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article explores the formation of Korean political thought by overcoming the dichotomy of Eastern and Western political thought, examining various streams of Western political philosophy, Maruyama Masao’s Japanese political thought, and the research trends in Korean political thought since the 1990s. It aims to identify the issues and methodologies that Korean political thought should pursue, ultimately understanding the particularity of Korean modernity.
양분법을 넘어서 : 극단의 시대와 정치외교학
넘나듦(通涉)의 정치사상
정치학으로의 산책
한국인의 정치사상 =
바로 보는 한국의 정치사상
유학과 동아시아 : 다른 근대의 길
정치학의 정체성 : 한국 정치학의 주체성을 위하여
정치학으로의 산책 =
동주 이용희 전집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 지식인과 그 사상 1980∼90년대
정치학으로의 산책 =
정치학으로의 산책
정치사상과 한국민족주의
Contemporary Korean political thought in search of a post-eurocentric approach
전중과 전후 사이 : 1936-1957 : 마루야마 마사오, 정치학의 기원과 사유의 근원을 읽는다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
진보적 유학을 향하여 : 현대유학의 정치철학
Democracy and social change : a history of South Korean student movements, 1980-2000
한국정치사상사
홍태영 · 2017
한국정치연구
강정인, 정승현 · 2010
사회과학연구
김병곤 · 2014
국제정치연구
Workman, Travis · 2013
positions: asia critique
강정인, 장원윤 · 2008
정치사상연구
강정인, 정승현 · 2012
한국과 국제정치
기유정 · 2014
정치사상연구
신현석; 정용주 · 2015
교육정치학연구
Nick Hewlett · 2019
The European Legacy
부남철 · 2008
글로벌정치연구
이병수 · 2013
시대와 철학
임태홍 · 2020
인문과학
강정인 · 2007
사회과학연구
漆程成; Qi Chengcheng · 2020
中共天津市委党校学报 / Journal of the Party School of Tianjin Committee of the CPC
· 2008
CHINA QUARTERLY
유불란 · 2025
한국동양정치사상사연구
양진아 · 2022
史叢(사총)
정다함 · 2018
한국사연구
송재혁, 김혜림 · 2023
교양기초교육연구
고희탁 · 2010
일본연구논총
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史的 推移를 각 시대의 사회적 특성 속에서 파악하고, 동시에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낸 政治的 理念과 思想을 中國·日本 및 西洋의 그것과 대비하여 이해함으로써 政治權力의 諸裝置가 갖는 歷史性을 올바로 思考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근대 정치사상의 형성기인 중세말로부터 시작하여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시민혁명 시기를 거쳐 근대국가체제가 확립되는 19세기까지의 서양정치사상의 흐름을 고찰한다. 이 시기 서양정치사상의 주요 고전들을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근대정치사상의 주요 주제들―개인의 출현, 정교 분리, 가치관의 세속화, 다원주의, 사회계약, 근대 공화주의, 자유와 평등의 제도적 조화, 민주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그 현대적 의의를 파악함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강의의 초점은 근대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형성과 변천과정에 두어진다.전선 / 학사
근대사회의 형성은 역동적인 변화를 내포한다. 그리고 봉건적인 질서가 와해되면서 새로운 질서 수립의 문제는 근대사회가 해결해야할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근대 정치사상의 역사는 가치관의 세속화, 국민국가의 형성, 시민혁명과 민주주의,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발전, 진보와 근대성에 대한 신념과 회의 등을 배경으로 근대적 정치질서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본 강의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시기로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정치사상의 주요 고전들을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근대정치사상의 흐름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추구한다. 특히 강의의 초점은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형성과 변천과정에 두어진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정치를 국제정치적, 정치경제적, 정치문화적, 정치과정적으로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제정치적 분석에서는 미국과 소련과 같은 강대국들이 한국의 정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 우리는 어떠한 대외정책을 가져야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다. 정치경제적 분석에서는 한국정치는 우리의 경제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고 또 경제발전은 우리 정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소개한다. 정치문화적 분석에서는 전통적 정치문화는 현대 정치문화와 어떠한 연속성과 단절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정치과정적 분석에서는 한국의 정치과정은 외국과 비교할 때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고대 한국에서 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출현한 정치사상을 탐구한다. 그를 통해 한국의 정치사상사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함양하고자 하는 동시에, 일반적이지만 대학교육에 핵심을 이루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꼼꼼히 읽기, 쓰기, 논변 능력의 배양. 이 수업은 정치사상 일반이나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게 열려 있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근현대 정치사의 성립ㆍ전개과정을 국내외적 배경과 민족문제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여, 한국 근현대 정치사가 갖는 전개과정, 구조적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근현대 정치사에 관한 한국사 연구를 심화시킨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정치론은 지난 반세기의 현대한국정치를 국제정치론, 정치제도론, 정치문화론, 정치과정론, 정치경제론의 시각에서 분석하는 강의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한국 정치와 국제정치의 기반으로서의 ‘한국 근현대의 정치·외교사상’을 강의한다. 내용에 있어서는 주로 19세기 말에 등장한 개화사상, 민족주의로부터 사회주의, 민족주의 등의 사상이 다시 부활하여 전혀 새로운 지적 분위기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던 1980년대까지를 다룬다. 우선 첫 부분에서는 구한말의 개화사상, 위정척사사상, 동학 등의 갈등하는 사상의 형성과 변화를 강의하고, 다음은 일제시대에 일어난 민족주의의 변화와 새로 도입된 사회주의와 일제시대를 통한 사상의 변천을 강의한다. 다음으로는 해방 이후 현대의 사상을 강의한다. 우선 전쟁 이후 50년대의 지적 흐름을 다루고 나서 우리 현대사의 최대의 사건인 4·19와 5·16의 사상적 기반을 논의한다. 이어서 산업화와 저항의 시대로서의 60년대와 70년대의 사상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주에는 1980년 5·18 이후 새로운 정치이념의 등장을 강의하고 학기를 마무리 할 것이다. 교과목의 교재로는 주로 1차자료를 읽고, 토의하고 강의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문제는 우리 근현대에는 국제정치이론적 저술들이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론적 저술이 부족한 문제에 대해서는 문학작품 등 색다른 자료, 다른 종류에 의지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현시대 정치에 고전이 주는 정치적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한가? 본 과목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 텍스트를 탐독하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수업의 범위는 고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플라토,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 루소 등의 사상가를 망라한다. 비록 이들 사상가의 저작들 중 일부만을 살펴보게 되지만, 읽기자료들은 서양정치사상의 역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었던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현시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되는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아시아 정치사상사에 대한 세미나이다. 한편으로는 동아시아 정치사상의 고전을 탐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동아시아 정치사상의 현대적 이해를 위한 이론적 틀을 습득함을 통해, 궁극적으로 동아시아 정치사상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데 본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近代社會의 成立·構造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