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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Kwang Ha; Chung, Wou Young; Park, Joo Hun; Hwang, Sung Chul; Kim, Tae-Eun; Oh, Min Jung; Kang, Dae Ryong; Rhee, Chin Kook; Yoon, Hyoung Kyu; Kim, Tae-Hyung; Kim, Deog Kyeom; Park, Yong Bum; Kim, Sang-Ha; Yum, Ho-Kee
2017 /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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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찬식의 『안의 성』을 통해 신소설에 나타난 고소설의 변용을 논의한다. 작품 속 애정 갈등은 삼각관계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고소설의 처첩 갈등과 유사하면서도 변용된 형태를 보인다. 이러한 변용은 구조와 인물 측면에서 나타나며, 결말의 이처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변용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창란호연록 : 한글 필사본 : 고소설 역·주해
고소설의 현실 인식과 서사적 형상화
한국 개화기 사회와 고부갈등
#명탐정의유해성 : 사쿠라바 가즈키 장편소설
오프닝 건너뛰기 : 은모든 소설
무정 : 이광수 작품선
꼬리와 파도 : 강석희 장편 소설
재혼의 조건 : 박경리 장편소설
여성과 문학의 탄생
고전소설과 가문의식
바람의 안쪽
물처럼 단단하게 : 옌롄커 장편소설
푸른 운하 : 박경리 장편소설
서쪽 숲에 갔다 : 편혜영 장편소설
신작 구소설 연구
아방가르드 고전소설 : 고전소설의 경계를 넘는 시선
가만히 손을 보다 : 구보 미스미 장편소설
(고전 서사문학에 나타난) 가족
현대문학이론연구
최미진한국사상과 문화
고선희동방학지
최기숙베트남연구
강하나한국학논집
조혜진우리말글
유요문문화와융합
장미영독어교육
신혜선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표원섭; 김정현문학치료연구
임치균한국사상과 문화
이병철국학연구
장교운Korean Language
Hye-Ran Gong온지논총
김윤영외국문학연구
김보국동학학보
최천집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심유미전남대 어문논총
조선희외국문학연구
김보국판소리연구
신호림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최초’의 소설이 출현한 18세기 초부터 19세기 소설 형식의 완성과 정착에 이르기까지 근대 영미권 소설의 발달 과정을 주제 중심으로 탐구한다. 소설이라는 산문 장르가 변주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형식적 변화는 물론, 해당 시기의 계급, 젠더, 제국, 정체성 등 사회문화적 주제들을 함께 탐색한다. 영미권에 국한하지 않고 대서양횡단이나 탈식민주의 작품도 다룰 수 있다. 이를 통해 소설 장르의 범위를 확장하고, 소설이 동시대의 문학적,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고전소설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의 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소설은 근대 이전 명청(明淸) 시기에 이미 확고한 작자-독자의 시장 체계와 독서 환경의 중심에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사대기서(四大奇書)’ 혹은 ‘육대기서(六大奇書)’라 불리는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 및 문학적 역량의 총결 혹은 정점으로서의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이 시기 대표적 작품들은 근대의 변혁을 거쳐 現當代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설의 고전으로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같은 각종 매체의 유력한 콘텐츠로서 끊임없이 재창작 및 재해석되는 대상이 되었다. 이 과목은 이러한 명청 시기 소설 작품들을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아울러 전통시기에서 현재에 이르는 중국 문화의 연속성과 근원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중국 소설의 역사적 중요성 및 현대적 수용에 대해 살펴볼 것이며, 학생들은 중국 소설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통해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이 작품들이 향유되는 방식을 고찰함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고전의 보편성이 어느 지점에서 형성되고 의미화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학사
20세기 이후 현대 영국소설의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읽는다. 20세기 전반 모더니즘 문학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소설의 변화된 문학적 감수성과 형식, 주제,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한다. 최근 영미 외의 영어권에서 축적된 소설적 성과 또한 점검한다.교양 / 학사
문학 작품을 읽고 그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상호 관계를 공부한다. 먼저 근대 소설의 발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상이한 구조적 특징을 갖는 『돈키호테』와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며 살펴봄으로써 소설의 자기반영적 혹은 리얼리즘 기제가 영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이해하도록 한다. 이후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이 문학과 영화에서 재현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과 영화의 표현기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에 들어서 양차대전을 겪으면서 소설이란 쟝르가 다시 활발한 창작영역으로 등장하는데 이들은 이미 기존의 소설과는 다른 형식의 소설들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새로운 사상과 양식의 현대소설을 연구대상으로 한다. 지드, 모리악, 프루스트 등의 대표적인 작가와 말로, 까뮈, 싸르트르 등의 실존주의 작가, 사로뜨, 뷔토르, 로브그리예, 시몽, 뒤라스 등의 누보로망작가의 작품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에서 20세기 말에 이르기까지의 한국현대소설의 전개과정, 정신사적 방향, 형식적 특질 등을 새롭게 검토해 보면서 한국현대소설사의 새로운 골격을 찾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주요 영국 및 영어권 소설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세기말 유미주의 및 데카당스 문학, 모더니즘 문학, 포스트 콜로니얼 문학을 포함한 최근 영어권 문학을 두루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