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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회복탄력성이 높은 한부모 가정 어머니의 자녀 양육 과정과 삶의 특징을 이해하고자 현상학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심층 인터뷰 분석 결과, 어머니들은 상처 입은 아이를 선택하고,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며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 긍정적인 시각, 종교적 힘에 의존하며 자녀를 치유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등 총 9가지 구성 요소와 22개의 하위 구성 요소를 보였다.
Handbook of family resilience
In support of families
The social ecology of resilience : a handbook of theory and practice
Coping with divorce, single parenting, and remarriage : a risk and resiliency perspective
Building resilience in children and teens : giving kids roots and wings
Women, work, and family : balancing and weaving
Mothers and their adopted children : a feminist sociology of childrearing
Families count : effects on child and adolescent development
Relationship processes and resilience in children with incarcerated parents
Resilience and vulnerability : adaptation in the context of childhood adversities
Psychosocial resilience and risk in the perinatal period : implications and guidance for professionals
Parents, children and communication : frontiers of theory and research
Single parent families : diversity, myths and realities
A child on her mind : the experience of becoming a mother
Gender and parenthood : biological and social scientific perspectives
보통 사람처럼 살기, 엄마로 살기 : 정신장애인의 모성경험
Child and adolescent resilience within medical contexts : integrating research and practice
The new uprooted : single mothers in urban life
Intrusive parenting : how psychological control affects children and adolescents
복음과 상담
유현희, 강연정한국심리학회지:여성
이정빈Crisisonomy
김혜선, 김은하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김경옥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시본영, 김현주한국가족복지학
이경란; 최정숙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송은미, 유정이한국초등교육
기경희; 김광수한국정책연구
최윤정인문사회 21
최정원, 김밀양한국가족관계학회지
김은정International Journal of Community and Social Development
Caragata L.Clinical Social Work Journal
Pei-Wen Winnie Ma; Pei-Chen Hsu; Nuutari Grenier; Chana B. Becher; Avianne O. Smith-Cordice; Uttara Desai; Melissa Zehner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
Winnard R.,Roy M.,Butler-Coyne H.윤리연구
양민옥발달지원연구
조설애, 정영숙열린부모교육연구
임세와; 박주혜Early Childhood Education Journal
West, Erin M.; Miller, Lynne Guillot; Moate, Randall M.한국여성학
박언주한국가족복지학
김미현전선 / 대학원
가족에 관한 다양한 이론적 논쟁과 경험적 연구를 검토함으로써 가족과 사회구조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특히, 사회학, 가정학 등 학문분과에서 행해져온 한국 가족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한국가족에 관한 여성학적 연구의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내외의 규범적, 비규범적 변화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가족의 구조, 행동, 가족기능성, 적응과정 등을 가족스트레스와 대처이론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 아울러 가족체계에서 나타나는 역기능적 가족행동이나 위기에 개입할 때 이러한 이론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려해 본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임상사회복지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제적인 실천접근의 습득 및 분석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해당분야에서의 중심개념 및 기반이론을 검토하고, 중요한 개입전략의 적용과 그 한계점을 인식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가족의 개념과 특성, 구조와 생활주기 및 가족 치료 이론을 이해하고 다양한 가족 요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가족의 정신건강 문제를 사정하여 효율적인 간호중재를 제공하고 연구를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가족학이론 및 한국가족론을 기초로 하여 현대가족의 가족관계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가족관계의 개념과 형성과정 및 가족구성원간의 상호관계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문화적 관점에서 아동양육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에서의 아동양육 관련 쟁점을 탐색하고 분석하며, 최근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다문화적 접근을 통한 아동양육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부모-자녀의 심리적 갈등, 세대간 차이와 조화 등 부모-자녀관계를 가정상황에서 주제별로 학습하고 출생 후부터 노년기까지 부모와 관계를 인간발달적 측면과 가족발달적 측면에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 및 가족과 관련된 제문제 및 현상을 올바르게 기술, 설명, 예측하기 위해 통계학의 지식 및 연산을 통한 자료처리 기법 등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특히 각자가 주제를 선정하여 과학적 연구절차를 거쳐 개별연구를 수행하여 소논문을 작성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낭만적 파트너십 및 가족관계를 포함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형성, 유지,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친밀성(intimacy)이란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신체적, 정서적 친밀감을 교환하는 과정으로, 성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낭만적 파트너십과 정서적 유대가 강조되는 가족관계에서의 친밀성이 대표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친밀성과 가족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과 개념을 이해한 후 결혼 및 대안적 파트너십에서 친밀성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과 관련된 문제로서 임신과 출산, 성병, 데이트 폭력, 부부간의 성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는 청년기 발달단계에 속하는 자녀의 입장에서, 성인기 부모자녀관계를 포함하여 건강하고 친밀한 가족관계의 의미를 파악한 후 실생활에서의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다양성을 설명하는 이론적 논의를 살펴보고, 가족 및 친밀성의 영역에서 다양한 삶의 양식과 맥락에 관한 최신 연구를 고찰한다. 또한 교육, 상담, 정책 등 실천적 영역에서 다양한 가족의 이슈와 요구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논의한다. 이 교과목을 통해 가족의 다양성과 관련한 이론 및 연구 동향에서부터 제도적, 실천적 논의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실천적 지평을 넓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치료에 관한 이론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 이론들을 구체적인 가족문제에 적용시켜 본다. 행동적, 경험적, 의사소통적 가족치료이론 등과 세대간 가족치료이론을 중심으로, 주요이론가들의 다양한 문헌들과 사례에 접함으로써 이론, 연구, 임상의 통합을 도모하고, 나아가 치료자에게 적합한 치료모델을 탐구하고 모색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유전체 역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가족자료와 특수한 가족형태인 쌍둥이 집단의 자료들을 가지고, 자료의 처리 및 오류수정, 유전자의 검색, 유전자 규명,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분석 등을 할 수 있기 위한 분석 및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기 위한 과목으로 개설한다. 수강생들은 모두 다양한 분석 package를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분석실습을 병행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부모 - 자녀관계의 관련이론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아동건강과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교과목이다. 부모-자녀 관계를 상호작용 모형의 관점에서 부모의 역할형성, 영아행동능력에 대한 개념적 전제 및 아동의 건강한 발달, 부모-자녀관계의 사정, 일탈 및 조기중대에 대하요 소개한다. 또한 부모역할과 관련된 현 사회적 쟁점과 부모-자녀관계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간호역할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함으로서 이 분야의 역할개발과 연구주제의 방향설정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