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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니체가 아울로스 음악을 통해 제시하는 삶을 긍정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갈 힘의 원천을 탐구한다. 니체는 디오니소스적 기원을 갖는 아울로스 음악의 특성을 통해 현실의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지를 발견하고자 하였다. 아울로스는 감성과 본능을 상징하며, 키타라는 이성과 지혜를 상징하는 대조적인 악기로 제시된다.
니체의 즐거운 비극 =
내 삶에 예술을 들일 때, 니체 : 허무의 늪에서 삶의 자극제를 찾는 철학 수업
정당화의 철학 : 니체 『비극의 탄생』 =
니체와 함께 춤을
니체전시집 : 니체 철학의 핵심 =
비극의 탄생
비극의 탄생: 시민을 위한 예술을 말하다
Die Geburt der Tragödie aus dem Geotte der Musik
The birth of tragedy
비극의 탄생 ; 즐거운지식
예일대 지성사 강의 : 감정과 의지, 이성으로 풀어 쓴 정신의 발전사
The birth of tragedy
(가치의 입법자)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와 그리스 비극 : 『비극의 탄생』과 포스트 니체
멜랑콜리아 : 서양문화의 근원적 파토스 =
그리스 미학 기행 : 지중해의 태양에 시간을 맞추다
바그너의 경우 ; 니체 대 바그너
비극의 탄생
예술로서의 삶 : 니체에서 푸코까지
니체와 예술 : 한 천재 철학자의 광기와 진리
니체연구
허현숙한국연극학
이선형철학사상
김주휘한국예술연구
정희중초등교육연구
김재춘철학논총
문성화니체연구
남재민니체연구
김주휘문화와융합
장영란철학연구
이상엽니체연구
이상엽인문과학연구
김영지철학
조항주한국 예이츠 저널
안미현AUFKLARUNG-REVISTA DE FILOSOFIA
Pereira, Camilo Lelis Jota국제문화예술
김민희; 박미영니체연구
김소영, 양대종독일언어문학
안철택현대유럽철학연구
이인희기초조형학연구
이정명교양 / 학사
서구 문화와 사상의 바탕이 되는 그리스 신화를 현대어로 읽음으로써 일차적으로 신화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도록 한다. 아울러 이러한 신화 요소나 내용이 문학 작품 속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서 문학과 신화의 관계를 조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와 중세시대의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있게 논구한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고대 희랍시대부터 연극은 인간의 중요한 예술 행위 중 하나였으며 예술사의 각 단계를 통해 특징적인 변화의 단계를 거쳐 왔다. 이에 본 과목은 연극이 지닌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연극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관점을 형성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고대 그리스·로마의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들-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비롯하여 서사시, 서정시, 비극, 희극 등-을 분석하고 고대 그리스 및 로마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작품속의 인물들과 주제를 분석함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인들의 인간성과 그들의 인생관, 가치관 , 세계관을 고찰해 보며, 아울러 현대인들의 삶과 가치관을 비교해 봄으로써 "나" 자신의 인생관을 재확립하는 기회를 갖는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 있게 논구하며 특히 고대에 있어서 미 및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에 관해 논구한다.전선 / 학사
현대 서양의 주요한 철학사조들을 대표하는 고전적인 저작들에 대해서 강독한다. 이를 통해 현대 서양철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철학서를 치밀하게 읽고 소화하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