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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산대산항과 중국 위해항 간 카페리 항로 개설 타당성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0년 기준 약 76,000명의 여객 및 약 5만 톤의 화물 물동량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카페리 여객 활성화 및 화물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정책 전략과 항만 인센티브제도 도입 방향을 제시한다.
(21세기 동북아 연결망) 한중 해저터널의 기본구상 =
컨테이너선 해운경제 =
차이나 인사이트 : 현대 중국 경제를 말하다 =
(변방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 신 네트워크
북극항로 개설에 따른 해운항만 여건 변화 및 물동량 전망 =
한-중 컨테이너항로 개방에 따른 인천 물류의 영향 분석
황해 항만산업 테크노폴리스를 열자
해운·항만 물류기업의 중·일 시장 진출방안
Monsoon : the Indian Ocean and the future of American power
Asian container ports : development, competition and co-operation
중국의 부상에 따른 인천항의 전략적 포트얼라이언스 추진방안에 대한 연구 =
한강하구 및 서해연안 접경지역에 대한 물류시설이용 방안연구
군산항 물동량 증대방안 연구
동북아 물류센타 서울항
중국과 아세안 =
중국의 경제성장과 한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기회 : 대중국 농산물 수출 확대방안
남북한 해상여객 운송 재개에 대비한 여건 분석
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 구도와 전망 : 글로벌 경쟁시대
일대일로와 한중도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윤경준, 김성영, 안승범한국항만경제학회지
이진규, 여기태한국항만경제학회지
이진규; 여기태한국항만경제학회지
박창호, 안승범, 김형일해운물류연구
유주영, 김운수, 한종길한국항만경제학회지
윤경준, 안승범, 이향숙한국항만경제학회지
윤경준, 서수완로지스틱스연구
이광근해운물류연구
김재철, 김유나, 최영서, 김현진, 여기태한국항만경제학회지
조진행, 김재진한국항만경제학회지
박형창무역연구
신해미, 노창균, 차상현물류학회지
김유진, 허성호한국항만경제학회지
이태휘; 김성국; 윤경준한국항해항만학회지
정현재; 여기태무역연구
정현재; 최혁준물류학회지
박홍규디지털융복합연구
유성재, 차영두, 여기태한국항만경제학회지
한철환한국항만경제학회지
김현덕, 조삼현전선 / 대학원
일상적으로 네트워크 시설의 계획과 운영관리에 치중해온 전통적 교통계획수법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중교통수단의 결절시설인 터미널, 정류장의 입지, 구조 및 디자인 등의 지능형교통체계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기차, 버스 등의 교통터미널과 화물유통센타 등의 설계기준 및 세부구조 계획 등에 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주의 체제에세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중국이 어떠한 개방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결과 세계속에서의 위상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에 대한 논구를 주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FDI기업에 대한 중국진출을 연습함으로써 중국경제의 기업운영 방식, 산업구조, 경제정책, 지역경제, 경제체계의 변화등을 중점적으로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및 로컬 기업 방문을 통해 현지의 문화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목표가 있다. 세계 물류의 hub 역할을 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 방문 및 학습을 통해 현 지역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터득하고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경영전략 등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선박이 반드시 가져야 하는 주요 성능 중 하나인 복원성 (stability)의 개념을 설명하고, 그것을 평가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인 선박계산에 대해 학습한다. 먼저 선박과 같은 부유체에 작용하는 다양한 힘과 모멘트를 이해하고, 선박의 횡복원성 및 종복원성을 학습한다. 선박의 정확한 무게 중심을 구하기 위한 자유 표면 효과와 경사 시험에 대해 학습한다. 이후 선박의 복원성 곡선으로부터 복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기준에 대해 학습한다. 특히, 선박의 복원성 곡선을 생성하기 위한 여러 수치 적분 방법을 설명하고, 유체 정역학적 계수 및 배수량 등곡선도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 이어서 선박이 손상을 입었을 때 복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 즉 결정론적 방법과 확률론적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한다. 본 강의는 선박과 관련한 다양한 계산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설계 과정에 적용하여 선박의 안정성 즉, 복원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로, 교통과 정보통신기술이 가지는 지리적 함의에 관한 이론 및 방법론과 관련된 핵심연구와 최근의 연구동향을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주제로는 교통과 정보통신네트워크, 공간적 상호작용 및 입지-배분모형, 교통 및 정보통신기술과 도시발달, 도시내 통행, 정보도시, 사이버공간, 접근성, 이동성, 교통 및 정보통신정책 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비선형조종성 운동방정식을 유도하고, 이 방정식의 계수들에 관한 이론적, 실험적 해석방법을 다룬다. 또 이 방정식의 해로부터 선박의 안정성을 판정하고 선형과 안정성과의 관계를 조사한다. 제한수로나 유한수심과 같이 특수한 해역에서의 배의 조종성방정식을 유도하고, 방정식의 해를 사용하여 배의 항적을 추정한다.전선 / 대학원
산업화에 따른 도시화 그리고 지속적인 대도시화에서 발생되는 교통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계획방법론의 습득을 위해, 도시교통문제의 특성분석, 도시성장에 따른 장래교통수요예측, 교통수단의 특성과 소비자 선택 행태, 대안의 성안과 비교평가분석 등에 관한 이론과 모형들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표준적 도시교통계획과정의 이론적 구조와 문제점 그리고 실천모형의 장단점을 비교검토하고, 보다 일반적인 교통계획모형의 구성을 위한 여러 방법론과 고급이론을 소개함과 아울러 새로운 연구방향에 관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통상적으로 교통운영은 교통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운영 방안을 도입하여 도로교통시설의 효율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교통류에 대한 미시적‧거시적 관점, 교통량‧속도‧밀도 등 교통류 특성 간의 관계, 교통정체의 발생 및 해소 과정 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교통수단의 다변화로 인해 기존 교통운영의 대상이었던 도로교통이 교통시스템의 한 요소로써의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교통운영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수집 가능한 정보의 질적‧양적 성장을 촉진하였지만, 불완전한 정보가 수집되거나 교통시스템 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불확실한 예측이 이뤄지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을 활용한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교통류분석, 교통신호제어 등의 배경이 되는 교통 관련 이론에 대해 학습함과 더불어 교통운영 분야 내 다양한 AI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딥러닝(Deep Learning), 생성형 AI(Generative AI) 등 연관된 AI 기법을 살펴본다. 아울러 자율주행차량 제어, 대중교통 및 모빌리티 시스템 운영 등 교통운영의 확대된 범주 내에 포함되는 교통시스템에 대해서도 다룸으로써 폭넓은 지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여러 교통체계의 설계와 관련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교통시스템설계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통체계의 종류로는 도로, 철도, 대중교통, 화물, 항공 그리고 해운교통체계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도로, 철도, 대중교통 등 육상교통체계를 중심으로 관련 이론과 특성을 재정리하고, 이를 교통시스템의 설계에 적용하는 과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계 프로젝트를 통하여 실제 설계를 수행하고 이의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종합적인 교통공학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기관 및 시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변화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신속하게 패턴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으로써 스마트시티 계획 및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본 강의는 도시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학습하는 입문과정이다. 스마트시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빅데이터의 개념 및 구조를 이해하고 도시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기법, 프로그램, 모델링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도시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도시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세계 경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상물건 운송에 관한 법리 및 중요이슈들, 예컨대 선박충돌, 해난구조, 선박우선특권, 선박소유자의 책임제한 및 운송인의 손해배상책임 등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브루나이,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해양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해양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은 수억 이상 파라미터를 갖는 인공신경망으로 구성된 언어모델이다. 자기지도학습이나 반자기지도학습을 사용하여 레이블링 되지 않은 대규모 텍스트로 훈련된다. 토큰화, 트랜스포머 모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인 튜닝 등으로 구성된다. Neural Network, CNN, RNN, LSTM, 어텐션, 트랜스포머, RLHF,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인튜닝, RAG 등을 다룬다. LLM 이론을 기초부터 완성 단계까지 학습한다. LLM를 소규모로 직접 사전학습모델을 구현한다. 사전학습된 모델을 기반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인튜닝, RAG를 통하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구현한다.전선 / 대학원
강창(講唱)은 당대 중엽 무렵부터 활성화된 설창(說唱)이라고도 불리는 공연 예술의 초기 형태이다. 주로 한 편의 이야기를 비교적 간단한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하고 구연도 하는 형식으로 공연됐던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그 초기 형태인 변문(變文)부터 보권(寶卷), 탄사(彈詞), 고사(鼓詞) 등에 이르는 중심으로 강창의 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그 바탕 위에서 주요 작품을 강독, 감상하고 분석한다. 또한 공연예술 관련 이론의 지평 위에서 개개 작품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고, 이를 토대로 강창의 사적인 의의와 현재적 가치 등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 변화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도시의 공간경제구조를 이해토록 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도시지역 내에서 경제활동의 입지유형과 그 변화를 분석하여 도시공간구조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한다, 둘째, 도시의 탈산업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서비스업의 특성과 공간조직을 탐구한다. 셋째, 대도시지역에서 지역노동시장과 공간분업의 특성과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혁신환경, 생산네트워크, 집적경제 등의 도시경제이론을 탐구하고 도시지역 경제활동의 공간조직 및 변화를 이해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제발전을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자본 이동을 통한 국내경제와 해외경제간의 연관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하고 그러한 연관관계로부터 유발되는 제반 문제점들을 다루기 위한 국제거시경제정책을 분석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자본이동, 환율 구조 및 정책, 이자율정책 등과 거시경제정책간의 관계 등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공기술의 고속화와 저평량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각종 도공원료, 도공 설비, 계측 및 공정관리 기술을 살펴보고, 특수지 시장의 전망과 국내외 특수지 개발 방향을 토의한다.전필 / 학사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계의 노력이 중요해지면서 해운 분야의 탄소 중립 목표도 2050년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이로 인해 수소, 암모니아 등 친환경 무탄소 연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해양 신재생 에너지 플랫폼과 이산화탄소 운반 선 등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탄소 중립을 이루기위해서는 현재의 선박 해양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의 습득이 필요하다. 본 수업에서는 선박 해양 분야의 탄소 중립 기술을 이해하고,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습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