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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 Y.,Yang C.,Xu H.,Zhang J.,Zhang L.
2021 / LWT
정현진, 전상윤, 장혜연, 김민욱
2020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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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향약.
Korean Ginseng
The ginseng genome
비타민C 항암의 비밀 : 통증도 부작용도 없는 자연항암제
고추, 참외 유묘에 수분부족내성 부여 유전공학기법 =
Korean Ginseng = 고려인삼
화순향약.
漢方醫藥槪論
Botanical leads for drug discovery
옻나무 urushiol과 flavonoids의 간독성 및 면역증진과 암세포증식 및 혈관신생억제제 개발 =
Cancer inhibitors from Chinese natural medicines
Clinician's guide to AHCC : evidence based nutritional immunotherapy
보성향약.
광주향약.
기생충증에 대한 전통의술(침술 및 전기침술)의 치료효과 비교 =
Ginseng : the genus Panax
전통한방처방의 감기억제 약리작용에 기초한 기능성 음료 및 전통 식품의 개발 =
영암향약.
녹차씨를 이용한 항염증 및 발암예방 건강기능성 제품의 개발 =
유방암 억제능이 있는 phytoestrogen 소재 및 갱년기 대응 기능성 식품 개발
대한한방내과학회지
임현찬, 전상윤대한한의학회지
Jung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손미주, 정의민, 김윤희, 이동효, 김성하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이은규, 박찬욱, 김수현, 최유진, 박경미, 양승정, 조성희사상체질의학회지
이진아, 하혜경, 이호영, 정다영, 이준경, 황대선, 신현규대한한방내과학회지
김현지, 김도연, 전상윤대한한방내과학회지
이강욱, 조현경, 유호룡, 설인찬, 김윤식Carbohydrate polymers
Jiang Z; Han B; Li H; Yang Y; Liu W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양현주, 주현아, 백상철, 박진수, 홍석훈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박정훈, 김종채, 홍승욱동의생리병리학회지
임광순, 김연섭대한한의학회지
김태영, 송영일, 윤일지, 오민석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원영호, 황충연, 임규상, 김종한, 고성규, 이부균, 이동효, 김남권대한본초학회지
김대희, 박숙자, 정지윤, 김상찬, 변성희동의생리병리학회지
이정훈, 홍현우, 감철우, 박동일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이동웅, 김근우, 구병수, 김길수, 김용래, 황문제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차재영, 김대진, 김석환, 김영길, 조영수대한본초학회지
이지범, 최혜민, 김종범, 김정옥, 문성옥, 이화동대한본초학회지
한병혁, 윤정주, 김혜윰, 안유미, 홍미현, 손찬옥, 나세원, 이윤정, 강대길, 이호섭European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
Nuti E; Bassani B; Camodeca C; Rosalia L; Cantelmo A; Gallo C; Baci D; Bruno A; Orlandini E; Nencetti S; Noonan DM; Albini A; Rossello A전선 / 대학원
종양과 관련된 면역 과정과, 면역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개론에 대한 강의를 한다.전선 / 대학원
구순열의 치료는 협동치료 개념이 확립되어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교정과와의 협력이 필요함을 알고 이를 발전시키는 과목이다. 학습목표는 특수크리��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는 바 대학원생으로서 이의 기초 이론과 실제 진료를 이해하고 그 기술을 습득함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질환 및 환자의 특성에 따른 약물치료의 기전 및 원리를 이해하고 각 약물 투여 시 간호사의 책임을 습득한다. 약물에 따라 투여 경로, 용량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원칙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소화를 담당하거나 이에 관련되는 구강, 식도, 위, 소장, 대장, 타액선 및 췌장 등에서 발생하는 질병의 원인과 경과를 이해하며, 특히 병리학적 변화에 중점을 둔다. 우리나라에 흔하게 발생하거나, 임상적으로 중요한 질병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며, 진단에 관련된 여러 가지 사항의 임상적 중요성을 이해하여 이를 응용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전선 / 대학원
기생충은 감염된 사람에서 병증을 유발시키며, 주로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공해와 환경호르몬, 화학적 약물 오남용으로 면역체계가 정상적이지 않아 생기는 질병이 많다. 예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질환, 크론병이 대표적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또한, 식습관이 서구화되어 나타나는 비만도 현대인에게서는 무시할 수 없는 질환이다. 현대인들에게 고민이 되는 이런 질환들의 해결을 면역을 조절하는 장내 기생충에서 그 해결을 찾을 수 있다. ‘기생충 치료’는 인간과 기생충간의 공진화에 의해 나타나는 면역성 변화를 이용하는 것으로 때로는 기생충이 우리의 몸을 살리는 ‘의학적 이용’의 중요한 미생물이 된다. 본 강좌는 이러한 면역체계 이상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질환들에 대해 기생충을 이용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생충과 질병에 대해 공부하고 미래 임상적 응용성을 갖는 의학적 이용에 대해 공부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치료목적으로 사용된 약이 장기간 사용, 또는 오용으로 인하여 원치않는 새로운 다른 질병을 야기시키는 것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학습함.전선 / 대학원
면역세포 치료법은 면역 시스템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조절하여 질병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이다. 이러한 치료법의 발전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면역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과목에서는 기본적인 면역학적 개념을 면역세포들의 주된 기능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이러한 개념이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한 항체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면역세포 치료제 등 실제 새로운 면역치료제 개발에 응용되는 사례들을 학습한다. 강의 초반부에는 체액성 면역과 이를 활용한 항체치료제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중반부에는 유전자 치료제에 활용되는 바이러스 벡터의 기본 개념, 그리고 후반부에는 세포성 면역 및 면역수용체의 구조와 이를 응용한 면역세포 치료제에 대해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임상약리학 세부주제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환자 맞춤약물요법 및 임상약물연구 설계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시스템 약리학은 생물학적 현상, 질병 과정 및 약물 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수학적 컴퓨터 모델을 사용하는 연구 분야로 약동학, 약력학 및 질병과정의 메커니즘을 모델링하는데 중점을 둔다. QSP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약물과 생물학적 시스템 간의 상호 작용 및 동적 특성을 표현하고, In vitro / In vivo, 전임상 및 임상시험의 설계를 돕기 위해 in silico 가설 생성 방법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전임상 및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본인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Matlab 과 R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를 위한 기초지식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원예작물은 다양한 병해충의 발생으로 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저하된다. 본 강좌에서 원예작물에 발생하는 다양한 병에 대한 저항성 품종을 위한 전통육종과 생명공학을 이용한 육종의 원리와 최신 연구동향에 대해 배운다. 나아가 식물과 병원체의 상호작용 기작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병발생과 식물의 방어기작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암은 우리 사회 구성원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암을 선별적으로 타겟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개발은 중요한 연구 분야이다. DNA methylation, histone modifications, non-coding RNAs을 포함한 후생유전의 잘못된 조절 체계는 암의 대표적인 특징이며, 이는 항암제의 새로운 타겟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천연물 또는 그 유도체들은 임상 의학자들에게도 유용하게 쓰이는 항암제의 주요한 부류이나, 암의 후생학적 특징을 타겟으로 삼는 항암제는 임상 전반에 걸쳐 개발이 아직 덜 이루어지고 있는 미지의 세계이다. 본 교과과정에서는 암의 후생학적 특징을 선별적으로 타겟팅하는 약물들의 항암효과와 그 기전에 대해서 다루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의사는 환자로부터 늘 다양한 질병의 예방, 치료, 혹은 건강증진과 관련한 건강기능식품의 섭취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며, 자주 해당 건강기능식품의 추천이나 효능 여부에 대한 상담을 요청받게 된다. 하지만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이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고, 관련 식품의 종류가 너무 많고 빨리 변하며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이에 대한 적절한 지식 습득 및 상담에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현황, 제도적 측면의 이해와 함께 흔히 사용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종류 및 효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천연 자원으로부터 생리활성물질을 분리, 동정하는 연구방법을 강의한다. 즉, 천연물의 특정 활성에 대한 pre-screening, screening 방법들을 소개하고 activity-guided fractionation에 의한 분리법 및 성분의 단리법, 구조확인 방법들에 관해 강의하고 이상의 효능 검색법에 필요한 동물세포 배양법 및 약효성분의 수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써의 식물조직배양법에 대해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동물대체연구방법론인 독성발현경로(Adverse Outcome Pathway)에 대해 학습한다. 독성물질이 생체에 노출되어 반응을 유도하는 단계(Molecular Initiating Event, MIE)로부터 최종 독성종말점(Adverse Outcome, AO)에 도달하는 과정을 핵심사건모듈(Key Event Module, KE), 상관성(Key Event Relationship, KER)의 인과관계 네트워크로 설명하는 단계에 관여하는 데이터과학과 독성예측 방법론에 대해 학습한다. MIE와 AO를 이용한 교차해석(Read-Across)법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복잡한 천연물의 생합성과정의 이해는 신약개발에 필수적이며, 최근 유전자 분석기술의 개발은 막대한 천연물 생합성 유전자와 효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보과학기반으로 미생물 유전체로부터 천연물의 생합성 유전자집단의 발굴과 그들의 생합성경로의 자세한 이해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임상약동학은 임상약과학의 한 분야로서 약물치료 중에 있는 환자나 임상시험에 참여한 피험자에게 어떤 약물을 투여했을 때 나타나는 그 약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배설의 현상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다. 임상약력학은 이와 같은 환자에게서 발견한 약물의 농도와 임상 반응의 관계를 해석하고 연구하는 분야이다. 이 과목은 대학원 과정으로서 학부의 임상약동학 과목에서 배우지 못한 높은 수준의 임상약동학과 임상약력학의 원리와 응용에 대하여 강의하고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동일한 약물에 대해서도 개인별로 약물치료반응에 현저한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로 유전적 요인을 들 수 있다. 유전적으로 약물반응의 개인차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은 약물수송단백, Phase I 및 II 약물대사효소, 그리고 약물작용부위에서의 수용체등에서의 특정 유전자변이이다. 따라서 그러한 특정 유전자변이와 약물의 효능 및 이상반응과의 연관성을 토론함으로써 개인별 맞춤약물요법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본 과정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약물유전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개괄과 약물의 효능이나 이상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정 유전자 변이에 대해 강의 /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범사회적 문제인 저출생 현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교과목은 지역의 집합적 효능, 가족친화적 인프라, 지자체의 가족정책과 제도 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지역사회 회복탄력성 특성이 저출생 및 삶의 질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주민의 생애주기 발달과 지역의 회복탄력성에 관한 이론적 분석과 실증연구를 중심으로 학습한다.전필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