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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s the grotesque in Choi In-hun’s “Guunmong” as a potential means of healing unconscious repression and suffering. “Guunmong” is a multi-layered narrative revealing the author’s self-healing desire as an intellectual enduring a chaotic political situation, and readers can begin their healing process by embracing the grotesque narrative and releasing unconscious oppression.
이상문학상 작품집.
트라우마 사전 :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
구운몽 다시 읽기
구운몽
구운몽
홀로
캐치-22
오늘만은 나랑 화해할래요 : 김민준 산문
The hidden order of art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artistic imagination
최인훈 소설 연구
빛의 구역 : 김준녕 장편소설
검은 고독 흰 고독
숭고 = 불안과 기만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굴욕
코끼리가 떴다 : 김이은 소설
인성교육의 지침 : 인간다운 삶과 건전한 사회로 가는 길
인문과 한의학, 치료로 만나다 : 원효사상으로 어루만지는 이 시대의 아픔
와해된, 몸 : 크나큰 고통 이후를 살아가다
김미영 · 2004
현대소설연구
최애순 · 2005
현대소설연구
엄태웅 · 2020
Journal of korean Culture
이연숙 · 2004
현대소설연구
조민우 · 2023
중국학
강우규 · 2020
온지논총
신재홍 · 2016
고소설연구
이승수, 민선홍, 우미영 · 2021
한국언어문화
박진 · 2015
현대문학이론연구
고은영 · 2024
문학치료연구
박진 · 2015
현대문학이론연구
배경열 · 2009
배달말
설혜원 · 2014
한어문교육
홍현성 · 2017
藏書閣
이강옥 · 2013
문학치료연구
이상구 · 2007
南冥學硏究
신재홍 · 2018
고전문학과 교육
정상원 · 2024
고전문학과 교육
young-sam kim · 2018
Literary Criticism
주지영 · 2005
한국현대문학연구
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인간이 나타내는 다양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의 유형,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이해를 증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상행동을 설명하는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 즉 정신역동이론, 학습이론, 인지행동적 이론과 더불어 생물학적 이론과 사회문화적 이론들을 살펴본다. 나아가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에 대한 분류체계를 소개한 후 구체적인 정신장애, 즉 불안장애, 기분장애, 성격장애, 신체형장애, 해리장애, 정신분열증, 성(sex)관련장애, 섭식장애, 알콜중독, 소아-청소년기 정신장애 등의 주요증상, 심리적 또는 생물학적 원인, 그리고 그 주요한 치료법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이상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심리적 부적응과 정신장애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