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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2019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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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examines the timing and methods of medicine trade in Baekje during the Ungjin period and analyzes its significance. Baekje medicines such as ginseng and coltsfoot were delivered to the Southern dynasties through Goguryeo, demonstrating Baekje's pursuit of practical benefits through trade with hostile nations under Goguryeo's control. This trade reflects the East Asian international order of the time, which prioritized practical benefits over formal diplomatic relations.
백제 불교 사원의 성립과 전개 =
(옆으로 읽는) 동아시아 삼국지: 한중일 동아시아사를 한 바늘로 꿰어낸 신개념 역사서.
춤추는 식물
작지만 큰 한국사, 인삼
삼국시대의 서예 =
고대 동아시아 세계대전 : 살수대첩부터 나당전쟁까지, 7세기 국제전의 그날들
한국고대 목면과 향료의 바닷길
근초고왕을 고백하다
경계를 넘어서는 고구려·발해사 연구
古代 東亞細亞와 百濟
한국목간총람
발굴과 발견 : 우리 역사·문화를 새로 밝힌 유물과 유적들
한 권 백제 : 이야기로 만나는 백제 역사 문화 기행
마한·진한의 정치와 사회
역사의 맞수.
가야와 주변, 그리고 바깥
千字東史
선 넘는 한국사 : 경계를 넘나들며 만들어낸 한국사의 단단한 궤적
동북아의 왕자를 꿈꾸다 : 고조선에서 발해까지, 한민족의 고대전쟁사
고구려 유민 고선지와 토번·서역사
박준형 · 2021
한국고대사연구
이현숙 · 2013
한국고대사연구
이현숙 · 2013
한국고대사연구
박지현 · 2024
한국고대사연구
우재병 · 2023
韓國史學報
田中史生 · 2021
백제연구
박현숙 · 2019
선사와 고대
김창석 · 2016
역사문화연구
정동민 · 2022
한국고대사탐구
장미애 · 2023
고구려발해연구
이병호 · 2024
한국고대사연구
이동희 · 2022
한국고대사연구
방향숙 · 2013
백제연구
서영교; 이승현 · 2023
동아시아고대학
최유림 · 2021
충청학과 충청문화
정동준 · 2020
한국사연구
우재병 · 2024
선사와 고대
백길남 · 2017
한국고대사연구
박윤선 · 2007
역사와 현실
김병남 · 2019
한국고대사탐구
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약학 교육에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며 정의와 윤리 고찰에 중요함. 특히 미래 약학자로서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함.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예술작품 및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과학적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성 이해, 소통 및 예술소양 함양의 바탕이 됨. 본 강좌를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약학자 양성에 기여하고자 함.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의약품의 개발사 및 최근 100여년 동안 개발되었던 의약품의 배경 (특히, 개발한 과학자들의 인간애)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사회적으로 매우 큰 영향을 끼쳤던 주요 의약품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약품을 개발한 사람들의 노력, 우연과 필연에 의한 의약품개발, 약의 사회에 끼친 영향, 국내 및 다국적기업의 의약품개발,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에 근대의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1876년 일본과 병자수호조규를 체결할 무렵부터이다. 이 강의에서는 1876년경부터 1910년 경술국치 때까지, 근대서양의학이 도입, 정착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던 당시 조선정부와 조선인들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미국 등 다양한 외국과의 접촉이 있었고, 이러한 외국과의 접촉은 한국사의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제적 교류의 양상을 여러 측면에 걸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의료와 의학의 역사에 대해 개관한다. 한반도에 거주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질병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대마다 질병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인 대응을 해 왔는지, 또한 의학지식 체계와 의료인들의 양성과 활동, 보건의료 및 의료제도는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의학사와 보건의료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갖추어 현재의 의학과 보건의료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