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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이후 불확실성의 시대, 인간-생명-기술의 융합으로 나타나는 포스트휴먼 시대에 도시계획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색한다. 마사 누스바움의 공감과 역량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통해 도시 계획의 규범적 기초를 모색하고, 휴머니즘 계획을 소개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시 모습을 제시한다.
Urbanism beyond 2020 : reflection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도시의 미래) 포스트 코로나 도시가 바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동산 & 도시계획
Cities without capitalism
The posthuman pandemic
미래도시와 기술혁명의 공공성
도시의 보이지 않는 99% : 메트로폴리스를 움직이는 사소한 것들에 관한 마이크로 인문학
도시계획·도시설계 패러다임 = 모더니즘·포스트모더니즘 74개 도시패러다임
코로나19와 국토 전환
포스트 코로나 일상의 미래 : 공간·이동·먹거리·건강 미래 메가 트렌드 4
사람 공간 건축 : 인문학으로 다시보는 공간
Architecture after COVID
Space, structures, and design in a post-pandemic world
도시의 미래 : 현상과 전망 그리고 처방
Planning wild cities : human-nature relationships in the urban age
포스트휴먼 사회와 새로운 규범
Cities and communities beyond COVID-19 : how local leadership can change our future for the better
장소 철학.
포스트 코로나 사회 : 팬데믹의 경험과 달라진 세계
디지털폴리스와 포스트-정의 : 포스트휴먼 도시공동체를 위하여
Urban Science
Borruso G.,Balletto G.Built Environment
Hans WestlundArchnet-IJAR
Alraouf A.A.SUSTAINABILITY
Martinez, Lina; Short, John RennieCities
Jasiński A.Cities and Health
Honey-Rosés J.,Anguelovski I.,Chireh V.K.,Daher C.,Konijnendijk van den Bosch C.,Litt J.S.,Mawani V.,McCall M.K.,Orellana A.,Oscilowicz E.,Sánchez U.,Senbel M.,Tan X.,Villagomez E.,Zapata O.,Nieuwenhuijsen M.J.Transactions of the Institute of British Geographers
Marvin S.,McFarlane C.,Guma P.,Hodson M.,Lockhart A.,McGuirk P.,McMeekin A.,Ortiz C.,Simone A.M.,Wiig A.Heliyon
Xincheng Zhu; Jiaxiang XuInteriority
Hinkel R.U.Cities and Health
Roosta M.,Gholami A.,Shahvaran F.Journal of Knowledge Management
Chen Y.,Chen Q.,Xu Y.,Arrigo E.,Nespoli P.ERDKUNDE
Dzudzek, Iris; Fueller, HenningCities and Health
Anaafo D.,Owusu-Addo E.,Takyi S.A.유통과학연구
최충익Geography Compass
Dobson J.Buildings and Cities
Vallis S.A.,Karvonen A.,Eriksson E.Territorio
Todaro V.,Giampino A.Territorio
Moccia F.D.Journal of Ambient Intelligence and Smart Environments
Mengüç, Kenan; Aydin, NezirCities and Health
Lennon M.전선 / 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론은 사회적, 경제적 후생을 촉진시키기 위한 현대 커뮤니티 계획의 목적, 이론, 실제 등을 학습한다. 이 과목은 계획 분야에서 경력을 쌓길 희망하는 사람들과 지리학, 법학, 정치과학 등 계획과 연관된 분야를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학원 수준의 토대를 제공한다. 계획은 이론과 실제에서 학제적인 분야이다. 그러므로 이 과목은 지리학, 역사, 환경 연구, 사회학, 토목, 정치학, 교육, 도시학 등과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게 될 것이다. 수강생의 배경과 관계없이,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사회에서 능동적인 시민으로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주택단지를 비롯한 다양한 목적의 단지개발을 위하여, 계획과 설계, 엔지니어링 차원에서 해야 할 일들을 두루 다루어 본다. 특히, 단지계획의 이론과 실행되어지고 있는 지침 및 기준에 대해서 탐구하고, 실제 단지를 대상으로 직접 가상적 계획을 해 봄으로써 계획 및 설계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미래도시의 주요이슈와 이러한 미래설계를 실현시키기 위한 다양한 도시계획 및 도시설계 기법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시는 인류역사와 함께 발전해오면서 기술, 문화, 과학, 경제와 함께 발전해왔으며, 미래의 도시 또한 이러한 발전과 맥을 같이 할 것이다. 최근 등장하고 있는 인구과밀, 환경오염, 자원고갈, 도시쇠퇴 등 다양한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미래의 기술로서 지속가능성과 스마트시티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이러한 미래도시의 여러 이슈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법을 다룬다. 수강생들은 본 강의 수강을 통하여 다양한 도시이론,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도시계획기법과 요소기술을 습득하여 미래의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형태와 공간구조에 관한 이론들을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넘어서서 섭렵하고, 미래에 새로운 도시를 조성함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도시구조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형태와 공간구조에 관한 이론들을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넘어서서 섭렵하고, 미래에 새로운 도시를 조성함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도시구조 모색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는 가운데 도시 인구의 비중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도시의 성장과 공간의 변화에 인구적 특성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수업은 사람들의 활동과 도시 환경 간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는 도시인구학의 개관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은 강의과 토론, 관련 데이터의 직접 분석을 통해 도시 공간 내의 인구 변화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개념, 이론, 기법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는 가운데 도시 인구의 비중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도시의 성장과 공간의 변화에 인구적 특성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수업은 사람들의 활동과 도시 환경 간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는 도시인구학의 개관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은 강의과 토론, 관련 데이터의 직접 분석을 통해 도시 공간 내의 인구 변화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개념, 이론, 기법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대한 계획체계를 심도 있게 학습시키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 단지패턴, 토지이용, 동선과 가로활동, 오픈스페이스, 도시환경맥락과 관련된 건물의 형태의 매스등 다양한 도시공간 계획요소들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관련사례들을 분석한다. 특히, 현행도시계획제도, 토지이용 계획 및 교통계획. 도시개발제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공간계획의 최근 우수사례들을 건축교육의 일환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워크숍은 학생들이 앞으로 나타날 도시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시의 공간과 삶을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출판된 책, 소설, 논문뿐만 아니라 이상도시 계획안, 도시 관련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콘텐츠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특히, 기술 발전이 가져올 공간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의 행태, 라이프스타일, 관계, 소비패턴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써, 미래도시에 대한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한다. 개인 혹은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도시의 공간과 그곳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공간 기획의 역량과 내용을 전달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