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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 음조직 연구의 현황과 쟁점
名 연주자들의 해석법 탐구
국악기연구보고서.
국악음계의 역사적인 연구
국악 명인명창 100년 사진집 : 20세기 국악 역사 명장면
국악기 연구 보고서.
(국립국악원 소장) 개량악기 조사보고서
韓國「箕東樂府」註解
국악기 연구 보고서.
조선 후기 군영악대 : 취고수·세악수·내취
한국음악학 자료총서
현대음악 사조와 구조분석
한국악기론 =
일제강점기 국악
알기쉬운 국악개론 : 국악을 해결 합니다
(국립국악원) 구술총서.
음악학 : <매일신보> 음악 기사 : 1941-1945
한국악기
김희진 · 2017
음악과 현실
노동은, 한윤정, 김문성 · 2011
音.樂.學
김호석 · 2002
한국음악사학보
이정희 · 2008
한국음악연구
이수정 · 2018
한국음악사학보
송방송 · 2017
音.樂.學
박희정 · 2021
국악원논문집
김희선 · 2017
국악원논문집
임혜정 · 2018
한국음악사학보
김혜정 · 2006
한국음악연구
임혜정 · 2018
한국음악연구
김묘신 · 2017
국악원논문집
장윤희 · 2017
한국음악연구
김수현 · 2012
한국음악사학보
김광숙 · 2019
국악원논문집
김희진 · 2013
音.樂.學
임병옥 · 2003
한국음악연구
김영운 · 2002
한국음악연구
신대철 · 2017
한국음악연구
신대철 · 2018
한국음악연구
전선 / 대학원
전필 / 대학원
시와 음악이 접목되어 만들어지는 가곡의 변천에 대해, 중세부터 19세기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 성악과 반주파트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여 곡의 정확하고 깊이있는 해석과 다양한 레퍼토리의 문헌적 바탕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어 폭넓은 연주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올바른 연주로 환원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전선 / 대학원
<현악문헌연구>는 음악사 전반에 걸친 주요 현악작품들의 장르와 스타일의 변천사를 배우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한 분석으로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수업이다. 1학기는 낭만주의 부터 근대까지, 2학기는 바로크에서부터 후기베토벤 시기까지의 작품들을 연구한다. 학셍들은 시대 및 작곡가의 스타일을 학습하고, 분석 발표와 토론을 통해 작품 해석의 논리를 배운다. 작곡가가 스코어에 남긴 의도, 그 배경과 시대의 스타일 등 작품을 이해하는 시선과 방식을 넓히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국악계의 지도적 위치에서 전문 연주가로 활동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연주기량을 연마하는 한편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병행한다. 그리고 국악기악실기를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아울러 배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한국음악문화와 역사를 보다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문헌 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강의한다. 이 과목에서 다루는 국악 관련 문헌과 자료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악서인 『악학궤범(樂學軌範)』과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음악 기사, 문집(文集) 속의 음악 관련 기록, 그리고 조선시대의 관찬 악보와 문인들이 남긴 고악보(古樂譜)가 포함된다. 또한 의궤의 그림 자료와 사가 기록화 및 풍속화를 통해 전통사회의 음악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국악과의 성악전공 학생들의 필수 전공과목으로서, 이들이 갖추어야 할 연주기술, 악곡해석 능력, 연주품격 등을 전인적으로 전수 받기 위해 각 전공자에 대해 개인지도의 수업형태로 이루어지는 실기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국악교육론과 국악교수법의 통합과목임. 국악교육론은 국악교육의 철학과 역사 같은 원론을 다루며, 국악교수법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각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수강자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국악교수 능력을 갖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음운론 연구의 기초 학문인 음성학에 대한 이론을 습득하고 이것이 국어음운론 연구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본다.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1)음성학의 종류 가운데 조음음성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2)국제음성기호를 정확히 습득하여 여러 음성들을 표기할 수 있는 능력을 쌓고 3)국어의 음성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이와 음운의 관계는 어떤지에 대해 살펴보는 형식으로 한다.전필 / 대학원
관악기 혹은 타악기의 전문 연주가로 활동할 수 있는 고도의 연주기술을 연마하는 한편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병행한다. 그리고 관악기 혹은 타악기를 전공하는 학사, 석사과정의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아울러 배양한다. 이 과정의 학생들은 여러 가지 관악기들 중 하나의 악기를 전공하거나 타악기 일반을 전공하게 된다.전필 / 학사
국악과의 기악전공 학생들의 필수 전공과목으로서, 이들이 갖추어야 할 연주기술, 악곡해석 능력, 연주품격 등을 전인적으로 전수하기 위해 각 악기전공자에 대해 개인지도의 수업형태로 이루어지는 전공 실기 교과목이다.전필 / 학사
국악과의 지휘전공 학생들의 필수 전공과목으로서, 이들이 갖추어야 할 지휘기술, 악곡해석 능력, 연주품격 등을 전인적으로 전수 받기 위해 각 전공자에 대해 개인지도의 수업형태로 이루어지는 실기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현악문헌의 이해를 돕는 학문적 접근의 한 방법으로서 시대별 장르별 그리고 매체별 주요 작품들의 심층분석에 비중을 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사과정의 ‘한국어 음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보다는 심화된 내용이면서도 대학원 과정의 음운론 관련 고급 교과목들을 위해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음운론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고,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쟁점과 연구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강의는 각 주별로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주제들을 선정한 후 수강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국악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수업이다. 국악기의 기본 구조와 연주기법, 음역, 악기가 갖는 특성 및 특별한 연주 주법 등을 연구하며 익히고 실습한다. 악기로서 국악기에 대한 학습은 국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으며, 한국의 문화유산으로서 국악기에 대한 학습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학사
관악문헌의 역사를 비롯하여 관악기의 이론을 파악하고 특수한 주법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에 대한 문헌을 분석하고 차이점을 파악한다. 대표적인 문헌과 대표적인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함으로써 올바른 관악문헌의 방향은 물론, 실제 관악문헌의 이론 능력을 배양한다.전필 / 학사
성악 전공자들은 자신의 전공실기 능력 외에도 사설의 분석, 작창법, 연기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된다. 이 과목은 성악 전공자 전원이 참석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 및 훈련과정을 갖게 될 것이다.전필 / 대학원
전문 현악기 연주가로 활동할 수 있는 고도의 연주기술을 연마하는 한편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병행한다. 그리고 현악기를 전공하는 학사, 석사과정의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도 아울러 병행한다. 이 과정의 학생들은 여러 가지 현악기들 중 하나를 전공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국악 전공 학생들이 국악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소개할 때 필요한 전략과 방법을 찾아보고, 이미 국제적인 연주 및 활동 경험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해외에서의 국악 관련 활동을 개념적으로 체계화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에 시도되어 온 여러 방식을 분석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국악을 알릴 때 다양한 상황과 맥락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이 수업은 주로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국어자료를 대상으로 국어음운론을 연구하는 과정을 각 단계별로 실제 연습을 통해 이해함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세미나식으로 운영되며, 1) 자료수집, 2) 자료분석과 정리, 3) 음소목록 설정과 음운체계 작성 4) 기저형의 설정 5) 규칙의 설정 6) 음운과정의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대상 언어에 대한 공시음운론적 연구와 통시음운론적 연구를 다 취급한다.전필 / 학사
한국 전통음악 대부분의 합주가 지휘자 없이 연주자 상호간의 교감에 의해 이루어 지는데 반해, 20세기 중엽 이후 작곡된 창작음악의 합주는 그 합주 방식이 전통적 방식과 차이가 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창작음악의 합주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개설된 강좌로서 국악과 재학생 전원이 같이 참여 하거나, 1,2학년과 3,4학년의 두 팀으로 나뉘어 매 학기 수 편의 합주곡을 연습하며 이 연습의 결과는 대개 국악과 정기연주회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