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Sampat Ghosh, 전혜진, 정철의
2020 /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뉴스 리터러시가 가짜뉴스 영향력 지각과 규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제3자 효과의 틀에서 분석하였다. 뉴스 리터러시 수준이 높을수록 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가 크게 나타났으며, 가짜뉴스 범위 인식은 3자 지각과 언론 자율 규제 간의 관계에서 정적 조절 효과를 보였다.
뉴스를 보는 눈 : 가짜 뉴스를 선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가짜뉴스의 고고학 :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Fake news : what do we know and what should we do about it ... ?
가짜 뉴스
정치 판단을 위한 강의: 가짜뉴스 = 사유와 비판
The people's news : media, politics, and the demands of capitalism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 또한 믿기 쉬운) 가짜뉴스의 심리학
The true story of fake news : how mainstream media manipulates millions
미디어 읽고 쓰기 =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플랫폼과 인터넷 뉴스 이용
공포의 문화 : 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
언론중재법 자유냐, 인권이냐? : 잘못되면, 시민도 못 지키고 언론도 망가진다
중요한 뉴스 : 텔레비전과 여론
The anatomy of fake news : a critical news literacy education
뉴스, 믿어도 될까? : 가짜와 진짜를 거르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힘
Economic News, Sentiment, and Behavior : How Economic and Business News Affects the Economy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미디어 교육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든 것
이대로 속고만 살 수 없다 :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미디어 리터러시
가짜 뉴스 시대에서 살아남기 : 당신도 가짜 뉴스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The power of information networks : new directions for agenda setting
Mass Communication and Society
Cheng Y.,Chen Z.F.Communication Quarterly
Taeyoung Lee한국광고홍보학보
이희주, 박세진Mass Communication and Society
Baek Y.M.,Kang H.,Kim S.Communication Research Reports
Joseph Yoo; Daekyung Kim; Wi-Geun KimEuropean Journal of Communication
Corbu N.,Oprea D.A.,Negrea-Busuioc E.,Radu L.한국방송학보
김유미사회과학연구
박연진, 김관규미디어와 인격권
이예찬, 민영사회과학연구
이장근; 이재완; 김진완; 임한; 김용환사회과학연구
김대경Journalism
Hyun, K.D.; Seo, M.; Lee, G.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
Lu C; Hu B; Bao MM; Wang C; Bi C; Ju XD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이장근, 김해연, 장적, 김용환Social Media and Society
Yang F.,Horning M.언론과학연구
이하늘, 정태연New Media and Society
Chung M.,Wihbey J.Telecommunications Policy
Cheng J.W.,Mitomo H.,Kamplean A.,Seo Y.Human Communication Research
Chung M.,Kim N.지역과 커뮤니케이션
김영지; 하승태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행정 관련 제반 과정에서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무엇인지, 언어 및 미디어를 통한 관련 행위자간의 상호작용이 행정의 과정과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본다. 인터넷을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으로 행정의 과정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하고 커뮤니케이션의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정부와 정당, 이익집단, 언론, 국민 등 행위자간의 커뮤니케이션 유형과 채널이 변화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방법론을 통해 이러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이며,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의 효과, 참여민주주의와 공론장, 온라인 저널리즘, 정부와 언론의 역할 및 관계, 언론기관의 구조와 수행, 미디어 정치와 선거, 행정홍보의 이론과 전략, 이익집단의 참여와 매체 이용,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영상매체의 특성 등을 주제로 하여 정부와 국민 간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심도 있게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에 관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기술 플랫폼이 수행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맥락(예: 선거 개입, 정치 캠페인, 공중 보건 문제에 대한 영향력 캠페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선전, [거짓] 뉴스, 음모, 소문)를 다룬다. 또한 이 수업은 a) 허위정보/오정보가 어디에서 발생하고 누가 이를 악용하는지, b)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 사이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얼마나 널리 퍼지는지, c)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 d) 허위정보/오정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설명한다.전필 / 대학원
‘정책사례연습’은 현장의 정책사례를 과학적 방법론의 시각에서 분석·토론하고 이를 보고서 실적물의 형태로 산출하는 것을 기본과제로 하며, 이를 통해 경험적 연구 역량의 함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는 기존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 밀착형,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세부 정책분야(공공관리·도시교통환경·국제·보건·융합과학기술·그 외 분야에서 정책 처방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제고하려는 취지이다. 따라서 정책분야 및 사례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해당 분야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으로 순환하며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책사례연습 1’에서는 정책사례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방법론과 적용례를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관심 정책분야에서 실제 사례를 발굴하여 실적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연구계획서의 작성을 지원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자복지와 관련한 정보부족 등 시장실패, 반독점활동, 정보제공요구, 광고규제, 규제기관과 관련한 문제와 정책의 연구들이 특정이익 혹은 공익을 보호할 수 있는 차원에서 고찰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저널리즘 분야의 기초 이론들을 학습하고, 한국의 현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저널리즘 문제들을 이론에 비추어 분석하고 토론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의 저널리즘에 대한 이론적 축적과 함의 등을 검토하고, 한국적 맥락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주제를 선정해 보고서를 완성하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불완전한 정보로 인한 시장문제와 소비자 문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정보탐색활동을 평가하고, 매체로부터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정보정책의 틀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기업, 정부, 언론, 국민, 정당, 이익단체 등 사회의 각 당사자간의 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살핀다. 최근 인터넷을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하고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공기업의 대언론, 대정부 관계 및 기업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유형 또한 변화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정책 홍보 및 공기업 홍보, 언론관계의 특성과 전략, 언론과 정부 관계, 국민의 여론 형성 과정 등을 심도있게 고찰하여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본 과목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전선 / 학사
언론의 자유는 개인적 권리이자 민주주의를 정당화하는 원리이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는 동시에 다른 개인적 권리, 집단적 규범, 정치적 원리들과 갈등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민주주의 정체가 법적으로 보장하고 시민사회가 자기형성의 원리로 삼는 언론의 자유가 다른 개인적 권리와 사회적 형성의 원리와 갈등하는 조건을 탐색하고 민주주의 이론과 소통의 윤리의 관점에서 그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전망을 모색한다. 특히 언론자유를 정당화하는 이론, 법적 원리와 원칙, 그리고 언론자유를 둘러싼 소통의 윤리와 규범을 다각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최신 사례 및 논문들을 통해서,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소비자행동을 이해하게 하고,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사례 연구 및 심층 면접에 바탕을 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소비자 행동 지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매스미디어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사회 영역들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으면서 우리 사회의 작동 방식과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대사회와 매스미디어의 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수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현실 경제에서 소비자의 선택은 대부분 불확실성 하에서 이루어지고, 이 불확실성을 회피하려는 소비자의 존재로 인해 시장에서는 정보의 생산 및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초급의 미시경제학에서 다루었던 확실성 하에서의 소비자 이론과는 달리 불확실성 하에서의 소비자의 선택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다루면서 시장에서 유통될 정보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미시적 배경에 대하여 학습한다. 이를 위해 고급미시경제학에서 다루어지는 소비자의 위험회피성(risk-aversion)에 대한 미시적 분석과 여러 가지 확률지배(stochastic dominance) 개념 등이 학부수준에서 소개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 정치사회적 변화와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가 한국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개인, 집단, 제도적 수준에서 검토한다. 검토의 대상은 미디어 이용과 민주화를 중심으로 미디어 개혁, 여론 형성과 민주화, 새로운 민주적 제도의 확립, 민주적 시민성의 확립, 한국사회에서의 디지털 민주주의의 가능성과 전망 등을 포함한다. 세미나 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주제에 대한 경험적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연구 계획서를 작성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을 매개하는 주요 매체들과 관련된 기본적인 정책목표, 정책기구 및 수단을 살펴보고자 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정책 사례들도 논의될 것이다. 새로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양태들이 야기하는 다양한 정책 문제들을 분석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사회적 의사소통양식의 바람직한 상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실현할지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