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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na C.,Poltue T.,Khrueaduangkham S.,Promoppatum P.
2022 / 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
Akar Alinda Oyku, Yildiz Umit Hakan, Tirkes Seha, Tayfun Umit, Hacivelioglu Ferda
2022 / Carbon Letters
주가을, 김보나, 박민정, 박상욱, 방애린, 임유진, 정경빈, 정지민, 주연정
2020 / 간호와 혁신
Shijina B.N.,Radhika A.,Sherin S.,Biju P.G.
2023 / Nutr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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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생 20명이 인터넷을 통해 역사 지식을 탐색하는 과정을 분석했습니다. 학생들은 기존 지식과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정보를 탐색하며, 텍스트를 순차적으로 읽기보다 목적 지향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기 위해 비선형적인 방식으로 탐색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탐색 방식은 역사적 가짜 뉴스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디지털 문해력 및 정보 판별 능력 함양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역사 문해력, 어떻게 가르칠까 : 미국의 사례와 시사점
Discovering the Western past : a look at the evidence
(또 다른 시작을 끝으로 생각하는) 대학생의 착각
Introduction to information literacy for students
다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종이에서 스크린, 오디오까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읽기 전략
Writing material culture history
Traditions & encounters : a global perspective on the past
Tonal counterpoint for the 21st-century musician : an introduction
Social studies resources on the internet : a guide for teachers
역사를 읽는 법
Text-based learning and reasoning : studies in history
Intermediality : the teachers' handbook of critical media literacy
(고전의 즐거움) 장자
(고전의 즐거움) 논어
Computers, visualization, and history : how new technology will transform our understanding of the past
죄와 벌
죄와 벌
죄와 벌
Information and news literacy pedagogy : a learner-centered lifespan approach
한혜주; 정혜영 · 2015
초등교육연구
전병철 · 2008
사회과교육
이창희, 임태원 · 2014
국어교육학연구
조병영 · 2012
국어교육학연구
하근희 · 201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한혜주, 정혜영 · 2015
초등교육연구
이순영; 권이은 · 2014
국어교육학연구
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역사학은 역사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주 거론되지만, 디지털 역사학이라는 범주가 무엇을 포함하는지, 이것이 역사 연구의 한 분야인지, 방법론인지, 아니면 역사 서술의 새로운 매체인지에 대해서는 디지털 역사학을 논하는 사람들 간에도 생각하는 바가 각기 달라 혼란을 야기한다. 이 수업에서는 유럽과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사학의 다양한 양상을 함께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 역사 연구의 의의와 역사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한다. 나아가 디지털 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서양사 원문자료를 소개하고 자료의 탐색, 선별, 활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구조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하는 과목이다. 리서치에 의해 조사 수집된 정보를 그루핑 하고 나열되어 있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또한 재구조화된 정보를 여러 매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상징과 아이콘, 인포메이션 다이어그램 등으로부터 인포메이션 그라픽스까지 다양한 시각툴을 사용하여 효과적인 정보전달이 될 수 있게 한다. 개인별 주제를 정해 정보를 재해석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역사정보 빅데이터의 특성과 현황을 이해하고 역사적 지식을 산출하는 기초적인 과정을 습득한다. 습득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한국 근대의 대표적인 언론 자료를 선정하여 역사적 맥락과 자료의 특성 및 유의미한 관찰 지점 등을 파악한다. 둘째, 해당 자료의 코퍼스를 구축하고, 파이썬 언어를 활용한 토픽모델링을 통해 그 자료의 핵심 주제를 발견한다. 셋째, 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핵심 주제의 상호 연결 관계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해당 자료의 논조가 시기별로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관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사회의 역사적 변동을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관찰하기 위해서는 다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역사 정보의 디지털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한국사 연구에서도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적극 도입한 ‘디지털한국사 연구’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한국사 연구는 역사 정보 데이터를 생성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며, 분석 결과를 표현하는 세 단계를 핵심 요소로 가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생성-분석-표현’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디지털 신기술을 익혀서 새로운 역사적 지식을 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기술의 발전으로 사용자가 정보와 콘텐츠를 접하게 되는 방식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웍은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 등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기술들의 적극적인 융합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 하게 하였다. 이 과목에서는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최신 토픽들을 소개하고 관련 분야의 폭넓은 이해를 도모한다.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새로운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개념적 사고와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그러한 문제해결에 접근하기 위한 근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정보, 문화에 관한 이론가들의 글을 읽고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디지털 인문학의 방법론을 활용하여 러시아 문학을 연구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꼼꼼히 읽기와 같은 전통적인 문학 연구에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학생들은 러시아 문학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인문학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디지털 텍스트 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이를 분석 및 시각화 소프트웨어와 AI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러시아 문학 텍스트에 직접 적용한다. 학기 전반에 걸친 그룹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 선정부터 텍스트 전처리, 분석, 해석, 시각화,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협업으로 수행하며,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실제적 역량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협업 능력을 함께 배양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에 관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기술 플랫폼이 수행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맥락(예: 선거 개입, 정치 캠페인, 공중 보건 문제에 대한 영향력 캠페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선전, [거짓] 뉴스, 음모, 소문)를 다룬다. 또한 이 수업은 a) 허위정보/오정보가 어디에서 발생하고 누가 이를 악용하는지, b)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 사이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얼마나 널리 퍼지는지, c)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 d) 허위정보/오정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인터넷의 등장과 확산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수업은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론적, 방법론적 과제들을 인류학자들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활동, 온라인 게임, 누리꾼 운동, 정부2.0, 해킹, 온라인 데이트, 사이버 왕따, 공유 경제 등의 인터넷 문화 현상들을 탐구하면서, 인터넷의 성장을 다양한 하부 구조, 기술 및 실천들 속에 위치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사 디지털 원문자료의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록의 특성을 파악하며 이를 역사 연구에 활용할 역량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사편찬위원회, 국립중앙도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국내 기관의 디지털 아카이브는 물론, 유엔 아카이브,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우드로윌슨 센터 등 다양한 해외 기관의 한국사 관련 디지털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고대 및 중세사의 특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국가의 형성에서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한정된 시기나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있게 학습하며, 각종 문헌사료와 금석문, 논문들을 통해 한국 고대사 및 중세사의 지식을 깊이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과학사나 예술사와 같은 특수사도 다루어 한국사 이해의 폭을 보다 넓게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대학원 / 대학원
연구 수행에서 문헌고찰은 가장 기초가 되는 탐색행위이다. 문헌고찰의 여러 방법 중 근거 통합의 가장 상위단계인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과 정량적 결과를 통합하는 메타분석에 대해 배우고 이를 실제 적용하여 한 학기 동안 논문으로 완성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가장 최신의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론을 배우고 나아가 상황에 따라 메타분석이 필요할 경우 시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문헌의 검색·정리·인용을 통해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의 정보추구행동을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소개하여 향후 학생 본인의 전공분야를 선택하는데 참조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정보의 사용성 조사나 사용자 경험조사 방법을 중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실험설계, 데이터 분석 및 해석방업 등을 취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디지털 인문학의 정의와 현황, 그리고 역사학에서 디지털 인문학이 갖는 의미 등을 살펴볼 것이다. 먼저 디지털 인문학이 기존 인문학에 비해 갖는 차별성, 장점과 단점 등을 논의하고, 21세기 디지털 시대에서의 역할과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 현재 역사학에서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디지털 인문학적 방법론을 활용한 연구 현황, 그리고 디지털 역사학이 전통적인 역사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등을 살펴볼 것이다. 수강생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역사학과 디지털 인문학의 접목과 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