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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ritual culture of the Maek tribe centered on the Manbalbalja site in Tonghua, Baekdu Mountain, revealing that it is the prototype of the late Hongshan culture in the Liao River region and suggesting a new direction for research on the ancient history of Northeast Asia. In particular, the three-layered circular altar (mother-son tomb) and square altar facilities of the Manbalbalja site were constructed around 4000-3500 BC and contain the thought of Cheonjiin based on bear worship tradition and Sundo ideology.
백두산문명과 한민족의 형성 : 백두산 서편 옛 제단으로 고찰한 우리 역사
요서지역 초기 신석기문화연구 : 소하서(小河西)ㆍ흥륭와(興隆窪) 문화를 중심으로
천문고고통론 =
Summit of treasures : buddhist cave art of Dazu, China
고조선 문명의 기원과 요하문명 =
Treasures rediscovered : Chinese stone sculpture from the Sackler collections at Columbia University
屈家岭文化
중국 고대 지역국가의 발전 : 진(晉)의 봉건에서 문공(文公)의 패업까지
의고시대를 걸어 나오며 : 중국 고대 문명의 기원에 대한 탐색
한국 고대사 연구의 시각과 방법
契丹佛光 : 辽上京皇城西山坡佛寺塔基出土泥塑
A global history of architecture
13억 인과의 대화 : 평생을 공부해도 알지 못할 중국!
Cave temples of Mogao : art and history on the silk road
요하유역의 초기 청동기문화 =
北涼石塔硏究 = The stone stupas of the Northern Liang dynasty
유라시아문화
정경희仙道文化
정경희Journal of Korean Sundo Culture
Kyung-hee Jung고조선단군학
정경희유라시아문화
정경희仙道文化
정경희仙道文化
황남미유라시아문화
정경희仙道文化
정경희유라시아문화
정경희Journal of Korean Sundo Culture
Kyung Hee Jung仙道文化
최수민Journal of Korean Sundo Culture
Kyung-hee Jung仙道文化
정경희고조선단군학
정경희동양학
하문식仙道文化
정경희仙道文化
정경희동북아역사논총
오대양유라시아문화
최몽룡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현학⋅이학⋅양명학⋅고증학 등을, 해당 사회의 구조적인 맥락 속에서 다룸으로써, 사상이나 종교가 구체적인 역사적 힘으로 전화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불교와 도교 등의 거대종교 뿐만 아니라, 중국 사회 이해에 필수적인 비밀결사(회당⋅교문 등)의 이념적 기반이 되었던 다양한 중국 민간신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국사회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중국미술의 회화, 조각, 공예 등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원시불교에서부터 동남아, 티벳, 동북아 각지에서 전개된 불교의 각종 교학 전통들을 연구한다. 불교 근본 교리와 신행의 주된 주제들에 대해서 전게된 다양한 사상 전통들의 체계적 이해를 도모하며, 특히 유식과 중관, 그리고 동북아 불교 종파와 교학의 전통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고 나아가 선학과의 연관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전기청동기시대 고고학 유적 및 유물을 통해 생활상, 생계경제, 기술, 사회상, 그리고 문화의 전개 및 변동과정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가 등장하는 배경과 플라이스토세 환경에 적응하며 구석기 문화가 전개된 과정, 신석기시대 토기의 등장 및 수렵채집경제의 지역별, 시대별 문화적 특성, 청동기시대에 농업경제로 전환되면서 생활상에 근본적인 변화를 맞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전통벽화의 다양한 유형과 기법들을 고찰해보고 표현방법들을 익히도록 한다. 벽화의 바탕조성과 안료, 접착제 등에 관하여 연구하며, 특히 보존과학이론과 연계하여 연구하도록 한다.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벽화와 비교하여 한국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특징에 대하여 연구한다. 지리적 환경과 사회·역사적 배경에 따라 벽화의 재료 및 기법이 달라지는 양상을 공부한다. 아울러 분묘미술로서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도상을 통해 전통적인 세계관과 인간관에 대해 고찰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