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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진, 박지헌, 진슬, 김영록, 도형기, 양웅석, 이재용, 황철원
2019 / 한국환경과학회지
Kwon, Jae-Woo; Moon, Ji-Yong; Kim, Sae-Hoon; Song, Woo-Jung; Kim, Min-Hye; Kang, Min-Gyu; Lim, Kyung-Hwan; Lee, So-Hee; Lee, Sang Min; Lee, Jin Young; Kwon, Hyouk-Soo; Kim, Kyung-Mook; Kim, Sang-Heon; Kim, Sang-Hoon; Jeong, Jae-Won; Kim, Cheol-Woo; Cho, Sang-Heon; Lee, Byung-Jae
2015 /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김시협, 이세희, 여수환, 이상현, 정철
2017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강세원, 조주식, 김현태, 서동철, 문성동
2016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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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공공주도 도시재생사업으로 형성된 김광석길과 방천시장의 문화상업가로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분석하고,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의 긍정적·부정적 효과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문화적 요소 약화 및 상업적 기능 확대와 같은 부정적 효과가 나타났으며, 독특한 문화적 요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젠트리피케이션이 진행되어야 함을 제언한다.
젠트리피케이션과 그래피티 아트 : 그래피티를 도시재생의 문화적 가치로 바라보는 시선
문화예술과 도시 : 시대적 변화와 실천적 담론 =
아시아,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 : 베이징방콕도쿄|무코지마·신오쿠보, 타이베이, 하노이, 선전·리수이, 자카르타
흔들리는 서울의 골목길 : 밀레니얼과 젠트리피케이션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오늘도 가난하고 쓸데없이 바빴지만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토박이부터 개발업자, 세입자까지, 그들이 말하는 뉴욕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Cities and the cultural economy
청대 중국의 경기변동과 시장 : 전제국가의 협치와 경제성장
The cultural politics of urban development in South Korea : art, memory and urban boosterism in Gwangju
골목길 자본론 :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는 어떻게 디자인되는가
The cultural politics of urban development in South Korea : art, memory and urban boosterism in Gwangju
도시의 재구성 : 쉼 없이 진화하는 도시 르포르타주
청학동의 상품화와 전통의 창출 : 상상의 이상향에서 관광 명소로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 무엇을 할 것인가?
국토와 도시
경제를 읽는 쿨한 지리 이야기 : 십대들을 위한 경제지리학
Transcultural exchange through art : encountering otherness in South Korea and Kenya
지리학, 인간과 공간을 말하다
민족문화논총
김유신한국지역지리학회지
박순호문화경제연구
정지희Journal of Korea Planning Association
Hee Jin Kim; Mack Joong Choi국토계획
김희진; 최막중국토계획
김희진; 최막중국토지리학회지
도혜원, 변병설대한건축학회논문집
왕승현; 양태열; 최혜미; 김주형대한건축학회논문집
왕승현, 양태열, 최혜미, 김주형도시설계
이인성, 배재흠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흥순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정영민; 오광석한국경제지리학회지
박순호도시재생
제창휘, 우신구한국경제지리학회지
윤지환ASIAN CONFERENCE ON ENVIRONMENT-BEHAVIOUR STUDIES (ACE-BS 2014 SEOUL)
Jeong, Yeonju; Heo, Jayun; Jung, Changmu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박정아, 오지연한국지역경제연구
김봉원, 권니아, 길지혜항도부산
우양호서울도시연구
김동준, 양승우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첫째로, 우리나라와 외국 도시의 도시환경의 역사적 변천과정에서 도시환경의 여러 가지 변화를 고찰해 보면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와 사상들을 파악해 보고, 둘째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과정 속에서 발생했던 도시계획, 건축, 조경, 도시설계 사례에서 나타난 계획가와 설계가의 설계철학, 설계안목, 설계가치, 설계방법론 등을 함께 연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는 본래 지리학이 추구해 온 목표였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시대별, 지역별로 다소 상이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다. 본 과목에서는 지역연구의 방법론이 전체 지리학의 발전과정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왔는가를 고찰하고 각각의 방법론들이 지니는 장단점들을 파악해 봄으로써 지역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특정 도시지역의 연구를 위한 지리적 아이디어, 개념 및 분석방법을 논구한다. 세미나 주제는 최근 관심을 끄는 연구주제를 선별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한다. 세미나 주제는 강좌 일정에 맞추어 미리 알린다.전선 / 대학원
서구 공공기관(도시개발청)은 도시 재생 및 개발 사업에 직접적이고 광범위하게 개입한다. 이들은 사업 계획과 기획, 파이낸스, 개발 후 관리 및 운영 각 단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민간 디벨로퍼와 협상을 통해 공동(Joint Venture)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러한 개발 방식을 공공민간협동개발(Public Private Development)라 한다. PPD 방식에서는 제3섹터 디벨로퍼 (사회적 기업, 지역 커뮤니티 기업 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의 CDC (Community Development Corporation)와 같은 (민간) 비영리 커뮤니티 개발회사는 커뮤니티의 공공성을 고민하면서 개발회사로써 파이낸스와 부동산 시장, 지역 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 과목은 1) 공공과 민간 부분의 역할과 책임, 2) 공공측면의 활용 가능 정책과 한국에의 시사점, 3) 커뮤니티 개발을 위한 금융 전략, 4) 서울시 특정 지역 (창신동, 신림동 등) 에 대한 지역 이슈 분석 및 전략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첫째로, 우리나라와 외국 도시의 도시환경의 역사적 변천과정에서 도시환경의 여러 가지 변화를 고찰해 보면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와 사상들을 파악해 보고, 둘째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과정 속에서 발생했던 도시계획, 건축, 조경, 도시설계 사례에서 나타난 계획가와 설계가의 설계철학, 설계안목, 설계가치, 설계방법론 등을 함께 연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도시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 변화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도시의 공간경제구조를 이해토록 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도시지역 내에서 경제활동의 입지유형과 그 변화를 분석하여 도시공간구조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한다, 둘째, 도시의 탈산업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서비스업의 특성과 공간조직을 탐구한다. 셋째, 대도시지역에서 지역노동시장과 공간분업의 특성과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혁신환경, 생산네트워크, 집적경제 등의 도시경제이론을 탐구하고 도시지역 경제활동의 공간조직 및 변화를 이해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제발전을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는 가에 대한 논리와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사례를 다루게 된다. 특히 도시의 공간구조를 형성하는 경제, 사회, 문화 요소들을 고려한 심도 있는 이론들을 고찰한다. 또한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네트워킹 속에서 성장하는 지역과 쇠퇴해가는 지역에서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고, 조직되어나가는 가를 분석하게 된다.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경제성장이 도시 내부의 공간구조를 어떻게 동태적으로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가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서로 다른 경제발달과정에서 도시공간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정치적, 제도적 역할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는 가에 대한 논리와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사례를 다루게 된다. 특히 도시의 공간구조를 형성하는 경제?사회.문화 요소들을 고려한 심도있는 이론들을 고찰한다. 또한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네트워킹 속에서 성장하는 지역과 쇠퇴해가는 지역에서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고, 조직되어나가는 가를 분석하게 된다.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경제성장이 도시내부의 공간구조를 어떻게 동태적으로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가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서로 다른 경제발달과정에서 도시공간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정치적, 제도적 역할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현대의 도시와 건축을 구성하는 역사적 맥락과 그것이 가지는 정치, 사회, 경제적 의미, 기술과 생산방식의 발전에 따른 건축과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감상을 작성하고, 실제 건축과 도시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계하는 전문가 집단과 접촉하게 함으로써, 현대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건축도시에 관한 시각을 마련하게 함. 크게 4가지의 주제로 건축을 보는 시각, 전근대의 도시와 건축, 현대 건축론, 도시건축의 진단과 전망을 설정하고 각각은 2회의 강의와 1회의 답사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 여기서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공공행복이라 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본 과목은 이 시각으로 공공행복과 주민자치의 이론과 사례를 다룬다. 구체적으로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