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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Global Creative Leader: Education & Learning
고영수, 이수빈, 차민정, 김성덕, 이주희, 한지영, 송민
2022 / 정보관리학회지
최영문, 한상설
2017 / 마케팅논집(Journal of Marketing Studies)
김다정, 최지영, 이동우, 오경자
2017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Wenjun He, 마혜민, 여기태
2017 / 한국항해항만학회지
장은경, 안명희, 지운
2020 / Ecology and Resilient Infrastructure
Filgueira, Tayrine Ordonio; Castoldi, Angela; Santos, Lucas Eduardo R.; de Amorim, Geraldo Jose; de Sousa Fernandes, Matheus Santos; do Nascimento Anastacio, Weydyson de Lima; Campos, Eduardo Zapaterra; Santos, Tony Meireles; Souto, Fabricio Oliveira
2021 / FRONTIERS IN IMMUNOLOGY
Baek S.U.,Kim M.S.,Lim M.H.,Kim T.,Won J.U.,Yoon J.H.
2023 / Scandinavian Journal of Work, Environment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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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education and post-conflict reconciliation : reconsidering joint textbook projects
Peace in world history
Positive peace in schools : tacking conflict and creating a culture of peace in the classroom
Handbook on peace education
과거사 청산과 역사교육 : 아픈 과거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교과서와 역사정치 =
Teaching and learning difficult histories in international contexts : a critical sociocultural approach
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역사교과서의 대화
Peace a world history
The Oxford handbook of peace history
Peacekeeping and the international system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eaching Rival Histories : Pedagogical Responses to Contested Narratives and the History Wars
Teaching history and the changing nation state : transnational and intranational perspectives
Peace and war : armed conflicts and international order, 1648-1989
Critical peace education : difficult dialogues
Peace education in a conflict-affected society : an ethnographic journey
김영주; 방지원 · 2024
역사교육연구
박재영 · 2014
다문화콘텐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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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이론과 실천
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고대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를 다룬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國史敎育에 적용될 敎材에 관한 基礎理論과 主要敎材를 各論하여 國史敎育에서 敎材의 意義를 이해하는 한편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의 연계, 교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國史의 敎授學習에 관한 理論과 現場機能에 관계되는 문제를 다루어 國史敎師의 專門職 基盤을 굳힌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독일사에 대한 전반적인 개관과 더불어 역사전공자들의 깊이 있는 역사 탐구를 위해 독일사의 이모저모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일사는 보통 서구 이중혁명의 주역인 영국, 프랑스 역사와의 비교사적 차원에서 주로 언급되어왔다. 하지만 독일 역사 자체도 세계사에 의미있는 기여를 많이 했다. 따라서 이 강좌는 영국-프랑스사와의 비교검토와 함께 독일사의 고유한 측면에 주목한다. 또 이를 통해 근대 서구가 만들어 낸 민족국가, 근대성, 부르주아 혁명, 파시즘, 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개념의 검토도 시도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교양 / 학사
역사상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있었던 전쟁들의 사례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쟁의 과정에서 이를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던 다양한 국제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평화와 인본주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와 한국중세사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며, 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 연구를 위한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사료를 선별해 해당 사료에 대한 서지학적, 문헌학적, 역사학적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고 해명하며, 적합한 자료를 활용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국제관계의 역사를 탐구하고자 하는 과목이다. 동서양의 각 문명, 지역 간 상호 교류와 영향을 고찰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학생들에게 통합적인 역사 연구 자세를 함양하고 세계사적 관점을 배양하여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전쟁은 우리민족의 현대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 중의 하나이다. 전쟁의 경험은 민족의 통일을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장벽이며, 우리사회 곳곳에 전쟁의 상처와 영향은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다. 전쟁의 발발 배경에서 경과, 그리고 이후의 전후 복구과정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근대 민주주의 혁명 이후 유럽 제국에서 전개된 정치경제적 발전의 역사적 과정과 현대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서의 유럽 민주주의의 역사와 쟁점을 이해함으로써 유럽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필 / 대학원
융합학문으로서의 평화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평화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주요 개념, 이론, 연구 영역 및 방법, 연구발달사, 쟁점 등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교양 / 학사
시사자료를 사용하여 현장성을 높일 수 있고 내용에 대한 관심과 언어에 대한 관심을 결합시키면서 실용적인 언어교육을 펼칠 수 있다는 강좌 고유의 특성을 살린 과목이다. 인문, 사회과학을 비롯한 타학문 전공자들의 독일어 텍스트 이해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어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폭넓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다. 더 나아가 독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상호교환하는 장의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학제간 연구의 기반조성에 기여한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이념적 대결 상태에 놓여 있는 현 여건에서 남북통일에 대비하고, 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넓은 안목과 미래지향적인 의식의 형성을 강조한다. 즉 우리가 통일을 달성하는데 반드시 실현해야 할 전제조건과 함께, 통일 이후에 우리가 이룩해야 할 통일국가의 미래상 및 통일 이후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과 바람직한 한국인상까지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북한을 정확히 인식하고 통일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태도와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사의 전체적인 성격을 구조적으로 이해시킴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국문화사 방면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사에 대한 손쉬운 이해를 꾀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