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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류한국, 손보식, 최윤기
2016 / 한국건설관리학회 논문집
정인영, 이동준
2019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오서현, 강민, 이영호
2022 / Healthcare Informatic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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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해방기 부산음악사를 서양음악 중심으로 규명하고, 당시 음악단체의 활동, 음악매체 발간, 음악극 및 한국오페라 창작 활동을 고찰한다. 해방기 부산은 근대계몽기부터 축적된 문화적 특수성을 바탕으로 음악사회의 성장 동력을 구축했으며, 좌우대립 없이 순수한 음악 활동과 사회 참여에 적극적인 음악인들이 활동했다. 특히 경남음악협회의 『음악주보』 발간과 음악극, 오페라 제작은 부산 음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명문의) 한반도 음악극
우리 양악 100년
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한국현대사회의 음악문화
한국현대사회의 음악문화
음악적 경성 : 식민지 경성은 얼마나 음악적이었나
The era after the Baroque : music and the fine arts 1750-1900
(청소년을 위한)한국음악사 : 양악편 : 찬송가에서 전자 음악까지 =
음악이란 무엇인가
대구의 전통음악과 근대음악
음악창의도시 대구
독재자와 음악
음악의 역사 : 소리로 말하고 함께 어울리다 =
음악의 시간속에서 : 건축, 문학, 미술, 무용과의 대화
동아시아 팝, 소실의 자취 : 유행의 노래 시대의 곡조, 1914~1945
Inventing the performing arts : modernity and tradition in colonial Indonesia
한국음악 창작곡 작품목록집 : 1941-1995.
Performing democracy : Bulgarian music and musicians in transition
남영희 · 2020
지역과 역사
정민경 · 2023
한국문학논총
남영희 · 2021
한국문학논총
전정임 · 2015
음악과 현실
박민규 · 2012
한국근대문학연구
서심미 · 2009
음악과 현실
정민경 · 2025
한국학연구
김희진 · 2023
한국문학논총
최혜진 · 2012
한국음악연구
장정윤 · 2024
무용역사기록학
배인교 · 2015
한국음악사학보
김창욱 · 2007
음악과 현실
하승희 · 2020
현대북한연구
이순욱 · 2020
항도부산
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전필 / 학사
기본적인 앙상블 감각을 익히고, 시대적인 합창곡을 경험함으로써 음악사에 대한 흐름과 시대별 연주관습을 살펴보고 전문적인 합창곡을 통하여 음악 경험을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한국 음악사중 임진란 이후 부터 한일합방 이전까지의 음악을 다룬다. 이 시대의 사회적 상황이 음악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 이전 시기와는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성장한 민속악의 발생과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상업적, 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음악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오페라, 미사,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소나타 등 서양 클래식 음악의 주요 장르는 물론 재즈, 블루스, 컨트리, 뮤지컬, 록, 팝, 포크, 뮤지컬, 디스코, 소울, 힙합, 트로트 등의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를 다룬다. 각 장르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실제로 음악 레퍼토리를 분석함으로써, 음악의 형식, 화성, 음계, 리듬, 연주 등의 음악적 내용 뿐 아니라 음악의 제작, 생산, 유통,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필 / 학사
이 과정에서는 음악사, 음악미학, 음악심리학, 음악사회학, 음악문헌학 등, 음악학의 주요 영역들이 소개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학문들과 음악학의 상호 학문적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고전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페라의 시대적, 음악적 흐름을 살펴보면서, 사회적으로 각기 독특한 배경을 가진 이태리, 독일, 프랑스, 영국 등의 오페라가 보여주는 언어적 특징과 음악적인 스타일을 이해하며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하여 역사적인 이해를 적용시키고, 연주자로서 올바르게 오페라를 해석하고 연주하는 능력을 기른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강의와 워크샵을 통해 국악의 각종 장르와 공연 형태에 대한 개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악을 통해 한국 역사, 문화, 그리고 현대적 발전 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음악적 개념과 미학만이 아닌 시대에 따른 정치, 사회, 문화의 변화와 국악의 접점을 다룬다. 월,수,목 수업 중 월요일 전수업과 수요일 수업 전반부는 강의 중심으로 진행이 되며, 수요일 수업 후반부와 목요일 수업은 춤, 리듬, 민요, 악기 등에 대한 시범 및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수강생은 해금 및 가야금을 배우며 수업 기간 중 국립국악원 견학 및 공연관람이 있을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서 교회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레고리안 성가로부터 바흐의 교회음악에 이르는 종교음악 장르에 대한 통찰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공연예술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중요한 장르인 새로운 음악극을 중심으로, 현대 오페라는 물론이거니와 대중적인 뮤지컬까지를 포함한 넓은 의미의 음악극 장르의 창작 및 제작에 대한 실습 및 현장경험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의 우선적인 목표는 새로운 작품의 창작이다. 더 나아가 이 과정은 앞으로 음악극 분야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훈련시켜 최근 공연예술계가 절실히 요구하는 수준 높은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것 역시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19세기 음악 연구의 경향은 주로 낭만주의라는 어휘로 설명되었다. 하지만 최근 관련 연구자들은 더 이상 19세기의 음악을 낭만주의의 개념으로 파악하지 않고 19세기에 나타난 음악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그들의 연구 관점이 변화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즉 이미 19세기 음악에는 어떤 특정한 단일 사조를 통해 요약될 수 없는 여러 특징들이 존재하며, 따라서 연구자들에게는 19세기에 나타난 음악현상들을 그 시기의 음악 작품들을 통해 드러난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졌다. 만약 음악사의 시기 구분이 그 연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19세기 음악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할 것이며 따라서 이 강좌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위에서 언급한 음악사 연구의 경향을 숙지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 음악의 기본 원리를 학습하고 응용 S/W를 실습하여 음악과 테크놀로지의 접목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연주규범(performance practice)을 합창곡 중심으로 알아보고, 각 시대별 음악의 양식(Style)을 고찰하여 실제 연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실용학문인 음악교육에 대하여 개괄하고, 학교현장에서 음악교사로써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기르며 음악교과교육에 대한 기반을 다진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