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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강경아, 곽재섭
2018 / 한국기계가공학회지
Hyuk Ga, Chang Won Won, 정희원
2018 / Annals of geriatric medicine and research
백희정, 이영란, 이종은, 이진화, 김형선
2017 / 지역사회간호학회지
안혜숙, 이장욱, 김희용, 김종빈, 장대수, 박중연, 명정인, 안철민
2014 / Genes & Ge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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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의 수기치인 사상을 바탕으로 역량 중심의 인성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성의정심 개념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주희와 다산의 견해를 중심으로, 수기의 과정에서 성의정심의 의미와 삼강령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여 대학이 인성교육에 주는 시사를 탐구한다. 인성은 경(敬)에 기반한 성의와 정심의 교섭 작용을 통해 교육적 의의를 가지며, 미발의 성격으로 인해 미발시 함양에서 교육적 측면이 부각된다.
성과 경의 교육학
인성교육을 위한 철학적 반성
인성교육, 인문학에서 답을 얻다
인성교육
대학강의
인성과 공동체 의식함양
인성교육개론 =
어른의 인성 공부 : 한 사람의 제대로 된 성인이 되기 위한 동서양 3천 년의 '이성'여행
인성독서교육
스토리텔링 인문학 : 인문학으로 키우는 내 자녀
유아인성교육의 이론과 실제 =
인성교육론.
주자학
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 : 교사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가르침의 요소
교육과 성리학
Teaching controversial issues : the case for critical thinking and moral commitment in the classroom
인성아, 어디 갔니? : 인성 교육을 위한 마음 수업
대학생의 인성과 인성역량 함양
교육과정과 삶의 쟁점 : 인간관계론
박지혜 · 2015
도덕윤리과교육
조미경 · 2021
교육과정연구
최혜란 · 2022
문화와융합
강지은 · 2010
문학치료연구
이철주 · 2023
교원교육
오석원 · 2007
한국사상과 문화
김홍수 · 2015
도덕윤리과교육
김도남 · 2007
국어교육학연구
이병렬; 이종수; 조경식 · 2017
한국행정사학지
유재봉 · 2016
교육철학연구
김귀성 · 2007
교육문제연구
손영경 · 2023
문화와융합
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인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첫 번째 과정이다. 치과의사는 궁극적으로 인간을 만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역량 있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독서와 토론을 포함한 다양한 탐구를 팀기반으로 진행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은 인간이해에 대한 각성과 깨달음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산출물로 표현해 낸다. 이 수업의 주안점은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인간 존재와 삶의 속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이러한 질문을 통해 인간 삶의 불확실성과 변화를 개방적으로 수용하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인지, 정서, 행동에 대한 개별적인 접근으로부터 비교적 최근의 통합적 접근 및 신경과학적 접근 등을 포괄하여 도덕성 발달영역의 대표적인 이론을 고찰하고, 도덕성이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통해 어떻게 발달하는 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핵심 주제로는 문화, 정서, 공감, 양심, 사회화, 본성, 이타주의, 공격성, 성, 생물학, 상호성, 청소년 발달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강의한 후 이 강의내용과 강의시간에 제시된 문헌의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행정가로서 구비해야 할 지도성에 관한 이론을 심층적으로 분석?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강의에서는 지도성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제반 이론과 연구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각 이론과 연구의 장단점을 논의하게 된다. 강의의 주요내용은 지도성의 개념과 이론, 지도자의 특성과 기술, 권력과 권위, 지도성과 관리, 상황적 지도성, 윤리적 지도성과 다양성, 지도성과 문화 등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학교에서의 학생들의 학습 및 정서 발달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이루어진 교육심리 이론 및 연구들을 개관하고, 학습 및 정서 발달을 조력하기 위해 교육전문가들이 갖추고 있어야 한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습, 창의성 교육, 문제해결력 교육, 도덕성 교육, 사회성 발달 등에 관한 주요 교육심리학 이론 및 연구들을 개관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접근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많은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는 이유도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인간의 변화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미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 변화의 2가지 핵심 요소로 ‘생각과 행동’을 설정하고 인간은 왜 변하지 않는지, 특히 성인이 될수록 변화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근원적으로 탐구하고, 생각과 행동 각각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며,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포함한 생각과 행동 변화의 관계는 무엇이고, 생각의 변화를 행동의 변화로 자동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이며, 반대로 행동의 변화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인간의 변화의 필요성과 난이도,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복합적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습관 형성, 목표설정, 동기, 자기혁신, 피드백 시스템 등의 주제를 심화 학습하며, 성공적인 변화 사례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의 응용과 새로운 원리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특히 앎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앎의 기본 원리를 논의하는 강의이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계산주의와 연결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두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인간의 기억, 개념, 문제해결 및 추리에 관한 최근의 이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고찰한다. 또한 이 강좌는 인간의 앎에 관한 실험 실습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