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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u K; Xi B; Sun H; Wang J; Chen C; Wen X; Zhang Y; Zeng M
2023 / Acta radiologica (Stockholm, Sweden : 1987)
Alam S.,Wilson L.
2023 / Journal of Data and Informatio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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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관련 팩트체크 기사가 해설 기사보다 더 많은 맥락 정보와 투명성을 제공하는지 내용분석을 통해 고찰했다. 분석 결과, 팩트체크 기사는 배경정보 제시, 상충되는 입장 반영, 기자의 평가 등에서 해설 기사보다 두드러졌으며, 투명성 측면에서는 근거자료 링크 제시가 상대적으로 나았다. 다만, 익명 취재원 인용 이유 및 기사 수정 사유에 대한 설명은 부족했다.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 : 우리 사회를 망치는 뉴스의 언어들
가짜 뉴스 시대에서 살아남기 : 당신도 가짜 뉴스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팩트체크 저널리즘
영화 속 저널리즘 = 베테랑 저널리스트의 팩트체크
온라인 허위정보와 뉴스 미디어
오해투성이의 '위험한 이야기' : 식품첨가물, 유전자재조합, 광우병부터 전자파까지
방사능 팩트체크
팩트체킹 저널리즘
끝없는 끝을 향한 전쟁 : 코로나19 현장의 기록
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학 : 미디어리터러시 원리로 푸는 26가지 생각 레시피
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 편집된 사실 뒤에 숨겨진 불편하고 낯선 경제
News as discourse
팩트체크의 기초 : 당신의 콘텐츠가 가짜가 되지 않게
진실은 여전히 저널리즘의 원칙인가
팩트체킹 : 진실을 여는 문 =
가짜세상 가짜뉴스 : 뉴스는 원래 가짜다 : 급소를 찌르는 미디어 인문학
손석희 현상 : 신뢰받는 언론인이란 무엇인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 또한 믿기 쉬운) 가짜뉴스의 심리학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
Journal of Cybercommunication Academic Society
EunRyung Chong; Ji Soo Choi; Yujin ParkJournalism Practice
Barchas-Lichtenstein J.,Voiklis J.,Attaway B.,Santhanam L.,Parson P.,Thomas U.G.,Isaacs-Thomas I.,Ishwar S.,Fraser J.사회융합연구
박기묵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박정진, 한영애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
김민경Journal of Documentation
Juneström A.Journal of Electronic Business & Digital Economics
Anol BhattacherjeeAERA Open
Brodsky J.E.,Brooks P.J.,Scimeca D.,Galati P.,Todorova R.,Caulfield M.사회과학담론과 정책
류승희, 정정주독어독문학
국세라Mass Communication and Society
Li J.,Foley J.M.,Dumdum O.,Wagner M.W.PR연구
이병관, 노환호, 이태준지역과 커뮤니케이션
정두흠, 박지혜방송문화연구
정은령Estudios Sobre el Mensaje Periodistico
Almeida Santos C.,Peixinho A.T.,Lopes F.,Araújo R.IEEE Access
Hammouchi H.,Ghogho M.European Journal of Communication
Regina CazzamattaLibri
Seo Jungsun; Lee Jee YeonInformation and Learning Science
Vamanu I.,Zak E.DIGITAL JOURNALISM
Kim, Hyun Suk; Suh, Yoo Ji; Kim, Eun-mee; Chong, Eunryung; Hong, Hwajung; Song, Boyoung; Ko, Yena; Choi, Ji Soo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저널리즘 분야의 기초 이론들을 학습하고, 한국의 현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저널리즘 문제들을 이론에 비추어 분석하고 토론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의 저널리즘에 대한 이론적 축적과 함의 등을 검토하고, 한국적 맥락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주제를 선정해 보고서를 완성하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공간정보공학을 기반으로 지리정보시스템(GIS), 원격탐사 및 측량학에 대한 고급 개념 및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이 강의에서 수강생들은 최신 문헌, 기술 보고서 및 관련 리소스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간정보 산업분야 관련 기술 및 주요발전사항에 대한 지식을 배양한다. 특히, 고해상도 위성영상, 환경공간정보 매핑 기법, 주요 원격탐사 및 사진측량 등 공간영상정보의 해석기법에 대해 소개한다.전선 / 학사
미래뉴스실습II는 심화된 데이터 저널리즘을 다룬다. 데이터 저널리즘은 디지털 사회에서 정보의 생산과 확산과정에서 점차 중요해지는 데이터의 역할을 다루는 학문 분야로 공개된 데이터에서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고 데이터에서 발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과정을 말한다. 본 강좌에서는 데이터 저널리즘에 필요한 기술적인 방법론을 학습하고 새로운 저널리즘 환경에서의 정보의 전달 방법을 경험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적인 데이터 저널리즘과 이를 기반으로 한 미래뉴스 시스템의 구현 과정을 경험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불완전한 정보로 인한 시장문제와 소비자 문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정보탐색활동을 평가하고, 매체로부터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정보정책의 틀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교양 / 학사
, 의 사설, 한국 관계 기사 등을 주요 텍스트로 하여 세계에 대한 시사적인 관심과 현재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기르는데 주안점을 둔다. 강의는 주요 기사를 문법적 설명을 곁들여 강독하면서,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풍부한 현장경험을 가진 전·현직 언론인이 신문기사작성 및 방송뉴스 제작을 위한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한다. 기본적인 뉴스취재와 오디언스에게 유용한 방식의 기사작성 및 뉴스제작 요령 등에 대해 배운다.전선 / 학사
이 강좌의 목적은 탐사보도에 요구되는 심층적인 저널리즘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기획 기사 및 시사보도 프로그램 제작 방식을 학습하고, 문장력 향상 및 구성 방식 습득에 초점을 맞춘 내러티브 글쓰기 기법을 훈련한다. 이를 위해 탐사보도에 대한 이론적 기초 지식을 탐구하고, 모범적 탐사보도 사례를 분석하며, 탐사보도 기사 작성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공통 / 대학원
의학 및 간호학 연구에 실제 사용되는 공공보건자료들에 대한 소개를 통해 자료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연구주제를 발견하며, 자주 쓰이는 양적분석 방법론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연구의 역량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문법 구조에 관한 지식을 실제 언어가 사용되는 다양한 상황이나 맥락 속에서 어떻게 적절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로 하여금 영문법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퍼스 자료, 신문기사, 뉴스, 영화, 시트콤, 광고,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구어/문어 담화나 장르 등에 따라 영문법 구조가 어떤 변이형들을 취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영문법에 대한 보다 폭 넓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문자 텍스트와는 다른 영상 텍스트의 분석을 그 대상으로 하여 영상 텍스트의 구성요소와 분석방법 등을 배운다. 영상 커뮤니케이션은 우선 구조주의 언어학적 모델과 문학이론 영화이론 등을 그 이론적 배경으로 살펴보고, 신문 사진이나 광고텍스트, TV드라마, 영화 등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는 다양한 텍스트를 직접 분석해 본다. 영상 텍스트는 언어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것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각에서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