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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순, 박희연, 남기호
2014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Sang
2013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박보연, 황혜련, 이지나, 손성오, 이세희, 정민영, 임형림, 박해웅, 이종희
2017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Steffen Reinsch, Andreas Stallmach, Philip Christian Grunert
2021 /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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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슈타인은 30년 전쟁기에 황제군 총사령관으로 활약했지만, 반역 혐의로 암살당한 인물로 그의 삶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특히 점성술에 심취했다는 이미지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는 케플러에게 천궁도 작성을 의뢰하고 점성술을 정치·군사적 정보 획득에 활용했다. 하지만 그의 점성술 심취는 반대 세력에 의해 과장되어 암살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기도 했다.
사실은 의견일 뿐이다 : 불확실한 지식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진짜를 판별하는 과학의 여정
멜란히톤과 그의 시대
The robbers ; Wallenstein
바보의 세계 : 한 권으로 읽는 인류의 오류사
별과 우주의 문화사 : 하늘을 향한 최초의 과학 점성학의 역사 =
과학에 관한 작은 신화 : 아르키메데스의 목욕통에서 로렌츠의 나비까지
실러 : 생애·작품·시대
Astrology and reformation
예측의 역사 : 점성술부터 인공지능까지 인간은 어떻게 미래를 예측해왔는가
나는 의심한다, 고로 존재한다 : 스켑틱 10주년 베스트 에세이
아인슈타인, 神이 선택한 인간
모던 타임스 : 피와 살육, 희망과 낭만, 과학과 예술이 교차했던 우리들의 20세기 세계사를 결정지은 주요 사건과 인물들의 내밀한 보고서
왜 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지 않았는가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 과학이라 불리는 비과학의 함정
천문학 아는 척하기 :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되는 천문학 기초 지식
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
(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Disclosure and discretion in Roman astrology : Manilius and his Augustan contemporaries
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 :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스티븐 호킹까지 우주의 비밀에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
신의 설계도를 훔친 남자 : 스튜어트 클라크 장편소설
DAPHNIS-ZEITSCHRIFT FUR MITTLERE DEUTSCHE LITERATUR
Krobb, FlorianRomanticism: The Journal of Romantic Culture and Criticism
Engberg-Pedersen, Anders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장수Studies in Romanticism
Graber, DarinNUEVA REVISTA FILOLOGIA HISPANICA
Rueda, Antonio M.REFORMATION
Jensen, PhebeReligion
Eugene D. HillGerman History
Thomas PertEarly Science and Medicine
Rodolfo GarauPhysics in Perspective
Niu, Weixing; Ge, Yejing; Zhu, HaohaoHistory and Theory
Wurgaft, B.A.Aschkenas: Zeitschrift für Geschichte und Kultur der Juden
Horch, Hans OttoThe Chaucer Review
Cartlidge, Neil한국고대사연구
서금석Cambridge Archaeological Journal
Stella Bertarione; MAGLI, GIULIOJournal for the Study of Religion, Nature and Culture
Brady B.Philosophy East and West
Saiden, Mehdi독어독문학
이홍경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éologiques
Verardi, DonatoCambridge Archaeological Journal
Bertarione, S.V.; Magli, G.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역사와 정치사상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개시된 것은 반세기 전 지성사가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정립되고 확산되면서부터라 하겠다. 본 과목은 정치사상에서 역사의 위치와 역사에서 정치사상의 위치를 근현대 유럽이라는 시간적, 지리적 공간의 지성사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세기들어 샤또브리앙과 스탈 부인에 의해 태동을 보이는 낭만주의는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의 권리를 옹호하면서 이성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인간의 감성을 전면으로 부각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초기 낭만주의에서부터 라마르띤느, 위고, 발작크에 이르는 낭만주의의 다양한 발현을 살펴보며 그 이론적 전거로서 연금술, 신비주의등의 배경도 살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의 중등학교 과학교육에 맞추어 물리수업의 실천 및 수업분석 능력개발에 중점을 두며, 물리지식의 본성, 물리교육의 본질, 성공적인 물리 수업을 위한 이론과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 강의는 학생들이 반성적이며 실천적인 능력을 갖춘 물리교사로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독일 고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작가들의 대표작품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분석 및 토론 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주요 대목을 독일어로 읽음으로써 다양한 시대와 사조에 속하는 작가의 독특한 문체 및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원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낌으로써 독일 문학에 대한 관심을 심화하고 확장시킨다. 수업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의 부분, 핵심적인 부분을 독일어로 읽고 해석한 후 그 대목의 의미를 작품 해석과 관련하여 토론하고 정리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1800년 경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까지 이르는 시기 가운데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다루고, 장르도 서정, 서사, 드라마 장르를 골고루 다룬다. 독일 고전의 다채로움과 깊이를 맛보며, 독일어 원문을 읽는 것이 고전 읽기 및 문학연구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경험한다.전선 / 학사
오목판법의 기본 원리와 특성의 이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오목판 기법의 제판 및 인쇄 과정을 실습하고 작품을 제작한다. 동판화에 초점을 두고 직접음각기법(drypoint, engraving)으로부터 부식을 통해 판에 이미지를 새기는 선 부식기법(line etching), 면 부식기법(aquatint)을 중심으로 여러 기법을 익힌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과 실습,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학사
21세기 들어서 거대 망원경을 이용한 서베이사이언스가 천문학의 주류가 되었다. 방대한 천문 데이터로부터 시그널 프로세싱 및 탐지, 가설 검정, 모델 선택, 노이즈 제거 및 최소화, 비선형 상관관계 파악, 피셔 정보에 바탕을 둔 서베이 설계에 대한 수학적/통계학적인 배경 및 근본적인 원리 그리고 최신 알고리즘을 철저히 학습하고 그 천문학적 응용법을 터득하는 것이 절실히 요구된다. 새롭게 개설되는 “천문정보론” 강좌에서 천문학전공 학부생들은 이러한 심화 교육을 철저히 받아 천문통계의 기초를 다지고 장래 세계를 선도하는 천문학자로서 성장하여 서베이 사이언스를 수행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바로크 미술의 흐름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최근 아시아 근현대사연구의 경향과 그 연구 방법을 고찰하여 아시아 근현대사의 새로운 역사 사실과 관점을 토의한다. 또한 현행 교과서의 아시아 근현대사 서술도 분석하여 앞으로 역사교육에서 아시아 근현대사 내용 및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공기업에서 어떤 정책수단이 사용되며, 이러한 정책수단을 어떻게 적절하게 설계하고 집행하는지 그리고 무슨 요인이 본 정책수단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본 강좌는 먼저 정부의 직간접 정책수단, 실체형 및 절차형 정책수단, 시장형 및 비시장형 정책수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정책수단 유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본 강좌는 어떤 기제가 정책수단을 효과적으로 작동시키는지 규범, 공공캠페인, 경제적 유인, 정보공개, 그리고 명령통제의 관점에서 탐색해 보고자 한다. 셋째, 본 강좌는 어떻게 정책수단의 차이에 따라 다른 정책결과물이 나오는지 국가별로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 강좌는 최근 정책수단의 연구쟁점으로 떠오르는 정책수단혼합, 스마트기기와 결합된 이종정책수단, 그리고 각종 대안적 정책수단을 논의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 공예가 어느 시점에 어떤 과정을 거쳐 발명되었는지 살피고, 이후 전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수업의 목표로 삼는다. ‘공예’라는 분야가 탄생해 고등교육제도 안으로 편입되면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공예의 사회적 의미가 형성된 맥락과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는 오늘날 공예의 위상을 되돌아보고, 이를 제고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판단과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의 역사는 직관적 통계학자에서 시작되어, 카네만과 트버스키의 휴리스틱스와 이로 인해 생기는 편향성에 대한 연구에 대한 도전과 정교화를 통해 발전하고 있다. 이런 이론적 발전과 더불어 실제 장면에서의 판단과 의사결정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법들고 개발되고 있다. 본 강의는 판단과 의사결정에 대한 최근 연구를 살펴보고 인접 학문에서의 활용 방안을 높이기 위한 보다 실천적 방안들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