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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gwugwu Chiemela Peter, 김영국, Choi Hyunji, 이준헌, 이승환
2020 / Animal Bi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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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0년대와 1920년대 ‘내선융화’ 선전을 비교 분석하여 그 의미를 명확히 한다. ‘내선융화’ 선전은 조선인이 천황의 신민이 되었으므로 일본과의 화합을 통해 동양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는 논리를 담고 있으며, 시대에 따라 조선인에게 자기반성을 촉구하거나 일본인의 반성과 동정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이러한 융화 정책은 인종주의와 차별을 극복하지 못하고 대립을 은폐하려는 시도였다.
친밀한 제국 : 한국과 일본의 협력과 식민지 근대성
다미가요 제창 : 정체성·국민국가 일본·젠더
On the margins of empire : Buraku and Korean identity in prewar and wartime Japan
「현해탄」 트라우마 : 식민주의의 산물, 그 언어와 문학
동화와 배제 : 일제의 동화정책과 내선결혼
'전후'의 탄생 : 일본, 그리고 '조선'이라는 경계
'국민'의 경계 오키나와·아이누·타이완·조선 =
조선어독본
제국의 브로커들 : 일제강점기의 일본 정착민 식민주의 1876~1945
일본 사상을 만나다 : 일본의 대표적 사상가 15인의 생애와 사상
조선인요시찰인약명부
식민지의 기억과 타자의 정치학 : 식민지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의 탈향, 망향, 귀향의 서사
평등 사회를 향하여 : 한국 형평사와 일본 수평사의 비교
형사판결문에 비친 식민지 조선 : 무단통치하의 생활상
전쟁 프로파간다 자료집
'시인'의 발견, 윤동주
3·1운동과 한국의 상황 =
Embracing 'Asia' in China and Japan : Asianism discourse and the contest for hegemony, 1912-1933
Populist collaborators : the Ilchinhoe and the Japanese colonization of Korea, 1896-1910
계몽의 이데올로기와 대상
日本學(일본학)
이승희역사와교육
류준상한국민족운동사연구
최혜주역사연구
이정선아시아문화연구
박광현아시아문화연구
박광현대동문화연구
정승진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이동훈日本語文學
강소영동북아역사논총
성주현역사학연구
류시현역사와 현실
이지원숭실사학
최혜주인문사회과학연구
배병욱만주연구
이동진민족문화연구
제점숙한국문화
권태억역사학보
조명근역사와 담론
김한종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이진경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17~19세기 동아시아 삼국, 즉 청⋅조선⋅에도 시대의 일본 사회를 비교하여,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아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생시킨 과정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째, 비교사 연구의 방법을 습득하고, 둘째, 동아시아 삼국의 사회 구조를 개관하면서 적절한 비교의 대상을 파악하며, 셋째, 각 비교 대상에 대해서 실증적인 비교 분석 연구를 수행한다. 비교의 대상은 최상층 통치권의 형태(청의 황제, 조선의 왕, 일본의 쇼군), 중간 지배층의 형태와 특성(청의 신사, 조선의 사림, 일본의 사무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치 계급을 떠받치고 있던 향촌 사회의 실상이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내재적 발전론 관점에서 개항이후 한국교육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 본다. 서양 근대교육의 사회적 기원 및 팽창연구를 개관하고, 비교교육사 관점에서 근대 한국교육의 특질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의 이행, 교육전통의 연속 또는 불연속, 동서문명의 교섭과 갈등, 개화정책과 신식 관학의 등장, 기독교 수용과 서양식 학교의 등장, 민간 교육운동의 전개, 식민지 교육의 강제와 저항, 해방 후 일제 청산과 분단교육체제의 등장, 북한 사회주의 교육의 등장, 한국전쟁 후 교육팽창과 자본주의산업화 등과 같은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룬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朝鮮後期부터 韓末에 걸친 시기를 社會問題와 民族問題 그리고 이에 대한 諸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우리나라 中世體制의 解體 및 近代社會 成立의 과정과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일본 미술의 다양한 시대적 양상과 흐름을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일본 미술의 조형적 특성, 변천과정, 문화 제 부문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러한 이해는 동아시아 문화권 내에서 인접한 한국의 미술과 일본의 미술간의 교류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9세기 이래 일본 미술이 국제적으로 지닌 위상에 대해서도 조명이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메이지유신 전후 일본사회의 변모 양상을 문명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서양으로부터 도입된‘문명’은 사회, 문화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당시의 계몽담론 및 예술 표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