이들을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독어교육 방법의 변화와 흐름을 다룬다. 각 교수 방법을 이해하고 이 방법에 따라서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시도해 본다. 독일에서 편찬되는 교과서에서 응용된 교수방법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교재와 수업에서 이들 방법을 응용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논문 / 대학원
본 강좌는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논문 작성법을 지도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수강생들은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논문 작성법을 훈련받게 된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전근대시기 중국문학 전반을 심도 있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중국문학사는 질과 양 두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방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그 중 주요 문학사적 현상을 중심으로 중국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문학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전근대시기 중국문학사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중국․중국문화․인문적 앎 등에 대한 안목과 통찰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스페인과 중남미의 문학작품을 읽고 번역해 봄으로써 번역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번역에 필요한 기술들을 익힌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의 경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사서삼경을 중심으로 중국의 유가 경전을 자세히 탐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경전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된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대표적인 문화연구자들의 텍스트 강독을 통하여 중남미 문화연구의 주요 쟁점과 동향, 그리고 중남미 문화연구가 형성되는 구체적인 사회역사적, 지정학적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교과목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토픽과 주요 이론가는 다음과 같다. 칼리반론(페르난데스 레타마르), 통문화론(앙헬 라마), 이종혼형성(코르네호 폴라르), 포스트식민주의 또는 포스트서구주의(미뇰로), 문화적 혼종성(가르시아 캉클리니), 라틴아메리카론(리차드), 서발턴연구(베벌리) 등.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문학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들을 시기별로 선별하여 연구, 발표, 토론함으로써 독일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학작품을 비평, 분석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어글쓰기와 더불어 중국어를 실질적 의사소통 및 업무처리의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설된다. 따라서 대학에서 개설된 교양 및 전공과정의 단계별 중국어 과정을 마친 후 전공필수 과목인 고급중국어 과목을 수강했거나 그에 준하는 중국어구사능력을 갖춘 전공자들을 수강대상으로 한다. 최근 중국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기에 중국어 구사능력 이외에도 최근 중국 사회의 변화상을 반영하는 폭넓은 사회, 문화적 이슈들에 대한 관심과 일정한 이해를 필요로 하며,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해 동 주제에 대한 심화된 이해와 향후 변화에 대한 예측능력의 향상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중국어글쓰기 과목과 마찬가지로 높은 수준의 중국어 사고능력 및 논리 구사능력을 갖춘 원어민 교사가 담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