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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성적 사고와 규율을 강조하는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반성으로 등장한 앵포르멜 회화의 조형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모티브로 헤어아트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탐구한다. 앵포르멜 예술가들의 작품 분석을 통해 전통적인 헤어아트의 질서를 벗어나 인간의 감정을 해방하는 형상적인 헤어 작품을 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의 조선미술 순례
Korean abstract painting : a formation of korean avant-garde
Abstract art : a global history
Evolutionary aesthetics
Art and illusion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pictorial representation
The liberation of painting : modernism and anarchism in avant-guerre Paris
Education
Art history : the basics
America's cool modernism : O'Keeffe to Hopper
Art and sovereignty in global politics
Against affective formalism : Matisse, Bergson, modernism
Moving modernism : the urge to abstraction in painting, dance, cinema
Putting modernism together : literature, music, and painting 1872-1927
Experiments in modern realism : world-making, politics and the everyday in postwar European and American art
The shape of time : remarks on the history of things
Kunst : Philosophische Abhandlungen
Nonaesthetic issues in the philosophy of art : art as a social realm
Ottoman painting : reflections of western art from the Ottoman Empire to the Turkish Republic
On the margins of art worlds
The particulars of rapture : an aesthetics of the affects
기초조형학연구
김영선유럽문화예술학논집
이희춘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성아, 공차숙영상문화
지승학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강정아, 오현주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이유나, 태동숙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홍주영; 김성남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홍주영, 김성남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최정화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이영희문화와융합
이정주, 정연자대한미용학회지
함미영; 이하나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
김주섭, 백선영, 강상모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박시내; 정연자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구본영기초조형학연구
이미향, 박태욱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최열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강정임; 양철기; 김진숙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임혜순, 둥페이미용예술경영연구
임순화전선 / 학사
역대 회화이론을 현대적 조형에 적용시키고 새로운 예술정신을 고찰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이른바 ‘조형예술’이라고 통칭되는 예술현상이 하나의 예술장르로 형성되게 된 역사적인 이론적 배경을 살펴 보고 아울러 조형예술이 지닌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조형예술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온 분석미학에 대한 입문 과목이다. 분석미학의 대두와 역사적 전개를 미적 경험과 미적 속성, 예술 정의, 예술 작품의 존재론 등과 같은 예술철학의 주요한 기본 주제들에 대한 논쟁의 역사를 통해 소개한다. 그 과정에 등장하는 주요 철학자들의 입장을 소개하고 분석적 형이상학, 언어철학, 심리철학, 인식론, 윤리학 등 다양한 분석철학의 논의들과의 연관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창작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작업해온 개인별 주제와 그 표현의 형식 등을 분석, 검토해보며 이를 통하여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개시키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인별 창작원리와 전통 조형원리, 현대미술의 관심사와 주요 이슈 등과의 연계성, 전통적 지필묵 기법과 이를 원용한 기법이나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에 대한 방법적 모색을 통해 표현의 확장을 시도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이른바 '조형예술론'이라고 통칭되는 예술현상에 대한 이론인 조형예술론이 지니는 미학적인 문제를 천착함으로써 조형예술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