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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수학교육에 인문학적 상상력을 접목하는 것의 의미를 논하고, 학생들이 수학을 통해 삶의 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국내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는 높지만 수학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고 삶의 만족도가 낮은 점을 고려하여, 수학과 인문학의 연계를 통해 학습자들이 깨달음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학교육과 정의적 영역
수학 : 학제적 대화코드
(당신이 잘 안다고 착각하는) 허 찌르는 수학 이야기 : 어른들을 위한 초등수학
수냐의 수학카페.
Imagine math : between culture and mathematics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Mathematics for human flourishing
내가 사랑한 수학자들 : 박형주 교수가 들려주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자 이야기
Mathematics and the body : material entanglements in the classroom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 영화와 소설, 역사와 철학을 가로지르는 수학적 사고법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재미있는 수학상식
Mathematical reflections : in a room with many mirrors
(염건 교수의) 풀어 쓴 경영수학
이야기 수학퍼즐 아하!
마흔에 다시 읽는 수학 : 인생의 절반에서 지혜의 원리를 만나다
수학이 없는 세상?
기초수학
풀잎위에 알고리즘 = 풀과 꽃들의 디자인 자연 속에 아름다운 수학과 생명의 의미들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
박만구초등수학교육
김상미수학교육 논문집
박만구수학교육 논문집
심재훈, 박만구Educational Studies in Mathematics: An International Journal
Skovsmose, Ole수학교육학연구
이기돈과학영재교육
허선, 오홍식유아교육연구
조형숙; 남기원; 고선아중등교육연구
김성경, 우연경, 최영인课程教育研究 / Course Education Research
杨金花IRA International Journal of Education and Multidisciplinary Studies (ISSN 2455-2526)
J. Shakila学周刊 / Learning week
王喜平중등교육연구
유충현课程教育研究 / Course Education Research
蔡文康ZDM – Mathematics Education
Loretta Robinson; Karen West; Melissa Daoust; Simon Sylliboy; Anita Lafferty; Dawn Wiseman; Lisa Lunney Borden; Elmer Ghostkeeper; Florence Glanfield; Monica Ribbonleg; Kyla BernardMathematics Education Research Journal
Gómez-Chacón I.M.,Bacelo A.,Marbán J.M.,Palacios A.Asia-Pacific Education Researcher
Villavicencio, F.T.; Bernardo, A.B.I.수학교육
한수연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
박만구Education Sciences
Skovsmose O.,Lima P.,Penteado M.G.전선 / 학사
중.고등학교 수학교육 과정과 수학사를 기반으로 수학 교수-학습 이론과 그 적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수학의 역사발생적 사실을 수학교육 연구에 적용한다. 특히 각 시대의 수학표현과 개념의 차이 등을 이해하고, 각 시대의 수학탐구와 수학 실험 그리고 수학 발견을 다루고, 이를 수학교육 연구에 접목시키는 연구를 한다.전선 / 학사
응용수학은 실생활 그리고 자연과학과 공학, 경제학, 사회과학 등의 학문 분야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또한 해법을 제시하여 실용적 결론을 도출하는 데에 기여한다. 특히 예비 교사들이 교과에서의 내용 요소들이 교과 이외의 범주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고 또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고 그 중요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교과의 주요 목표이다. 인공신경망, 기계학습, 정보이론, 수치해석, 수학적 모델링 등을 다룬다.전필 / 학사
인문학은 전통적으로 질적 접근을 주 방법론으로 삼아왔으나, 최근 수량적 접근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여러 영역의 자료를 수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추론의 원리를 익히고 통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운다. 인문계열 1학년 수준의 수학 배경 지식에 맞추어 통계적 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부분을 최소화하되 추후에 본격적인 통계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수리적인 기초를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수학분야는 최근 들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분야간 장벽이 무너지고 있고, 매우 흥미로운 새 응용분야가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와 융합을 통해 새로운 수학이 창시되고 있다. 본 과목의 목표는 이러한 수학의 새로운 흥미로운 동향을 학부생들에게 적시에 소개하는 것이다. 본 과목에서 다룰 과목을 예시하면 아래와 같다. 순수수학 및 논리학의 새로운 발전; 계산과학 및 수치해석; 유체역학 및 지구물리학; 웨이블렛과 신호처리; 암호론; 양자계산; 생물정보학, 프로테오믹스 및 신경과학을 포함한 수리생물학; 지능과학; 금융수학 및 수리경제학; 확률론 및 응용. 그러나 매학기 강의될 내용은 위에 국한되지 않으며 그 당시의 수학의 상황에 맞는 토픽이 추가로 고려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강사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전선 / 학사
수학분야는 최근 들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분야간 장벽이 무너지고 있고, 매우 흥미로운 새 응용분야가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와 융합을 통해 새로운 수학이 창시되고 있다. 본 과목의 목표는 이러한 수학의 새로운 흥미로운 동향을 학부생들에게 적시에 소개하는 것이다. 본 과목에서 다룰 과목을 예시하면 아래와 같다. 순수수학 및 논리학의 새로운 발전; 계산과학 및 수치해석; 유체역학 및 지구물리학; 웨이블렛과 신호처리; 암호론; 양자계산; 생물정보학, 프로테오믹스 및 신경과학을 포함한 수리생물학; 지능과학; 금융수학 및 수리경제학; 확률론 및 응용. 그러나 매학기 강의될 내용은 위에 국한되지 않으며 그 당시의 수학의 상황에 맞는 토픽이 추가로 고려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강사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공지능은 수학교육의 내용과 방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수학적 원리와 인공지능과 융합된 수학 교육에 대해 배우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텍스트 분석, 이미지 분류 문제에 사용되는 수학적 모델의 원리, 데이터로부터 회귀분석과 기계학습을 이용해 예측 모델을 구성하는 방법, 인공신경망과 경사하강법에 대해 배우고 데이터를 사용한 인공지능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수학교육과 관련된 문제에 인공지능 관련 기술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도 탐색해 본다.전선 / 대학원
Platon, Kant, Pestalozzi, Froebel 등의 인간주의 수학교육 사상 및 그와 관련된 수학교육에 대한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교양 / 학사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수학은 정신세계와 문명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Euclid가 정립한 기하학 공리체계, Newton과 Leibniz, Turing과 von Neumann이 고안한 컴퓨터의 개념, 예술과 수학, 사회와 수학, 과학기술과 수학, 동서양의 문명과 수학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한국에서 ‘웃음’을 이해해 온 방식을 조사하고, 웃음의 미학적,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살피며, 웃음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적 현상, 사례들을 두루 찾고,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웃음에 관련된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 ‘웃음의 이해’교과목은 첫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 탐구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 내용들을 습득한다. 둘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민적인 비판 및 성찰 기능을 갖춘 시민적 덕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물리학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수학적 도구들을 학생들로 하여금 습득케하는 것이 목적으로 주요 내용은 해석학 및 기하학의 기초, 미분방정식, 특수함수와 적분변환, 그린함수, 군이론의 기초등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교육학 및 인접학문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에게 양적연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실제 양적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교육연구에 있어서 양적연구의 효용과 한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의는 통계적 지식보다는 양적연구의 설계와 해석에 중점을 두며, 궁극적으로 양적연구를 통한 건전한 의사소통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초,중,고등학교 수학교육과정을 비교 분석 개발하고, 그 수학교육학적 배경 및 관련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교양 / 학사
인류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속적으로 자신이 마주하는 불확실성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인류가 이 불확실성을 대하는 관점 역시 점차 발전하였다. 처음에 불확실성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에도 벅차던 수준을 떠나 이제는 불확실성을 통제하고 더 나아가 불확실성을 활용하기에 이른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이처럼 인류가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관점을 발달시켜온 역사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위해 불확실성을 계량화한 확률 등 관련개념들에 대한 수학적 이해와 해석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본 강의는 확률 등에 대한 사전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수학적 계산과 증명을 최소화하는 대신 원리탐구 및 활용의 이해를 학습하는데 집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