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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매장문화재 사회교육의 현상을 진단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교육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현행 사회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의미를 살리기 위해 항구성, 학술성, 효율성을 고려해야 하며, 유구 전시 활성화, 스마트폰 활용, 유적지 교육 등이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향후 문화재청, 국립박물관, 문화재조사기관, 대학박물관 등 관계기관의 관심과 발굴현장 공개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매장문화재 보호 정책의 어제와 오늘 =
Archaeologies of remembrance : death and memory in past societies
매장문화재 조사·보존·활용에 있어서 국립대학박물관의 역할
디지털 시대, 역사·박물관 교육
Education, values and ethics in international heritage : learning to respect
어떤 어른 : 김소영 에세이
Prophets and ghosts : the story of salvage anthropology
The archaeology of identity : approaches to gender, age, status, ethnicity and religion
새로 숨쉬는 공간 : 조병수의 재생건축 도시재생
문화재 정책개론 : 문화유산보호의 새로운 전개
중국의 세계무형문화유산 =
The Art Museum Redefined : Power, Opportunity, and Community Engagement
Cultural memories : the geographical point of view
근대건축 보존 그리고 역사도시 서울
Ruin memories : materiality, aesthetics and the archaeology of the recent past
Cultural Urban Heritage : Development, Learning and Landscape Strategies
Memory and material culture
Place meaning and attachment : authenticity, heritage and preservation
어느 인류학자의 박물관 이야기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 감상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당당한 전시 관람의 기술
호서고고학
김경택, 정수민고문화
박성권, 이헌종, 김선영고문화
이기길, 김수아보존과학회지
위광철; 오승준; 정제원한국고고학보
조우택; 최성락Advances in Archaeological Practice
Dudley M.J.,Domeischel J.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杭侃고문화
최성락정책개발연구
주성돈; 채경진박물관학보
이석환; 이지훈Journal of Eastern Mediterranean Archaeology & Heritage Studies
Apaydin, Veysel야외고고학
김동윤고문화
양시은Advances in Archaeological Practice
Carol J. Ellick야외고고학
신희권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王良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魏峻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高大伦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李飞中国文化遗产 / China Cultural Heritage
王涛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적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문화유산관리 및 박물관 관련 활동에 대한 제반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유물과 유적의 전시 및 관리, 박물관 경영과 같은 기술적 사항과 더불어, 문화유산 및 그 관리의 사회적 함의에 대한 여러 시각과 사례를 검토함으로써 문화유산 관리의 전략적 측면과 지향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고고학은 인류가 남긴 유물과 유적을 비롯한 활동의 흔적을 자료로 하여 과거의 문화와 사회를 체계적으로 복원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고고학이란 학문이 형성된 과정과 추구하는 연구 목적, 그리고 연구대상과 방법론 등을 구체적인 사례들과 엮어서 살펴보고, 나아가 실제 고고학 연구가 이루어지는 발굴현장과 실험실을 체험해 봄으로써, 인간의 과거를 연구하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공공역사와 역사교육의 관계를 탐색하고 공공역사에서 역사교육이 담당할 역할과 방법론 등을 살펴본다. 이를 위해 공공역사의 개념과 현황을 파악하고, 박물관, 유적지,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형태에서 서술, 재현, 실천되는 역사를 해석하는 방식과 이를 통해 형성되는 역사 지식 및 역사 인식 문제를 역사교육의 차원에서 검토한다. 그리고 역사학과 대중을 연결하기 위한 역사교육자로서의 위치를 모색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역사 소설과 역사 미디어, 그리고 박물관과 기념관 등 역사의 재현물을 통해서 살펴본다. 역사의 재현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실제의 진실한 역사상과 일반인들의 기억 속에 있는 전통과학이 상당히 거리가 있음을 살펴보려 한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서 다양한 역사의 텍스트를 읽는 인문학적·역사적 안목과 소양을 기르는데 이 수업의 목적을 둔다. 한국의 역사에서 전통 과학 문화라는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피고, 다양한 문화들을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는 방법을 가르킨다. 이를 위해 실제로 인류학 관련 박물관들을 수강생들이 매주 견학하고 토론을 벌이게 되며,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소수민족문화, 전시방법의 문제 등을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이 박물관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올바른 문화인식의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문화유산은 한국사의 전개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물질적 증거이다.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관점의 접근은 문헌사료를 통한 한국사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시기와 주제, 또는 지역에 따라 한국의 문화유산의 가지는 특징과 의미를 밝힘으로써, 문화유산의 이해와 분석을 통한 한국사 연구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의 주요 연구 성과 및 동향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토대로, 중등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 관련 학습내용에 대한 검토와 비판적 성찰을 해본다.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계와 사회적 요구, 그리고 지리교육적 의의를 고려하여 중등 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교육이 기여할 수 있는 학습 주제 및 내용의 구성 그리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 본다.전선 / 학사
문화적으로 다양한 사회가 어떻게 Human Space를 사용해 왔으며 변화시켰는가를 역사적 과정속에서 체계적이며 기초적으로 다룬다. 더 나아가서 지리적 문제에 대하여 문화적 아이디어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어떻게 작용했는가를 취급한다. 주요 내용으로 물적 유산의 공간적 다양성을 분석하며, 이 분석을 위해 가옥형태, 종교, 언어, 관습,종족, 정치질서와 이데올로기, 문화영역 등을 시계열에 따라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재 세계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의 기원과 전개를 사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대중문화를 한국인의 정신과 감성의 산물, 곧 하나의 시대적 사료이자 역사를 읽는 방법론적 도구로 간주한다.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중문화가 한국이라는 특정한 지역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전개되는지 파악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역사적 산물로서의 대중문화를 인식하고 이를 통해 역사 주체로서의 대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 장래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게 될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재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가 어떠한 역사적 궤적을 그리며 오늘날에 이르렀는지, 한국 대중문화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