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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미얀마 바간 지역의 아난다 사원의 창건 배경, 구조적 특징, 불교조각 양식을 고찰하여 창건 연대를 추정한다. 아난다 사원은 짠시따 왕이 건립했으며, 인도 팔라 시대 불교미술의 영향을 받았지만 미얀마 불교의 특징을 반영하여 독창적인 양식을 형성했다. 양식 및 도상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1100년경 이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름다운 인연으로 만나다) 미얀마 : 차장섭 교수의 역사문화기행
續百濟佛敎傳來史 : 摩羅難陀創建僧院地發掘
L'ABCdaire d'Angkor et l'art khmer
(신화의 강) 갠지스 : 황토빛 강물에 흐르는 신과 인간의 대서사시
Mah?odhi, or the great Buddhist temple under the Bodhi tree at Buddha-Gaya.
Ajanta : history and development
Early Buddhist architecture in context : the great stūpa at Amarāvatī (ca. 300 BCE-300 CE)
간다라 미술 =
Imperial Pagan : art and architecture of Burma
The Buddhist caves at Aurangabad : transformations in art and religion
The art of Nalanda : development of Buddhist sculpture, A.D. 600-1200
힌두 사원 : 그 의미와 형태에 대한 입문서
(아잔타 미술로 떠나는) 불교여행 : 색채로 쓴 부처의 전생 행적, 자타카 이야기
Sinhalese monastic architecture : the viháras of Anurádhapura
Buddhist art of Myanmar
인도 불탑의 형식과 전래양상
Summit of treasures : buddhist cave art of Dazu, China
西藏布達拉宮
Sacred sites of Burma : myth and folklore in an evolving spiritual realm
Acta Koreana
이승혜불교미술사학
주경미; 강민지동악미술사학
이재연동아연구
강희정미술사학
이희연The European Physical Journal Plus
Luo, Li; Zhou, Ping; Zhu, Hui; Zhang, Bingjian; Hu, YulanJournal of the Society of Architectural Historians
Mandyam B Rajani; Viraj KumarSPAFA Journal
Iannone G.,Kyaw P.P.,Macrae S.,Soe N.C.,Lin S.T.,Cheong K.F.SPAFA Journal
Aye Oo A.지역과 역사
신용철동악미술사학
엄기표역사문화연구
이병호동아연구
하정민남도민속연구
윤동환, 신희라한국사상과 문화
윤기엽인문과학연구
엄기표미술사연구
김추연인도철학
심재관IOP Conference Series: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
Pang YicunSUVANNABHUMI
Samerchai Poolsuwan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모헨조다로와 하라파 등의 인더스문명에서부터 시작하여 선주민들의 문화적 특색을 파악한다. 그리고 아리안족의 인도 진출을 통해 시작된 고전인도문화로부터 10세기 이슬람의 인도침입에 따른 불교의 소멸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다룰 것이다. 특히 굽타 왕조가 번성한 시기는 인도 고전문화의 황금기로서 인도의 철학종교사상, 문학과 시, 고전건축물과 조각 등이 남아있는데, 이를 문화사적으로 개관함을 통해 인도문화의 정체성이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살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고전시기에 편찬된 문학 분야를 다룬다. 초기부터 대략 10세기에 이르는 이 시기에 특히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가 특히 발전했는데,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라는 두 편의 대서사시와 담시(Purana)문학, 아슈바고사의 <불소행찬>과 칼리다사의 대표적 서정시와 드라마를 대표작으로 언급할 수 있다. 이들 작품들은 인도문화의 핵심적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예를 들어 <마하바라타>에 포함된 <바가바드기타> 등을 위시한 우화와 교훈적 이야기들은 문학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도인들의 삶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것은 <라마야나> 또는 불교도에게 영향을 주었던 <불소행찬>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인도의 대표적 시인인 칼리다사의 시 중에도 인간감정의 심리학적 분석에 치중했던 시들이 있는가 하면 당대의 사회-정치사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작품들도 있어, 이를 통해 당시 굽타시기의 인도문화를 엿보게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불교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한국 불교미술의 주종을 이루는 불교조각과 불교회화를 중심으로 살펴보되, 불탑과 불전 등의 건축, 사리기 등의 공예품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다. 시대별로 불교미술의 조형양식과 도상의 변화 과정을 알아보고 시대에 따른 특징을 당시의 역사, 불교, 문화 등과의 관계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서 불교는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이 수업은 불교도들의 내세에 대한 상상들, 사리탑의 발달, 그리고 선불교의 예술을 포함하여, 중요한 불교의 시각적 유산의 일부를 살펴보는 것을 통해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주된 초점은 전근대시기에 놓일 것이지만 한중일 불교의 현대적 발현에도 적절한 주의가 기울여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베다시대로부터 이슬람의 영향을 받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인도사상과 종교적 관념의 형성과 발전에 대해 다룰 것이다. 베다의 종교의례와 우파니샤드의 철학, 불교와 자이나교의 새로운 종교적, 철학적 이념의 전개, 그리고 힌두전통학파로서의 여섯 학파들의 기본적인 관념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기원 전후에 시작했던 비슈누신앙과 시바신앙이 후대 종교관념에 준 영향과 인도 탄트리즘의 형성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일신교 관념의 도전과 그에 대한 힌두의 종교적 관념의 대응에 대해 <포괄주의>적 관점에서 그 관계를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인도・중국의 불교전통을 소개하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의 불교전통을 검토한다. 특히 불교는 4세기에서 14세기까지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으로서, 한국사 전개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수업에서는 불교의 전래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한국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살펴보고 한국사상 불교의 사회․문화적 함의와 의미를 파악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 불교의 역할과 의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강의의 주요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인류문화의 한 유산인 인도의 종교사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인도종교의 기원, 베다시대의 종교, 우파니샤드의 종교, 불교 및 기타종교의 출현, 자이나교, 힌두교의 출현, 바가바드기타의 등장, 육파철학, 힌두교의 종파, 이슬람의 영향과 시크교, 새로운 종교사상의 출현, 현대 인도의 종교적 상황 등을 본 강의의 주제로 삼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세계관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지닐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불교의 근원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를 통하여 변화·발전하는 유교 및 불교 사상의 면모를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려시대 전시기를 통괄하여 흐르는 유교와 불교의 통합노력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사상의 특질을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한국적 조각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아시아 조각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을 비롯해 한국 불교조각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인도의 조각, 그리고 인도에서 동아시아로 전해지기 전 실크로드를 거치며 이루어진 중요한 변화를 거시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이를 통해 불교를 매개로 동아시아가 공유해 온 조각적 전통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이 오늘날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탐구한다.전선 / 학사
불교의 역사와 사상의 전개에 대한 기본지식 및 이해의 획득을 목표로 하여, 불교의 역사, 기본 교리와 사상, 각 지역 불교의 특징적 전개 양상 등을 개관한다.전선 / 학사
인도문명권에서 발달한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인더스문명과 인도미술의 기원, 불탑 숭배, 불상의 탄생과 불교조각의 흥성, 힌두교 미술의 융성과 힌두교 신전 건축, 이슬람시대의 세밀화, 이슬람시대의 건축, 서양 근대미술의 수용과 인도 미술의 변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미술의 양식적 발달사, 도상적 의미와 함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여러 국면들에 대해서도 탐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우리나라의 회화, 조각, 공예, 건축 등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어떠한 특징을 보이며 발전 또는 변천하여 왔는지를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킨다. 구체적인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전통 미술의 특성 및 미의식에 대한 실질적 접근을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