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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남북 분단 이후 70여 년간 지속된 적대적 관계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 역할에 대한 법적 지위 부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현행 남북교류 관련 법률은 중앙정부를 주체로 규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고권을 배제하고 있어 교류 활성화에 제약이 있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사회문화적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하여 남북 공동체 의식 함양 및 통일 기반 마련에 기여해야 한다.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북한지리지.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북한지리지.
남북한의 법
남북한 이문화 부부의 통일 이야기 : 북한이탈주민과 남한주민의 결혼 생활에 관한 내러티브 연구
한국의 대북정책과 지자체의 역할 = 비정부주체 중심 대북전략 구상
분단과 통일의 법
남북교류 : 어떻게 해야 할까? : 교류 60여년 진단과 새로운 방안
북한문학의 심층적 이해 : 남한에서의 연구
통일 이후의 한국 민주주의
남북한 경제통합론
븍한 경제특구 관련 노동법제 : 분단국가의 사회문화법제 연구
통일이후의 한국 민주주의
어서와 북한영화는 처음이지 : 예술영화 〈우리 집 이야기〉를 통해 본 북한
어서와 북한영화는 처음이지 예술영화 <우리 집 이야기>를 통해 본 북한 /
북한 사람과 거래하는 법 : 84년생 김정은과 장마당세대, 그리고 욕망의 도시 평양 실전 메뉴얼
남북한 국가관계 구상 : 대북정책의 뉴 패러다임
변화의 시대를 공부하다 : 분단체제론과 변혁적 중도주의
햇볕 장마당 법치 : 북한을 바꾸는 法
한(조선)반도 개념의 분단사 : 문학예술편
쟁점을 파하다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구상
법학연구
최성환사회과학연구
권숙도유럽헌법연구
전학선정치·정보연구
채경석지방행정연구
서순복; 금창호GRI연구논총
임정관지방자치법연구
최성환통일전략
주인석법조
송인호북한법연구
임정관도시연구
전영선언론과 법
김현귀지방자치법연구
황선훈지방자치법연구
강기홍신경정신의학
민성길, 전우택, 김동기지방자치법연구
강기홍북한법연구
황현욱인문사회 21
최정진북한학연구
정영철통일인문학
전영선전선 / 대학원
일정 지역에 관한 국가주권이 변경�냄�따라 발생하는 각종 법현상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과목이다. 국가 주권 변경의 각종 태양, 국가의 재산과 채무의 분배 및 이전, 주민의 국적 변경, 기존 조약의 처리 방법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이 문제는 남북통일 이후 바로 우리가 처리하여야 할 주제가 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 내용은 오늘날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전망에 대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는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인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첫째, 남북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둘째, 오늘날의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전치사회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셋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의 내용은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는 데 있다. 오늘날 남북관계는 마지막 냉전의 청산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 간 대화 뿐 만이 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방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는 여전히 갈등과 긴장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미관계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앞으로의 통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성격도 갖고 있다. 이 강의는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를 조감하는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북한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북한경제의 변천사와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남한경제의 변천사 및 현황과 비교해 봄으로써 북한경제의 특징에 관해서 이해를 구한다. 이를 통해 확인되는 것은 남한과 북한경제가 거의 모든 측면에서 본질적으로 상이하다는 사실이다. 강좌의 핵심은 당초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던 남북한 경제가 분단이후 6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전혀 이질적인 경제로 바뀌게 된 원인을 알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북한경제가 자생적인 성장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북한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향후에 남북한 경제를 융합할 필요성이 생길 때 우리 학생들이 그에 대해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 통일 문제는 지구촌의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중심으로 남북한 사회 통합의 과정과 결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본 강좌에서는 통일 한국이 직면하게 될 다양한 사회 갈등의 원인을 국제적 차원과 국내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통일 이전과 통일 이후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본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통일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이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통합의 방안을 탐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분단 체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은 냉전적 시각 속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분단 이후 북한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의 논리와 변화를 추적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북한의 역사를 역사학적 시야에서 조망하여 북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통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시대별 주제별로 다룬다. 북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와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국가와 민족 공동체에 관하여 논의하고, 통일의 방법, 과정, 형태 등에 관한 논의들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학제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지방화의 진전에 따라 지방정부의 자율성이 진전되면서 중앙과 지방, 지방과 지방간의 의사소통과 조정은 중요한 정책문제로 대두되어왔다.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 강좌는 수강생들이 정부간관계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함께 효과적 정부간관계의 처리를 위한 정책전문가가 되는 것을 돕고자 한다. 교과내용은 정부간관계의 의미, 정부형태와 정부간관계, 정부간관계의 조정 및 협력방식, 재정 및 사무차원의 정부간관계, 외국의 정부간관계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범세계 혹은 지역범위에서의 교류가 증가하게 되자 기존에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성격과 강도의 초국경 이슈가 급속도로 증진되고 있다. 초국경 마약 제조 및 거래, 초국경 범죄, 불법이민, 국경을 초월한 아동 및 매춘의 밀거래, 환경난민, 해적, 초국경 정보통신 범죄, 소형무기의 거래, 대량살상 무기 기술의 거래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안보, 국가경제, 구리고 개개인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들임에도 불구하고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문제의 성격상 국제협력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이러한 문제들의 현황 파악과 이론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각국의 거시경제, 경제제도, 기업조직, 체제이행, 노사관계, 주요 정책 등 여러 측면을 비교분석하여 이론적 실증적 함의를 파악하고자 하는 강의임. 제도적 차이에 대한 지식과 이를 분석하는 실증적 분석 방법론에 배우고 상호 교류하는 식의 수업이 되고자 함. 남북한의 경제통합, 각국의 산업/혁신정책, 경제 위기의 발생과 전이 과정 등의 내용 등이 주 내용이 될 수 있음. 이 강의는 특히 국내외 전문가들을 많이 초청하여 발표하고, 여기에 대학원생들을 많이 참여시켜 이 분야의 최근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나아가 각자의 연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개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