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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moud Elfeky, Moustafa Elshafei, Abdul
2016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Akhtar M.T.,Samar M.,Shami A.A.,Mumtaz M.W.,Mukhtar H.,Tahir A.,Shahzad-Ul-hussan S.,Chaudhary S.U.,Kaka U.
2021 / Molecules
현보라, 윤영숙, 양윤준, 이언숙, 이준형, 허 연, 정창현, 방도담, 강보람
2021 /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Chen Z.,Dai X.,Cao J.,Tan X.,Chen S.,Yu M.
2022 /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Analysis
임영순, 김지연, 강현철
2019 / Journal of Dairy Science and Biotechnology
김현주, 우관식, 이지혜, 이병원, 이유영, 전용희, 이병규
2018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권기록, 황태준, 이승배
2001 / Journal of Pharmacopuncture
Gil, Bumjin; Kim, Jinhyun; Park, Byungwoo
2024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김영빈, 공순구, 박지훈
2020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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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미술관에서 인간의 작품 몰입 증진을 위해 메를로-퐁티의 지각현상학과 전통 건축의 특성을 활용하고자 한다. 사례 분석 결과, 전통적 요소가 있는 현대미술관은 시각뿐만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다감각적 환경을 제공하며, 특히 전이 공간에서 관람자의 지각 경험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했다.
코끼리의 방 :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Museum space : where architecture meets museology
현대 뮤지엄 건축 : 여섯 가지 키워드로 읽기 : 상징성 입구홀 자연채광 동선 전통 오늘의 경향
Great buildings
Tokyo shop =
근대 유산, 그 기억과 향유
Museum making : narratives, architectures, exhibitions
건축으로 말하기
공간의 진정성 : 깊은 사색으로 이끄는 36편의 에세이
건축 콘서트 : 건축으로 통하는 12가지 즐거운 상상
파사드 서울 =
From object to experience : the new culture of architectural design
Architecture as a performing art
Corporeality : emergent consciousness within its spatial dimensions
건축공간론 : 건축 텍스트북 =
(페터 춤토르) 건축을 생각하다
Activity-based teaching in the art museum : movement, embodiment, emotion
공간을 물로 보다
건축가가 사랑한 최고의 건축물 : 구조에서 미학까지, 교양으로 읽는 건축물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배종정, 한태권, 김주연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공순구, 김태훈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남현, 장용순기초조형학연구
손광호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김정곤, 고귀한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장현주; 박찬일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장정제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박수진; 정석연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논문집
도규환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논문집
김선직, 도규환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이홍, 민진홍조형교육
이경은; 박지은; 김선아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희근, 여영호KIEAE Journal
권경남기초조형학연구
신은지; 정진원한국휴먼이미지디자인
박충희, 오철훈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Computer Interaction
Eklund L.지역과문화
김달호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이현서; 허범팔기초조형학연구
이규홍전선 / 학사
본 수업은 공간과 관계 맺는 인간 경험의 복잡한 현상을 비판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공간의 속성에 대한 자신만의 명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명제를 가장 극대화하여 경험 시킬 수 있는 공간적 장치를 디자인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와 속성을 이해하고 공간적 시각과 사고를 확장한다.전필 / 학사
건축은 특정한 언어를 통해 기록이 되고, 설계가 되며, 건축적 상상력과 분석력 또한 건축의 고유한 표현기법을 활용한 글과 그림을 통해 생성되고 공유된다. 본 수업은 전통적인 스튜디오 체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전개되는 설계과제들을 중심으로 , 각 학생의 분석, 창작, 표현 활동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발견되고 진행된다. 직각/평행 투영, 추상적/구축적 모형, 실체/가상 미디어를 아우르는 건축의 기초 표현기법을 습득하고 언어와 그림을 통해 특정한 건축적 사고가 가능해 지는 것을 인지하며 적합한 기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본 수업의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공간적 상상력: 공간을 기획하는 기본 요소로서 비율, 빛, 그리고 신체와의 관계 등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건축적 가능성들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능력 배양 건축적 창의력: 장소/환경과의 대화, 그리고 사물의 전이(translation)/이화(defamiliarization)/변용(transformation) 방식을 수단으로 건축적 개념 창출과 의미 생성 방식을 습득 다양한 표현기법, 시각적 언어의 이해 능력, 그리고 이미지 표출 기법을 바탕으로 물질/사물을 해석하고, 건축적 의미를 생성하며, 구성/생산/제작의 논리를 수립하는 과정을 경험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필 / 학사
인간의 사회적 행위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건축의 역할을 인식하고, 다양한 문화속에서 개인과 사회집단이 드러내는 가치 및 관습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한다. 물리적 환경과 인간행동간의 상호관계를 밝혀주는 심리적, 생리적, 행태적 이론과 방법을 이해한다. 사용자 요구분석 및 디자인 의사결정, 인간행태와 건축형태와의 관계 등 사회적 행태가 건축설계에 미치는 영향과 이의 설계과정에서의 적용에 대해 공부하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의 기법과 공간 및 행위의 분석, 사례연구 등의 방법을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인공환경을 건축구조물 단위의 시스템으로서 이해하고, 생애주기 동안 주변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건축구조물의 사용 환경에 따른 거동을 다자유도시스템(state-space representation)으로 분석하기 위해 동역학 기초지식이 요구된다. SIMO, MIMO 시스템 관련하여 대표적인 응답기반 시스템식별 기술(시계열 기반, 주파수영역 기반, 확률기반 등)의 이론에 대해 학습한다. 더 나아가 시스템식별 기술을 머신러닝 알고리즘(ARMA, Neural Network, LSTM 등)과 접목하여 부분 계측된 인공환경의 실시간모니터링과 미래성능예측, 그리고 유지보수를 위한 의사결정 도출방법을 학습한다.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다차원적인 건축물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사람들의 행동, 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맥락을 탐구하고, 이를 통하여 도출된 인사이트를 실현하기 위한 대상으로 가구, 오브제 등의 공간적 요소를 통하여 본인의 컨셉을 디자인 결과물로 구현해 본다. 본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상상력과 내러티브를 활용한 자신만의 고유한 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을 발견하고 연마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현대미술의 이론적, 역사적 쟁점들을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스튜디오와 작업장, 그리고 갤러리와 미술관(혹은 아트페어)을 방문하여 미술이 실제 생산, 전시, 소비되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술 경향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갖추는 동시에, 그 지식이 적용되고 작동하는 미술 현장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추구한다. 따라서 텍스트와 강의실에 국한된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사 및 미술이론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 실감에 근거를 둔 현대미술에 대한 앎을 도모한다. 작가, 미술사학자나 미술이론가, 평론가나 큐레이터 등 전문적인 미술 실천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미술에 대한 점증하는 관심을 공유하는 모든 학생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규명하기 힘든 자연의 복잡한 시공간적 스케일의 변화 과정으로부터 공간적 잠재성을 드러낸다. 선정된 사이트의 지형학적 리서치를 통해 현상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시공간적 내러티브를 도출하며, 최종적으로 주관적 관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개입행위인 디자인을 실행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과학과 예술, 객관과 주관 사이에서 진동하는 공간디자인의 속성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