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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서경원, 민재석
2021 / Journal of Gastric Cancer
지승철, 신재형, 김대중, 양상근, 정민환, 김정현, 이경준
2019 / 수산해양교육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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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도네시아의 지방자치 역사를 식민지 시대부터 현재까지 추적하며, 네덜란드 식민지 경략의 도구로 시작된 지방분권화가 독립 후 권위주의 체제를 거치면서 중앙집권화되는 과정을 분석합니다. 다인종·다종교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비대칭 지방 분권화 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했지만, 지역 간 불균형과 분리주의 운동 등의 과제가 남아 있으며, 지방자치를 민주적 틀 안에서 발전시켜 사회복지를 증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gionalism in post-Suharto Indonesia
아시아 민주화와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동학 : '사회경제적 독점'의 변형 연구
Rethinking power relations in Indonesia : transforming the margins
Decentralization and adat revivalism in Indonesia : the politics of becoming indigenous
Localising power in post-authoritarian Indonesia : a Southeast Asia perspective
Regional dynamics in a decentralized Indonesia
한국 지방자치의 현실과 개혁 과제 : 지방 없는 지방자치를 넘어서
Constitutional change and democracy in Indonesia
한국의 이중적 지방 민주주의 : 아이디어와 제도, 그리고 다양한 지방분권
선 긋는 국가 : 아시아 신생 독립국들과 대한민국의 근대화는 무엇이 다른가?
Political Reform in Indonesia after Soeharto
Decentralization and local governance in developing countries : a comparative perspective
Surabaya, city of work : a socioeconomic history, 1900-2000
지방정치의 이해
Permesta : half a rebellion :
Methods of desire : language, morality, and affect in neoliberal Indonesia
Multiregional input-output models in long-run simulation
진화하는 민주주의 : 아시아 · 라틴아메리카 · 이슬람 민주주의 현장 읽기 =
Regional and Federal Studies
Buehler M.,Nataatmadja R.,Anugrah I.Journal of Comparative Economics
Pal, S.; Wahhaj, Z.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Thomas B. Pepinsky, MARIA M.WIHARDJA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Benjamin SmithTerritory, Politics, Governance
Talitha T.,Firman T.,Hudalah D.东南亚研究 / Southeast Asian Studies
陈琪; 夏方波Regional and Federal Studies
Fossati D.SAGE Open
Rachmat HidayatAsi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
Elizabeth Morrell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Gary Marks, Liesbet Hooghe, Sarah ShairCogent Arts and Humanities
de Archellie R.,Holil M.,Waworuntu A.Sojourn
Hutchinson, F.E.동남아시아연구
최난경APPLIED ECONOMICS LETTERS
Siburian, Matondang ElsaSpace and Polity
Firman, T.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Dirk TomsaTerritory, Politics, Governance
Lele G.Sojourn: Journal of Social Issues in Southeast Asia
Hutchinson, Francis E.21세기정치학회보
이동윤Journal of Comparative Economics
Kis-Katos, K.; Sjahrir, B.S.전선 / 대학원
도덕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은 사회의 공동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 문화적 통합과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과 가치들을 확산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본 과목은 그러한 과정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시민윤리 교육의 실제적 상황을 비교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중국, 인도, 일본,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실제로 행하고 있는 도덕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의 실태를 비교 연구적 관점에서 직접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지방화의 진전에 따라 지방정부의 자율성이 진전되면서 중앙과 지방, 지방과 지방간의 의사소통과 조정은 중요한 정책문제로 대두되어왔다.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 강좌는 수강생들이 정부간관계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함께 효과적 정부간관계의 처리를 위한 정책전문가가 되는 것을 돕고자 한다. 교과내용은 정부간관계의 의미, 정부형태와 정부간관계, 정부간관계의 조정 및 협력방식, 재정 및 사무차원의 정부간관계, 외국의 정부간관계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970년대 후반에 시작된 민주주의 제3의 물결은 현재 급속한 후퇴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 한국의 민주주의 역시 국제지표에 따르면 ‘결함있는 민주주의’로 퇴보중이다. 그러나 전 세계 민주주의 발전 역사는 최근 민주주의 후퇴 및 퇴보가 전례없지는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제3의 물결이 있었던 민주주의가 성장한 제2물결, 제1물결이 있었고 그 중간 민주주의 퇴보가 반복되었다. 현재 민주주의 회복(democratic resilience)을 꾀하는 다양한 노력은 과거에 대한 학습과 현재의 변화된 맥락을 함께 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민주주의 연구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전통적 비교방법과 새로운 비교방법 사이의 차이, 그리고 발전도가 다른 몇 가지 이론모형을 논하고, 우리와 인접한 동양 여러 국가와 서구 민주국가의 행정을 비교·연구한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정책, 개발정치,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설명을 하고,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에 대해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 중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장르별로 검토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제 지역 현대미술의 다양한 현대화 양상을 지역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함과 동시에 동서양 현대 미술의 전반적인 흐름에 비추어 조명한다. 미술작품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조형이념,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미술교육 및 유통과 관련된 조직, 기구에 대한 검토, 그리고 미술품이 제작된 정치 사회적 배경에 대한 연구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 여기서 국가의 궁극적 목적은 공공행복이라 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본 과목은 이 시각으로 공공행복과 주민자치의 이론과 사례를 다룬다. 구체적으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지역 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구미에 편중된 정치학 연구를 교정하고 정치학의 원류인 비교정치의 심화를 기한다.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동구 등 구미중심의 지역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의 정치체제에서의 특수성을 검토하고 이를 일반이론적 맥락에서 재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현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성장, 정치변동, 대외관계, 사회변화를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중심으로 파악하되 각 주제의 상호작용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다. 또한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정치제도, 사회문제, 그리고 경제성장모델이 지역통합과 세계화의 가속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이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문제도 탐구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동남아 지역에 대한 질적 탐구와 함께 양적 탐구 역시 수행하게 된다. 수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슈와 국가는 매학기 달라지며, 개별국가 이슈뿐 아니라 동남아 전체의 지역적 수준의 이슈 역시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