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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하여 대학생의 진로탐색과 진로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으며, 특히 학생참여의 초기값과 변화율이 진로탐색 및 진로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성별, 학점, 학생참여, 전공계열, 교육계획, 부모의 교육수준, 대학규모 등이 대학생의 진로탐색 및 진로의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참여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며, 학생참여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진로탐색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진로의식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大学生の就職とキャリア : 「普通」の就活·個別の支援
Student engagement in campus-based and online education : university connections
Recurrent education, earnings and well-being : a fifty-year longitudinal study of a cohort of Swedish men
Knowing and reasoning in college : gender-related patterns in students' intellectual development
Handbook of research on student engagement
Community engagement findings across the disciplines : applying course content to community needs
Students : a gendered history
Liberal learning as a quest for purpose
Student engagement in higher education : theoretical perspectives and practical approaches for diverse populations
Diversity and women's career development : from adolescence to adulthood
캠퍼스 임팩트 2019 : 서울대학교 사회혁신 교육 프로젝트
Promoting positive youth development : lessons from the 4-H study
Migration im Schulalter : Systemische Effekte der deutschen Schule und Bewältigungsprozesse migrierter Jugendlicher
Practice for life : making decisions in college
청년 트렌드 리포트 : 우리 시대 청년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Handbook of Research on Student Engagement
Understanding and applying cognitive development theory
Understanding and developing student engagement
Constructing school success : the consequences of untracking low achieving students
청소년 진로선택과 부모의 영향
문화기술의 융합
김래영, 유병민인간발달연구
어윤경교육방법연구
김수란; 정미경청소년학연구
김수정; 진시아쉰; 이강이한국교육문제연구
임현정, 김난옥교육행정학연구
공희정, 이병식아시아교육연구
김미림||유예림||황은희||김선용인문사회과학연구
하정은, 윤정훈, 이현진교육연구논총
김동일; 박인후; 정건벤처혁신연구
김영란, 이상직인문사회 21
유연국, 양진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성희, 문경숙한국교육문제연구
이성심; 전주성교육학연구
배상훈; 황수정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영희, 김경은, 최정현BEHAVIORAL SCIENCES
Reyes-de-Cozar, Salvador; Merino-Cajaraville, Alba; Salguero-Pazos, Maria Rosa청소년학연구
정미나, 양은주교육문화연구
방희원, 조규판교육공학연구
이영래; 최명숙제주대학교 교육과학연구
김영배, 전주성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의 정보추구행동을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소개하여 향후 학생 본인의 전공분야를 선택하는데 참조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정보의 사용성 조사나 사용자 경험조사 방법을 중점으로 데이터의 수집, 실험설계, 데이터 분석 및 해석방업 등을 취급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주제에 관한 정보전달, 의사소통, 의사결정, 홍보 및 지지를 위한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이론, 기획, 평가, 연구에 대해 학습하고 현대정보화 사회에서 미디어와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논의한다. 보건 커뮤니케이션 대상, 참여자들의 특성파악, 커뮤니케이션 주제의 선정 및 세부조사,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행 및 평가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학습하고 사회마케팅, 의료정보이해능력 등 보건 커뮤니케이션 관련 주제들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대표적인 문화연구자들의 텍스트 강독을 통하여 중남미 문화연구의 주요 쟁점과 동향, 그리고 중남미 문화연구가 형성되는 구체적인 사회역사적, 지정학적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교과목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토픽과 주요 이론가는 다음과 같다. 칼리반론(페르난데스 레타마르), 통문화론(앙헬 라마), 이종혼형성(코르네호 폴라르), 포스트식민주의 또는 포스트서구주의(미뇰로), 문화적 혼종성(가르시아 캉클리니), 라틴아메리카론(리차드), 서발턴연구(베벌리) 등.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교육학 및 인접학문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에게 양적연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실제 양적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교육연구에 있어서 양적연구의 효용과 한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의는 통계적 지식보다는 양적연구의 설계와 해석에 중점을 두며, 궁극적으로 양적연구를 통한 건전한 의사소통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학습환경 설계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학습자의 특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검토한다. 최근의 학습자 특성 분석 결과에 주목하면서 이런 부분이 어떻게 일반 교실 수업을 비롯한 이러닝 환경에서 반영될 수 있는가를 이론적, 실제적인 수준에서 다룬다.교양 / 학사
학부생의 자기 탐색 및 진로효능감 증진에 도움을 주고 목표 설정과 장기적인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전체 강의와 소그룹 진로설계 활동, 선배 인터뷰를 병행한다. 교과목은 크게 자기 탐색, 직업세계 탐색 (인터뷰), 목표설정, 진로장벽 대처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본 교과목은 학부생만 신청 가능하며 학생들의 인터뷰 활동 보고서, 진로 정보 탐색 과제 등을 통해 학점이 부여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주목적은 석,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소비자 행동분야와 밀접한 사회심리, 사회인지이론 등 인접학문의 중요 이론과 흐름을 소비자 심리의 맥락에서 이해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소비자 행동분야의 연구주제로 통합하여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 행동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결과들을 살펴본다. 학생들로 하여금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그리고 인류학 등의 소비자행동관련 연구를 학습하게 하고, 얻은 지식을 다양한 마케팅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마케팅 연구 방법론 중 특히 소비자행동연구에 필요한 개념적 이슈와 활용적 이슈를 선택적으로 다룸으로써 연구논문을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것을 돕는데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진로 관련 자료를 읽고, 반영일지를 작성하고, 토론을 하고, 수업 내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는 지지적인 학습 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삶과 직업을 설계해나가는 의미있고 효과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사회정의 관점에서 진로상담의 역동을 탐구하고 논의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경제사에 관한 최근의 국내외 중요연구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특정의 토픽에 관한 연구사 정리 및 사료 소개를 행한다. 더 나아가 동아시아 경제사와의 비교사적 검토도 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UI 프로그램과 게임 개발을 통해 이벤트 처리 및 화면 렌더링 개념을 익히고, 웹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및 자동화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관련 모듈과 응용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 학생들은 주제기반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컴퓨팅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일선 / 학사
이 강의는 사범대학 신입생들이 능동적인 협력 학습에 참여해 봄으로써 ‘배움’과 ‘성장’, ‘학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사범대 신입생들을 전공 구분 없이 15명씩으로 분반하여 강좌를 운영하고자 한다. 각 분반의 학생들은 함께 계발하고 싶은 능력이나 기술을 정한 후, 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한 학기 동안 수행하게 된다. 타인 혹은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대학 진학 이전의 학습 경험과 차별화된 ‘학생 주도 학습’, ‘협력 학습’을 체험해봄으로써, 공급자 중심의 ‘교육’ 현상을 학습자 중심의 ‘학습’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학과나 전공이 다른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서 대학생의 핵심 기본 역량인 자기관리, 의사소통, 공감,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역량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