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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민, 박정하
201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Choi A.E.S.,Roces S.A.,Dugos N.P.,Wan M.W.
2022 / Computers and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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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new geographical image of “Gangnam of Pyongyang,” which emerged along with the changes in Pyongyang’s urban space, and the lack of voices from Pyongyang citizens despite the expectations within South Korean society. The research found that Chung-guyok, the political, cultural, and economic center of Pyongyang, is recognized as “Gangnam of Pyongyang,” while Kwangbok Street and areas with dense single-story houses are identified as “non-Gangnam” areas. These results were derived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North Korean defectors, satellite imagery, and analysis of social network services.
북한사회변동 2012-2013 : 시장화, 소득분화, 불평등
이제는 평양건축
도시는 어떻게 서사가 되는가 : 서울의 안과 밖을 읽는 여섯 가지 제안들
김정은의 핵과 경제 =
북한은 처음이지?
김정은 시대의 북한경제 : 사금융과 돈주 =
평양 오디세이
평양 882.6km :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평양 그리고 평양 이후 : 평양 도시 공간에 대한 또 다른 시각: 1953-2011
100가지 질문으로 본 북한
모델 시티 평양 : 완벽한 도시를 꿈꾸는 북한의 건축물
사회주의 도시와 북한 : 도시사연구방법 =
그들만의 평양 :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 주성하 기자가 전하는 진짜 북한 이야기
함흥과 평성 : 공간·일상·정치의 도시사 =
전통의 변주와 연대 : 분단 코리언의 생활세계
서울 평양 스마트시티 : 도시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한반도 경제통합의 길
북한 도시 읽기 =
풍류의 류경, 공원의 평양
최원오 · 2009
기호학 연구
Em P.P.,Ward P. · 2021
Cities
윤정란 · 2021
한국민족운동사연구
황진태 · 2016
지역과 지리
Em, Pavel P.; Sheludkov, Alexander V. · 2024
Habitat International
박준형 · 2022
서울학연구
박배균; 장진범 · 2016
한국지역지리학회지
황진태 · 2019
공간과 사회
박배균; 장진범 · 2016
지역과 지리
오창은 · 2020
한민족문화연구
이시효, 김성배, 김명희 · 2022
통일문제연구
Bae Y.,Joo Y.M. · 2020
Urban Affairs Review
조이진 · 2025
언론과 사회
이영민 · 2006
한국도시지리학회지
황진태 · 2025
아시아리뷰
박희진 · 2021
통일인문학
Jin-Tae Hwang · 2024
The Professional Geographer
이은주 · 2021
한국문화
황주희 · 2024
공간과 사회
김태윤 · 2023
역사문화연구
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기관 및 시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변화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신속하게 패턴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으로써 스마트시티 계획 및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본 강의는 도시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학습하는 입문과정이다. 스마트시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빅데이터의 개념 및 구조를 이해하고 도시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기법, 프로그램, 모델링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도시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도시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앞으로 다가올 남북통일에 대응하기 위하여, 북한의 공간환경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또한 최근 한반도의 정세변화에 따라 북한의 공간문제와 지역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공간정보 및 지역정보는 양적질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이 강의는 북한의 공간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관련 전문가, 실무자, 새터민 등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적이고 분과학문적인 기존 지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적이고 통섭형의 북한 공간환경정보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통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시대별 주제별로 다룬다. 북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와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국가와 민족 공동체에 관하여 논의하고, 통일의 방법, 과정, 형태 등에 관한 논의들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학제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수도권지역이라는 거대 도시권을 대상으로 도시 지리학적 지식을 적용하여 대도시권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문제들을 조명해 보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들을 모색해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수도권 자체에 대한 이슈들 뿐 만 아니라 수도권을 포함하는 대도시권 일반에서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도시이론, 정책, 분석기법 등을 함께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지역 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구미에 편중된 정치학 연구를 교정하고 정치학의 원류인 비교정치의 심화를 기한다.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동구 등 구미중심의 지역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의 정치체제에서의 특수성을 검토하고 이를 일반이론적 맥락에서 재구성한다.전선 / 학사
현대 한국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정치 사회 경제 변동과 그 특질이 내재된 국토공간을 대상으로 지역지리학적 관점에서 지역구조와 지역성을 구명하고자 한다. 다양한 생활공간의 인문적 특성 및 환경의 고찰과 지역조직의 분석을 통하여 상이한 지역적인 삶의 특질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국토구조의 미래상을 논의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구소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 경제의 몰락과 그들의 시장경제로의 이행을 다룬다. 기존경제학의 분석틀뿐만 아니라 그동안 경제학에서 간과된 경향이 있었던 제도와 정치경제학적인 요인들을 고려한 분석틀도 이용될 것이다. 이 과목을 성공적으로 수강한 학생들은 사회주의 경제의 기본 특성을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한 요인들이 이들 경제의 붕괴에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문제들이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드러나게 되었으며 왜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그들의 해결을 위하여 어떤 정책들이 동원되었으며 그결과는 어떠하였는지에 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목에서 배운 지식과 분석틀은 북한 사회주의경제뿐만 아니라 시장경제 내에서 크고 작은 체제이행을 경험하고 있는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 변화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도시의 공간경제구조를 이해토록 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도시지역 내에서 경제활동의 입지유형과 그 변화를 분석하여 도시공간구조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한다, 둘째, 도시의 탈산업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서비스업의 특성과 공간조직을 탐구한다. 셋째, 대도시지역에서 지역노동시장과 공간분업의 특성과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혁신환경, 생산네트워크, 집적경제 등의 도시경제이론을 탐구하고 도시지역 경제활동의 공간조직 및 변화를 이해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제발전을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