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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신, 신지혜, 임선희, 안희윤, 김봉준, 조윤희
2019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김지영, 이필우, 정운경, 유승석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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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제국 일본 시기의 동아시아 라디오 방송을 연구하여 문화적 변동에 미친 역할과 현대 방송 체계의 영향을 고찰한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과거와 현재를 ‘동아시아’라는 틀에서 재조명하고, 식민지 시대 라디오 방송 문화 발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방송 문화를 검토하는 데 의미를 둔다.
아시아 수용자 연구
투쟁의 장으로서의 고대사 : 동아시아사의 행방
방법으로서의 열린 동아시아
이동하는 아시아 : 탈냉전과 수교의 문화정치
동아시아 근대 지식과 번역의 지형 =
한중일 비교 통사 : 역사상의 재정립이 필요한 때
Global south discourse in east Asian media studies
대만 문학 : 식민의 기행부터 문학의 지평까지
일본제국의회와 한국 : 대한정책과 거류일본인
일본제국의회와 한국 : 만주정책과 조선인
근대 지식과 저널리즘 =
탕평시대 법치주의 유산 : 조선후기 국법체계 재구축사
문화냉전과 知의 전개 : 미국의 전략과 동아시아의 심(心)상(想)·과학
근대 동아시아 담론의 역설과 굴절 =
동아시아공동체로의 머나먼 여정 : "아시아의 세기"를 향한 모색이 계속되고 있다
The red decades : Communism as movement and culture in Korea, 1919-1945
Imagining Japan in post-war East Asia : identity politics, schooling and popular culture
A quest for East Asian sociologies
냉전 아시아의 문화풍경
동아시아 대분단체제론 =
문화와융합
엄현섭방송문화연구
전규찬인문사회 21
심두보Global Media and Communication
Preeti Raghunath日本思想
엄현섭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엄현섭동아시아문화연구
정지희日本學(일본학)
엄현섭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박예나; 한경훈독서연구
허재영어문논집
도재학, 송인재동아시아와 시민
김주아日本思想
엄현섭일본연구
박희영커뮤니케이션 이론
이상길장신논단
조수진한국문예비평연구
양뢰; 티안밍음악과 현실
김은영방언학
오새내언론과 사회
이상길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적 변천을 탐구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고대로부터 독자적인 과학기술의 전통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 바탕 위에 현대 서구의 과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수용 발전시켰다. 이 수업에서는 전통 동아시아 과학의 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과학으로 변화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동아시아 지역의 발전된 과학기술이 전통과 외래의 요소 사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이해하여, 이후 한국 사회에 과학과 사회 문화 사이의 바람직한 융합을 만들어낼 통찰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지역 과학기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전근대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형태의 과학기술이 발전했는지, 그것이 이후 근대화, 서구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어떤 형태의 현대적 과학기술로 변모했는지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고,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나타나는 현대의 주요한 사회, 문화, 경제, 정치적 문제들과 이슈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다. 이 과목은 통해 동아시아 지역과 동아시아의 각 사회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수업을 통해 동아시아가 어떠한 역사적, 국제적 맥락 안에 놓여있고, 각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중점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나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사회·경제의 역사적 추이를 검토한다. 토지, 화폐, 농업, 상업, 조세, 인구 등 사회·경제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에서 나타나는 변화상과 특징, 시대적 상황과의 연관관계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은 근현대 서구 미술 및 미술사와의 조우를 통해 새로운 학제의 연구대상이 되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이론적 접근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아시아 근대 문화와 예술의 이해에 핵심적인 논문과 저술을 중심으로 연구 방법론과 그 역사적 변화를 다루고자 한다. 아시아 근대 문화와 예술 연구에 적용하기 위하여 서구 예술의 조류뿐 아니라 오리엔탈리즘과 식민주의, 후기 식민주의 등의 담론을 이해하며 특히 각 지역 미술에 이를 적용한 연구사례를 분석하여 학생 개개인의 연구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