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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탈냉전기 동북아 해양영토 분쟁에 대한 한국 사회의 담론을 한국 언론기사를 활용한 대규모 역사데이터 분석을 통해 분석한다. 분석 결과, 분쟁은 국제적 요인으로 촉발되었으며, 이후 민족적, 경제적 요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사적 요인은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게 인식되었다.
Danger, development and legitimacy in East Asian maritime politics : securing the seas, securing the state
동아시아 역사분쟁 : 갈등의 현장을 찾아 화해의 길을 묻다
The origins of Japanese-Chinese territorial dispute : using historical records to study the DiaoyuSenkaku Islands issue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중한관계사 : 현대편
アジアの海を渡る人々 : 一六・一七世紀の渡海者
Asian approaches to international law and the legacy of colonialism : the law of the sea, territorial disputes and international dispute settlement
21세기 한반도 평화연구의 쟁점과 전망
(동아시아) 영토분쟁과 국제협력 =
Great powers, grand strategies : the new game in the South China Sea
독도에 관한 국제법적 쟁점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 고구려적 세계와 미래한국 비전
(함께 읽는) 동아시아 근현대사
천하의 바다에서 국가의 바다로 : 해양의 시각으로 본 근대 중국의 형성
(The)politics of identity : history, nationalism, and the prospect for peace in post-cold war east Asia
The China-Japan border dispute : islands of contention in multidisciplinary perspective
독도 120년 : 지정학과 인물로 보는 독도 분쟁 이야기
군사연구
정태민일본문화연구
이상우21세기정치학회보
손기섭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이탄 로버트 요르가슨한국정치외교사논총
손기섭현대정치연구
우준희인문사회 21
조석연Pacific Focus
조현주, 최아진한국과 국제사회
이진우한국동북아논총
김영준International Area Studies Review
Keeheon Lee; Joonseok Yang; Whasun Jho고조선단군학
윤현철; 왕사신일본문화연구
윤호, 고재휘International Area Studies Review
Byeon Jang Seop; Na, JuMong; Mihwa Shim평화학연구
김만호해사법연구
윤영민아시아연구
정문섭일본문화연구
이상우민주주의와 인권
현혜경Asian Survey
Christina, L.A.I.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에서 냉전과 탈냉전의 전개과정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냉전의 형성과 종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중국의 요인, 미국의 정책, 일본의 역할의 세 가지로 나누고 1940년대 중반에서 1950년대까지의 냉전의 형성기와 1990년대와 현재에 이르는 냉전의 해체기에서 각각의 위치를 논의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브루나이,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해양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해양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문적 탐구의 대상으로서 1948년 이후 한국외교정책의 전개과정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으로는 먼저 강의의 중심이 되는 기본적 개념과 이론적 논의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한·미·일 관계를 중심으로 냉전기 한국외교의 전개과정을 살펴본 후 탈냉전기에 있어서 그 변화의 양상과 통상정책과 다자외교, 대북정책과 통일정책, 민주화와 외교정책 등의 문제를 다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