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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자무역 확산에 따른 선하증권의 전자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선하증권의 기능과 해상운송에서의 역할을 분석합니다. 선하증권은 화물의 수령 증명, 운송 계약 증거, 소유권 증서로서 기능하지만, 소유권 증서로서의 기능 때문에 전자화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도증권 및 위탁보관증권의 사용 증가와 선하증권의 양도 제한 또한 전자 선하증권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Electronic documents in maritime trade : law and practice
전자선하증권론
Paper to digital : documents in the information age
처음 시작하는 무역 : 무역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것들
Principles of carriage of goods by sea
해상법
국제통상영어 =
E-commerce logistics and fulfillment : delivering the goods
Traité de droit des affaires
Electronic resources : access and issues
Carriage of goods by sea
사회서비스개론
무역자동화 : 세계화·정보화 시대의 무역업무 혁신과 EDI
무역자동화와 EDI
(新)무역결제론
현대 해사용어의 어원
무역지식, 이보다 쉬울 수 없다 : 무역, 아는 만큼 보인다 =
국제거래법연구
김인현해운물류연구
이제현, 이정선관세학회지
라공우; 홍재성무역연구
김동윤; 우광명; 신학승국제상학
안병수e-비즈니스연구
채훈, 이대욱, 최광호통상정보연구
이희용Journal of Politics and Law
Majid Reza Arab Ahmadi; Ibrahim Noshadi; Mostafa Elsan통상정보연구
이희용국제상학
홍성규, 김선광, 황중서통상정보연구
조상현, 강원진무역학회지
주혜영; 유병부인문사회 21
김장호법학연구
권기훈한국해법학회지
김수빈무역학회지
이동준무역상무연구
장효은무역상무연구
김은주전자무역연구
최석범무역학회지
임석민전필 / 학사
교양과정에서 익힌 중국어와 '중급중국어 1, 2'과목을 기 수강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고급 수준의 문법과 작문, 독해 능력을 기르는 것이 이 과목의 학습 목표이다. 또한 다양한 독해를 통해 중국 문화의 심층을 이해함과 동시에 언어사용에 개재된 중국인들의 사고 패턴을 이해함으로써 자연스런 회화 구사 능력의 배양에 비중을 둔다.교양 / 학사
본 ‘주제 세미나’ 교과목은 학부생들이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밀도 깊은 토론과 대화, 독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여, 미래 지향적 도전 정신, 공감 능력, 사고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규모 세미나 수업으로 운영되며, 세미나를 통해서 교수님과 만나 학문 탐구의 기본태도를 형성하고, 사회와 자아, 학문의 세계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진다. 또한 이론 강의와 함께 토론·현장학습·초청강연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어 기존 강의와는 구별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세로부터 현대까지 전개된 스페인 문학사의 입문 과목이다. 스페인 문학의 역사적 기원을 탐구하고 스페인의 문학과 예술이 발전해간 문화적 배경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스페인 사회의 역사적 전통을 탐구하는 것은 스페인 문학의 지적 토양과 예술적 정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배경이 될 것이다. 스페인 문학사의 주요한 작가와 작품들을 통해 시, 소설, 희곡 등의 역사적 전개 과정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은 상거래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법률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매매, 보험, 운송과 같은 전통적 상거래 및 팩토링과 같은 새로운 상거래를 포함하여 다양한 유형의 상거래를 살펴보고, 상거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상법총칙, 개별 상거래에 적용되는 상행위법, 상거래에 수반되는 유가증권(어음·수표 등)에 관한 법 등을 중심으로 관련 법적 쟁점들을 분석한다. "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여성주의 법학 이론의 주요 흐름을 살펴볼 것이다. 여성주의 법학은 기존 법학과 달리 여성의 입장에 서서 법을 해석하고자 제정하고 적용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그간의 남성편향주의를 바로잡아 새로운 정의를 수립하고자 하는 또 하나의 정의론이자 인권론이다. 이 점에서 페미니즘 법학은 젠더 관계 뿐 아니라 소수자의 법적 대우에 관한 대표적 분야라 할 수 있다. 본 강좌는 여성주의 법학 내지 소수자 지지의 법학에 관심을 가진 수강자들을 위한 기초 강의로서 섹슈알러티, 노동, 여성 인권 등 보다 세분화된 주제를 다루기 위해 필요한 이론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본 강좌에서는 여성과 남성을 ‘평등’하게 다룬다는 것의 의미와 방법, 법에 반영되어야 할 성별간 ‘차이’, 동성간 차이, 서구와 한국의 차이 등에 관한 질문과 대면하게 된다. 이런 과제들을 다루기 위하여 본 세미나에서는 공/사 이분법과 여성의 삶, 평등과 차이론, 정의와 권력문제, 여성의 목소리 청취,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콜로니알리즘 등의 이론을 해독하고 토론할 것이다. 본 강좌는 법이론, 평등론, 인권법 강좌 등과 관련성이 깊다. 법학 이외에도 페미니즘과 사회이론 분야와도 관련된다.전선 / 학사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현대시의 선구자들,그리고 모더니스트 시인들을 비롯하여 20세기 및 21세기 영어권 다양한 유파의 주요 시인들을 중점적으로 읽는다. 시적 언어의 감각적·미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 시인들이 젠더, 정체성, 생태 등 폭넓은 동시대적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또한시 장르가 구술 예술로 출발하여 세기말 이래 기술 혁신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적인 활자 텍스트 뿐 아니라 음성/시각/디지털적인 여러 매체를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매스미디어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사회 영역들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으면서 우리 사회의 작동 방식과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대사회와 매스미디어의 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수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도덕․윤리 교과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예비 교사에게 필요한 수업설계, 교수전략, 수업분석 역량을 길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역량은 도덕․윤리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필수적인 능력들에 해당한다. 이러한 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및 학습자 분석, 학습목표 진술, 교수학습방법 및 내용 선정, 학습집단 및 환경 구성 등이 포함된 ‘수업설계’, 효과적인 질문법 및 동기유발 전략, 상호작용 및 소통 전략, 의미 있는 피드백 제공 방법 등이 포함된 ‘교수전략’, 그리고 수업의 질적 개선을 위한 ‘수업촬영 및 분석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할 것이다.전선 / 학사
프랑스어는 단지 프랑스의 문학, 문화,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만이 아니다. 오늘날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퀘벡을 비롯한 북미 지역, 카리브해 지역,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에는 프랑스 국민보다도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하고, 프랑스어로 씌여진 글을 읽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는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프랑스어권 문학강독은 두 개의 상이한 목표를 갖는다. 첫째 목표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들의 꼼꼼한 독서를 통해 프랑스어 텍스트 해독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프랑스어권 문학이라는 제목과 관계가 깊다. 20세기 이후 유럽 및 프랑스의 식민지라는 아픈 과거 경험을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작가들이 문학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또한 해방 후 포스트식민주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지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각 지역의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는 문학과 사회, 문학과 문화정체성, 억압 상황과 문학 등의 관계 등에 대해 개관하며, 포스트식민주의의 기초 개념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의 현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그리고 이후의 권위주의적 정치체제의 성립과 급속한 산업화 등 엄청난 정치·경제·사회적 변화를 겪은 한국의 현대사를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미술교육의 원리, 내용, 방법, 교재에 관한 이론들을 폭넓게 살피며, 미술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방법에 관해 분석하고 미술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교육현장을 중심으로 토론한다. 교생실습을 위한 미술지도법을 학습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세계는 탈근대화, 지구화, 정보화와 같은 복잡하고도 급속한 사회변동 과정에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본질적으로 '정치적 존재'라는 고전적 정치관에 많은 변화가 수반되었고, 나아가 사회통합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정치의 내용과 형식, 국가의 역할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른 현대 정치의 본질에 관해 수강생들이 기초적 이해를 지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정치제도나 정치경제를 중심으로 정치현상을 탐구하였던 기존 개론의 접근경향으로부터 탈피하여 국가, 시장경제, 시민사회, 문화, 국제관계 등 제반 제도 및 환경들의 변화와 특징에 관해 다양한 학문분야를 아우르는 포괄적 시각으로 접근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이해를 새롭게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영국시를 프랑스혁명, 산업혁명, 빅토리아시대의 문화, 대영제국 확장의 맥락에서 선별적으로 읽는다. 바볼드, 샬럿 스미스, 블레이크, 워즈워스, 코울리지, 바이런, 셸리, 키츠와 같은 낭만주의 시인들과, 테니슨, 로버트와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크리스티나 로제티, 아놀드와 같은 빅토리아시대의 시인들을 함께 읽는다.전선 / 대학원
법학과 법제도의 문제는 일반적인 의미로든 구체적인 사례에서의 해결지침으로서든 정의의 문제로 귀착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정의의 의미와 그 기준을 탐구하는 것은 곧 법학의 근본문제를 다루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법철학은 바로 이러한 법학의 근본문제를 다루는 영역으로서, 법철학 강의에서는 여러 법철학자들이 정의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한 업적을 공부할 뿐만 아니라 학생 자신이 정의의 문제에 대하여 자유로운 사고와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신체의 신비를 이해하고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직접 탐구하며, 일상에서 신체를 쓰는 과정에 대한 실험과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 또한 다양한 생활환경하에서 우리의 신체가 열적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해 나가는 지 살펴보고, 개인의 체력 수준 평가를 통한 건강 유지 및 증진의 방법을 모색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건강관리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석유공학은 탐사, 시추, 평가, 유정완결, 생산, 저류층관리, 경제성 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석유와 가스의 탐사기법, 시추를 위한 준비작업, 해상 및 유상시추의 원리와 특성, 초심해시추의 특성과 신기술, 유정완결의 기법과 특성, 검층(well logging)기법의 종류와 적용, 생산시설, 저류층 관리, 석유 및 가스개발 프로젝트 경제성 평가 등 핵심내용에 대하여 공부한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는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 중 재무적 성과지표가 아닌 비재무적 성과지표인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을 통합하여 부르는 단어로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지표를 대표하는 단어이다. 특히 전세계 금융권의 기업에 대한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ESG에 대한 고려가 확산되고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과 공개를 법으로 의무화하고 있어 기업의 운영에서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재직자인 공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ESG의 배경 이론과 현재 ESG 평가에 적용되고 있는 주요 평가기법을 학습하고 ESG 경영의 사례에 대한 분석과 토론을 시행하여 실제 기업경영에서의 비재무적 성과지표 운용지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상법 해상편을 중심으로 해상운송에 관련된 법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주된 논의대상으로는 운송계약, 운송업자와 승객과의 법적 관계, 선박 등의 충돌, 운송수단 소유자의 책임제한 등이 있다. 국제간의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국제협약들과 국제상관행 등도 함께 검토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