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의료인의 윤리를 탐구하며, 의무 윤리와 덕 윤리가 모두 필요함을 주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와 칸트의 의무 윤리는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며, 펠레그리노의 저술에서 그 타당성을 찾는다. 펠레그리노는 의료 행위가 환자와 의료인 모두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무엇이 좋은 의사를 만드는가 : 의(醫)의 실무에서 덕에 대하여
A philosophical basis of medical practice
Practicing medicine and ethics : integrating wisdom, conscience, and goals of care
Pilgrims in medicine : conscience, legalism, and human rights : an allegory of medical humanities, foundational virtues, ethical principles, law and human rights in medical,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Euthanasia and physician-assisted suicide
Death and compassion : a virtue-based approach to euthanasia
Professional ethics : a trust-based approach
Handbook of analytic philosophy of medicine
의료윤리
Patient autonomy and the ethics of responsibility
Ethics and chronic illness
Medical ethics and law : a curriculum for the 21st century
Ethical dimensions in the health professions
The Price of health
Philosophy of medicine and bioethics : a twenty-year retrospective and critical appraisal
(사례로 보는) 의료윤리와 법 : 우리나라 임상의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와의 정면승부 =
(금융전문가를 위한) 백만 불의 판매 기법
Mittelpunkt Mensch : Ethik in der Medizin ; ein Lehrbuch ; mit 39 kommentierten Patientengeschichten
중환자실 의료윤리 : 의료인이 알아야 할 중환자실 윤리 딜레마
의철학연구
김현수Journal of medical ethics
Corcoran BC; Brandt L; Fleming DA; Gu CNHEC Forum: HealthCare Ethics Committee Forum: An Interprofessional Journal on Healthcare Institutions' Ethical and Legal Issues
Thornton, Andrea한국의료윤리학회지
유호종Theoretical Medicine and Bioethics: Philosophy of Medical Research and Practice
Toombs, S. KayTHEORETICAL MEDICINE AND BIOETHICS
Symons, Xavier생명, 윤리와 정책
윤성원Science and engineering ethics
Cohen-Almagor R인문논총
이향연한국의료윤리학회지
유호종The Journal of medicine and philosophy
Ssebunnya GMTheoretical Medicine and Bioethics: Philosophy of Medical Research and Practice
DeCamp, MatthewPhysical therapy
Gorman-Badar DJournal of surgical education
Escobar MA Jr; Hartin CW Jr; McCullough LBJournal of Medicine and Philosophy (United Kingdom)
Kioko, P.M.; Requena Meana, P.Cardiology in the young
Cook T; Mavroudis CD; Jacobs JP; Mavroudis C인문학연구
김현수Iranian Journal of Medical Ethics and History of Medicine
Akhavi S.M.S.,Salehi H.R.Medicine, health care, and philosophy
Gelhaus PJournal of medical ethics
Crisp R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치과의료행위는 그 대상을 사람으로 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과학적 이론이나 기술 이외에 생명의 존엄성과 관계되는 철학과 윤리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의무와 책임 또한 따른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러한 치과의료행위의 정의와 의료과오, 의료분쟁 및 의료문서 등 치과 의료행위가 갖는 법률적 의미와 그 성격에 대해 다루고 올바른 치과의료행위의 수행과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의 완수 및 치과의료행위시에 발생될 수 있는 법률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의 특성과 조건이 변화하고 보건의료가 발전함에 따라 보건학 연구와 실천에서 가치판단과 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권리와 정의, 자유, 도덕적 의무 등의 논점은 현대 보건학의 가장 중요한 탐구 대상이다. 이 강의는 보건학 전반에 걸친 윤리적 논점을 검토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정책과 실천, 연구에서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를 명확하게 하고 이를 다룰 수 있는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약사로서의 윤리 원칙을 설명하고 직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은 art and science임과 동시에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교감과 이해가 중요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한 전문직이다. 사회에서 바라보는 치의학과 치과의사에 대한 모습을 이해하고 반성하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봉사하는 치과의사의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치과의사는 직업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기계가 아니며, 환자도 생물학적 기계가 아니다. 치과의사와 환자는 자기 성찰을 하는 인간이라는 기반에서 만난다. 구체적으로, 치의학은 치의과학, 치과의술, 치과의료라는 세 가지 측면을 가지며, 각기 과학철학, 기술철학, 의학적 인간학으로서의 철학과 만난다. 이 세 가지 분야를 아우르는 의철학적 주제를 가지고 치의학과 철학의 대화지점을 둘러본다.전필 / 대학원
치의학이라는 전문분야가 사회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공중구강보건 및 생명과 의학윤리의 관점에서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의료의 방식과 형태를 직접 경험하고 학습한다. 치과와 사회는 단순히 사회학적 관점의 치의학이 아닌 치과의사라는 의료전문직업인의 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 윤리의 변천과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전문적인 연구 윤리 문제를 다루어 윤리적인 문제 발견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연구 윤리는 생명의료윤리의 분야로서 연구 수행의 규범적 규칙을 다룬다. 이 강좌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기 전, 연구수행 과정, 연구 수행 후 결과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윤리적이며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 윤리를 포괄적이며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연구 관련한 국제 지침과 국내지침 및 법규정, 기관의 연구윤리 지침과 연구윤리 거버넌스,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 연구 윤리, 동물연구윤리, 생물안전, 출판윤리, 실험실 윤리, 연구진실성과 연구부정행위, 이해충돌, 생명윤리위원회(IRB) 및 설명 후 동의(informed consent) 등 의생명과학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