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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인류세 이후 도래하는 탈성장 시대에 ‘생태사회적 배제’ 관점에서 발전 개념을 재고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가 탈성장 시대에 부합하지 않는 환상임을 비판한다. 그 대안으로 ‘정의로운 회복탄력성’을 제시하며, 이는 거시적, 중범위적, 미시적 수준에서 생태사회적 전환의 목표 및 지표, 실행 프로그램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
탈성장을 상상하라 : 성장 신화의 종말과 이후 시대
굿 라이프 : 성장의 한계를 넘어선 사회
미래는 탈성장 : 자본주의 너머의 세계로 가는 안내서
적을수록 풍요롭다 : 지구를 구하는 탈성장
탈성장들 : 하며 살고 있습니다
탈성장 사회 : 소비사회로부터의 탈출
성장하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할까? : 세상을 바꾸는 탈성장에 관한 소론
모든 위기는 연결되어 있다
미래의 식량, 모두를 먹여 살릴 수 있는가
고갈되는 자원,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가
지속 가능한 발전
만들어진 성장
불온한 생태학 : 지구를 지키는 새로운 생각
격차
격차 : 빈곤과 불평등의 세기를 끝내기 위한 탈성장의 정치경제학
GDP는 틀렸다 : '국민총행복'을 높이는 새로운 지수를 찾아서
인류세의 인문학 : 기후변화 시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대로
지속가능도시 ESG : ESG에 Economy를 더해 지속가능도시를 탐구하다
녹색성장 말고 기후정의 : 기후 불평등에서 정의로운 전환으로
Postgrowth and Wellbeing: Challenges to Sustainable Welfare
Sustainability Science
Escobar, Arturo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Hankammer S.,Kleer R.,Mühl L.,Euler J.경제와 사회
임운택Environmental Politics
Jorge Garcia-Arias; Julia SchönebergSustainability: Science, Practice, and Policy
Laruffa F.경제와 사회
한상진Ecological Economics
Dengler C.,Seebacher L.M.Nature food
Gibson M; Mason-D'Croz D; Norberg A; Conti C; Boa Alvarado M; Herrero MCIUDAD Y TERRITORIO-ESTUDIOS TERRITORIALES-CYTET
ROMERO-MARTiNEZ, Jose Maria; Romero-padilla, YolandaEnvironmental Science and Policy
Rammelt C.F.,Gupta J.Biophysical Economics and Sustainability
Trainer, TedSUSTAINABILITY
Powers, Meredith; Rinkel, Michaela; Kumar, PraveenEcological Economics
Akbulut B.,Demaria F.,Gerber J.F.,Martínez-Alier J.Advances in Applied Sociology
Giovanni CapulliGlobalization and Health
van Woerden W.F.,van de Pas R.,Curtain J.국제정치연구
신연재The Lancet. Planetary health
Kallis G; Hickel J; O'Neill DW; Jackson T; Victor PA; Raworth K; Schor JB; Steinberger JK; Ürge-Vorsatz DIberoamerican Journal of Development Studies
Hidalgo-Capitán A.L.,García-Álvarez S.,Cubillo-Guevara A.P.,Medina-Carranco N.Sociological Review
Srinivasan K.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Durand, Cedric; Hofferberth, Elena; Schmelzer, Matthias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에서는 경제개발과 환경퇴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현재까지 제시되어온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책들을 검토하고자 한다. 지속가능성 문제의 지역적인 범위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모두 포함하고 사회적, 경제적, 기술적, 정치적 방면의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성과에 대하여 모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지속가능한 발전은 선진국의 전유물로 생각되어 왔으나 오히려 환경훼손이 심각한 개발도상국에 더 중요한 정책적 화두이다. 중국 양쯔강의 수질 오염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경제성장과정에서 개발도상국들은 환경보전과 경제적 발전의 조화로운 상생을 열망하고 있으나 그 결과는 반대이다. 본 세미나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청정기술개발 등 혁신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을 통해 이론과 방법론적 측면에서 다양한 시각의 논문을 접하고 스스로의 학문적 정체성을 수립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학기말에 제출하는 보고서는 수업시간에 다룬 주제 중에서 선정하며, 이론적·방법론적 측면에서 저널에 게재될 수 있는 수준의 학문적 견고함을 요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고령화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특히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노동력 부족, 돌봄 및 복지 비용 증가, 세대 간 갈등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한편, 노인들은 사회에서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다각도로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과목에서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다루고자 하며, 노인 인권을 보장하려는 여러 사회의 노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자연의 무서운 힘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가? 그 과정에서 나타난 무절제와 오판은 지구에 어떠한 상처를 안겼는가? 지속가능한 발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인류와 지구가 함께 지속가능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 세미나 수업에서는 자연을 이겨내고 길들이면서 자신의 욕구를 채워온 인류와 그 결과 훼손된 지구의 모습을 고찰한다. 또한 인류세의 본질과 관련 환경문제를 알아보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사람, 공동체, 지역 별로 인간의 발전과 사회적 포용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번영 및 지구위험한계선을 넘지 않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들을 위한 것입니다. 수업에서 우리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한 근본적인 질문, 논제, 솔루션을 살펴볼 것이며, 수업 후, 수강생은 지속가능발전의 다면적인 차원에 대해 안목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최신 연구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개발을 통한 기회와 한계에 대해서 고찰할 것입니다. 개발협력의 모든 이슈를 다루기 보다는 빈곤-평등과 글로벌 인간개발, 환경과 죄수의 딜레마, 농업 생산과 관련된 제도(토지,노동,신용,보험) 및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관련된 범분야 이슈가 이 과목의 중요한 주제입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성장관리는 전통적인 도시계획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최근의 대표적인 흐름이다. 이 과목은 도시성장관리의 등장 배경과 취지, 성장관리를 위한 다양한 수단, 성장관리의 효과, 최적성장관리이론, 우리나라 성장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연구한다. 성장관리의 수단으로는 urban growth boundary, public facility requirement, impact fee, development exactions, special plan, TDR(Transfer of development right), PDR(purchase of developemt right)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이론과 사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ESD의 개념 및 이론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ESD의 실천전략들을 검토, 한계와 향후 비전을 논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유엔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핵심 키워드로 하는 국제사회의 합의를 이끌어 낸 의의를 검토하고, 2002년 이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의 기능, 역할, 전략을 각 국가가 감당할 것을 채택하여 향후 10년(2005-2014)동안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실제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논의한다. 본 강좌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교육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대안적 개발의제의 핵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한국의 교육개발협력의 토대로 다양한 전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후변화는 21세기 최대의 환경문제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기후변화의 발생원인과 함께 기후변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기후변화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방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또한 기후변화라는 환경문제가 에너지소비, 경제성장, 사회적 형평성이 연동(E4)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관점에서 기후변화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기후변화의 문제는 국제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국제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저감 노력과 발생할 수밖에 없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노력을 함께 경주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국제기후변화협상의 과정과 협상결과 채택한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국가들에서 구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후변화정책에 대해 검토하도록 한다. 이러한 검토와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취해야 할 바람직한 정책방향과 정책수단들에 대한 함의를 시사받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간의 정주환경에 대한 생태적 지식을 기반으로 과학적 분석과 평가를 통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한다. 수업내용으로는 도시생태계와 회복탄력성, 자연환경의 관리 및 복원, 생활환경의 건강성, 재해예방 등을 다루며, 기후변화와 도시화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응하는 분석적이고 객관적인 근거와 논리를 도출한다. 본 과목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계획과 관리, 자연환경의 보전과 자원의 합리적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공간계획 해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과학기술과 에너지 및 환경의 상호연관성에 주목하면서 21세기 주요 과제로 부상한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과학기술의 가능성과 한계, 바람직한 접근 방향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한편으로는 어떻게 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가 해결되어 왔는지 다른 한편으로는 어떻게 다양한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에너지문제의 과학기술적 해법이 어떠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지, 나아가 과학기술이 에너지문제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기여하기 위해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를 다룬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과학기술의 개념과 과학기술과 사회, 환경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그간의 이론적 논의들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삶과 자연환경에 가해진 변형을 설명하고 평가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과학기술로 인한 사회적 환경적 변형과 인식의 변화,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적 환경적 건강성의 치유와 회복가능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촉진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후반부에는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현재 논쟁이 되고 있는 과학기술적 쟁점들을 살펴보고 환경에 미치는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과학기술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녹색화와 민주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 조경 이론과 설계에 대한 이론적 항해이다. 주요 주제와 쟁점은 다음과 같다: 맥하그와 조경에서의 환경주의, 생태학과 미학의 통합,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설계, 형태(외관)와 기능(실행)의 문제, 형태 생성과 매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과 대형 공원, 사이트와 프로세스 중심적 설계 등.전선 / 대학원
기후 위기는 가장 큰 글로벌 건강 위협이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호우와 태풍 등 기상 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 가뭄으로 식수 부족과 영양 불균형, 대기오염 악화로 호흡기 질환 악화, 매개체 감염병 증가 여러 경로로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5%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보건 분야의 저탄소 및 회복 탄력성 전략이 제시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적응(Adaptation) 방안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탄소 저감(Mitigation)방안을 고찰하고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폐기물의 발생원과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한 공학적 기법의 원리와 응용, 제도적 정책적 이해를 강의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