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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크아트의 ‘폐기물이 미술재료로 재탄생’하는 특징과 들뢰즈의 생성이론을 연결하여 탐색한다. 연구자는 정크아트가 환경 보존을 넘어 쓰레기를 재탄생시켜 생성적인 삶에 다가갈 수 있음에 주목하며, 자신의 작품 제작 경험을 통해 들뢰즈의 생성적 삶의 의미와 미술 재료 활용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일상의 낱말들 : 닮은 듯 다른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열여섯 가지 단어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
쓰레기
Wonder, value and God
The journey of "a good type" : from artistry to ethnography in early Japanese photographs
How art can be thought : a handbook for change
Making : anthropology, archaeology, art and architecture
The work of art : rethinking the elementary forms of religious life
Expanding environmental awareness in education through the arts : crafting-with the environment
Deleuze and the meaning of life
이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상상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 : 스탠퍼드대 미래변화 보고서 =
Art and embodiment : from aesthetics to self-consciousness
재활용도시
The radicant
매체, 매체예술 그리고 철학 =
What is art for?
Aberrant nuptials : Deleuze and artistic research 2
나만의 독립국가 만들기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김동언한국화예디자인학 연구
김지인; 박영선예술교육연구
강승지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양진숙, 이성이Third Text
Tanvi Jain; Shatarupa Thakurta RoyCreativity Studies
Paek K.M.창조와 혁신
정향숙, 서현아, 한희정미술교육연구논총
홍수경한국예술연구
이송하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오승현, 권기형한국실과교육학회지
송현순Qualitative Inquiry
Sweet J.D.,Nurminen E.,Koro-Ljungberg M.기초조형학연구
전유미한국영상학회논문집
박연숙조형교육
서정은Qualitative Inquiry
Varga, B.A.; Franklin-Phipps, A.미학예술학연구
김성하美學(미학)
김재인美學(미학)
김조은창조와 혁신
정향숙; 서현아; 한희정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소재와 기법을 개발하고 그 내용이 실제적인 작품 제작의 범주로 내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에게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의 최첨단 산업까지 역사의 모든 곳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1) 다양한 신소재들의 특성 및 제조 방법에 관한 관한 기초지식을 쌓도록 하고, 2) 기존 Trial and Error 방법 기반 소재 개발부터 최근 제안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이용 인공지능 (AI)을 활용한 재료설계의 개념을 소개함을 통해, 위 방법들을 접목하여, 3) 적극적 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장 강도가 큰 재료”↔“가장 무른 재료”, “가장 연신이 잘되는 재료”↔“가장 취성이 큰 재료”등의 상반되면서도 흥미로운 도전적 과제를 수행하며, 주기율표 원소들의 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칵테일 효과에 관해 직접 실험·실습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는 현대과학의 기초를 고대 연금술사들이 쌓은 것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무모해 보이는 특성 향상을 위한 도전일지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고 AI 기반 합금화하는 직접 실험을 통해 수동적 지식수용에서 벗어나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깨달음을 얻는 감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미래를 여는 신소재 개발 및 활용의 도전적인 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선도하는 능동적인 미래 인재 (AI 연금술사)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신소재의 등장에 대한 리서치와 이미 기존에 있는 소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디자인에 새롭게 도입 가능한 소재와 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 연구한다. 제품디자인 및 인테리어의 신소재와 신기술을 분석하고 그 프로세스를 익혀 작품의 내용과 연계되어 외연으로서 표현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칼라 팔레트 분석 및 가공법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그 사용과 표현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다.전선 / 학사
금속공예전공의 3번째 연계과목으로 창작 공예의 본질과 기능성을 파악하고 조형성과 창의성을 강조한 작품제작을 통하여 인간의 정서와 생활과의 관계를 연구한다. 학생들은 그동안 익힌 제반 기술과 재료의 이해를 기반으로 해서 본격적인 작가 마인드를 통해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표현하는 데에 주안점을 둠과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공예라는 개념을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지금까지 익힌 제반 기법들을 적극적으로 응용하는 자세가 요구된다.전선 / 학사
금속공예전공의 두 번째 연계과목으로 일상적인 생활 구조와 공간에 필요한 유용성에 바탕을 둔 작품제작을 통하여 인간 생활과의 관계를 연구한다. 기존의 과정이 개인이 원하는 조형의 표현을 위한 기법의 연습과 해당 기법에 최적화 된 재료의 성질에 관한 연구였다면 이 과정은 그 동안 습득한 시법과 재료의 이해를 바탕으로 공예의 본목적인 실생활과의 연계성에 대한 연구의 도입 과정이라 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활의 질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금속 오브제를 연구하고 제작한다. 동시대 생활의 요구와 금속공예가의 역할을 탐구하며, 금속 및 다양한 재료의 물성과 제작 공정을 심화 학습한다. 이를 통해 소량 생산이 가능한 금속 오브제를 설계·제작함으로써,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현대 금속디자인의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지역, 문화, 시대에 따라 다원적으로 전개된 개념주의 미술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와 개념 자체가 작업의 재료이자 과정, 구조로 작용하는 개념주의 방법론을 심도 있게 탐구한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작업의 과정과 태도를 중심에 두는 과정 중심의 창작 방식을 지향하며, 탈신화화, 비물질화, 탈물신화를 추구한 개념주의 미술의 입장과 태도를 실천적으로 이해한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개념미술의 비판적 잠재력을 자신의 작업에 적용하고, 동시대적 맥락 속에서 개념주의 미술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자연이 디자이너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에 대하여 살펴보고, 자연계의 질서에 대한 주관성, 디자인에 대한 생물학적 영향, 그리고 예술과 과학,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이해한다. 창작자의 눈을 통해 보이는 자연의 시스템, 기능, 구조, 재료, 심미적 조형요소 등의 잠재성을 탐구 및 실험하고, 디자인의 아이디어와 혁신의 원천으로 해석한다. 본 수업은 예술 및 생물학과 같은 다학제간의 협업이 필요한 교과목으로, 다양한 분야의 실험과 작업을 이해하며 협력하여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성은 무엇인가? 수업은 3개의 유닛(보다 듣다, 이야기하다, 만든다)을 5회 반복한다. 보다 듣다에서는 최근의 문화에술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이야기한다에서는 인간 창의성에 대한 근본적 고민을 토론한다. 관련 논의들을 읽고 전문가와 작가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듣는다. 만든다에서는 학생들은 팀을 구성하여 첨단 생성형 도구를 사용하여 직접 창작물을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미적 감성은 무엇이고 인간 창의성은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전선 / 학사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예술작품 및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과학적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성 이해, 소통 및 예술소양 함양의 바탕이 됨. 본 강좌를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약학자 양성에 기여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