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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explore a new socio-cultural recognition paradigm for martial arts through a humanistic perspective. It emphasizes the need to establish a humanistic foundation for martial arts, creatively develop traditional martial arts into cultural products through literary,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approaches, and convey the importance of both literature and martial arts to young people. Ultimately, ‘martial arts humanities’ will contribute to the balanced development of literature and martial arts and the formation of a new recognition paradigm.
Martial arts as embodied knowledge : Asian traditions in a transnational world
중국무술
Martial arts studies : disrupting disciplinary boundaries
The martial arts studies reader
무예 인문학 : 전통 무예에 담긴 역사·문화·철학
일본 무사武士 이야기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문화예술, 인문의 발견 =
Medicine, health and the arts : approaches to the medical humanities
세계 무용사
코칭이란 무엇인가? : 인문적 스포츠 코칭론 탐구
태권도란 무엇인가?
Knowledge and commitment : a problem-oriented approach to literary studies
예술 교육의 다문화 실천 담론 =
Ritual and event : interdisciplinary perspectives
Textbook of applied psychoanalysis
인문경영의 이해
The philosophy of mixed martial arts : squaring the octagon
By means of performance : intercultural studies of theatre and ritual
Philosophy and the martial arts
Fighting scholars : habitus and ethnographies of martial arts and combat sports
김영만; 곽영만; 옥광 · 2021
한국체육교육학회지
Cynarski, Wojciech J. · 2021
IDO MOVEMENT FOR CULTURE-JOURNAL OF MARTIAL ARTS ANTHROPOLOGY
황옥철; 이상호 · 2013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翁薇; Weng Wei · 2021
黑河学院学报 / heihe xueyuan xuebao
황옥철, 이상호 · 2013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김명권 · 2014
한국체육사학회지
김두현 · 2006
한국사상과 문화
Martinkova, Irena; Parry, Jim; Vagner, Michal · 2019
IDO MOVEMENT FOR CULTURE-JOURNAL OF MARTIAL ARTS ANTHROPOLOGY
김정효; 강윤신; 권오륜 · 2024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Bicknell J. · 2021
Philosophy Compass
唐劲松 · 2015
当代体育科技 / Contemporary Sports Technology
Cynarski, Wojciech J. · 2019
IDO MOVEMENT FOR CULTURE-JOURNAL OF MARTIAL ARTS ANTHROPOLOGY
김은혜, 윤정옥, 이지영 · 2020
한국문학과 예술
Tuaillon Demésy, Audrey · 2013
Staps
정용우, 오현택 · 2015
한국사회체육학회지
陈鹏; Chen Peng · 2021
武术研究 / Wushu Yanjiu
Moenig, Udo; Kim, Minho; Choi, Hyun Min · 2023
REVISTA DE ARTES MARCIALES ASIATICAS
이상호 · 2016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신종근 · 2019
무형유산학
潘桃铃; 冯强; PAN Taoling; FENG Qiang · 2024
曲靖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Qujing Normal University
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무용예술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무용이 지닌 극예술적 성격을 규명한다. 특히 무용극이 지닌 쟝르적 특성을 구체적인 유형들에 따라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용극적 양상들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성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무용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폭넓은 의미에서 공예는 오늘날 현대사회가 가진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공예적 행위와 노동이 가진 특성과 가치는 단순한 만들기에 그치지 않는다. 따라서 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그 의미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는 일에 다름 아니다. 이 수업에서는 그러한 공예의 사회, 문화적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인문학은 인간 본성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기업도 인간들이 모여서 구성된 조직체로서, 인간들의 본성을 이해하면 기업을 이해하고 경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인문학 고전, 역사, 철학들을 공부함으로써, 인문학 지식을 경영에 응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미래 경영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자질을 배양함으로써, 기업경영을 통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문학,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인문학과 경영학의 학문적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각과 시사점들을 교육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문학과 미국문화의 중요한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미국 사회 전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창의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도록 함.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약학 교육에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며 정의와 윤리 고찰에 중요함. 특히 미래 약학자로서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함.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도자와 문화 1>의 심화된 과정으로 21세기의 공예가 가져야할 사회문화적 의미를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기초하여 가르치며, 수공예적 가치와 산업생산으로의 연결에 대한 모색 및 다양한 분야 속에서의 맥락에 대한 연구 등 사회 문화적 시대의 함의를 이해하고 개별 작업 진행에 적용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