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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훈, 박송이, Myung
2019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김효정
2023 / 문화연구(Cultural Studies)
윤현숙, 김여진, 최경원, 임연옥, 남일성, 김운정, 함혜진
2018 /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Lee, Dong-Nam; Seo, Hyejin; Shin, Ik-Soo; Hong, Jong-In
2016 / Bulletin of the Korean Chemical Society
Hyunkyung Choi
2022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김은혜; 이지호; 성정희; 이종화; 신용호; 김정한
2014 / 농약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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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efforts of East Asian countries in responding to infectious disease epidemics in the 19th and 20th centuries, focusing on the differences in each country's quarantine measures and their outcomes. It particularly analyzes the differences in establishing ‘containment-type’ quarantine infrastructure, including medical knowledge, clinicians, networks, and government/private support, revealing that quarantine performance varied depending on each country's circumstances.
페스트 제국의 탄생 : 제3차 페스트 팬데믹과 동아시아
국가와 감염병 : 역병에서 질병 X 까지
팬데믹과 정치 : 국가는 감염병을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해 왔는가
문명의 오만과 문화의 울분 : 문화수용전략에 관한 융합적 연구 : 화혼양재와 동도서기 그리고 위정척사
K-방역은 없다 : 코로나 징비록
북한의 코로나 팬데믹 대응
동아시아, 두창에 맞서다 : 두창 유행과 백신 개발의 역사
코로나19의 거버넌스와 중견국 외교 : 팬데믹 대응의 국내외적 차원
북경의 붉은 의사들 : 20세기 청년 의사들의 도시 건설과 위생실험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
조선을 훔친 위험한 冊들 : 조선시대 책에 목숨을 건 13가지 이야기
Emerging Viral Diseases of Southeast Asia
Health and hygiene in Chinese East Asia : policies and publics in the long twentieth century
붕새의 날개 문명의 진로 : 팽창문명에서 내장문명으로
감염병이 바꾼 세계사 : 인류와 바이러스의 끝없는 공방전
(처음 읽는) 감염병의 세계사 =
죽은 역학자들 : 코로나19의 기원과 맑스주의 역학자의 지도
코로나 리포트 = 대한민국 초기 방역 88일의 기록
제복과 수갑 : 긴급조치 시대의 한국 소설
역사학보
신규환역사문제연구
정민재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 Policy and Management
Shokoohi M.,Osooli M.,Stranges S.한국과학사학회지
천명선한국학연구
이용식International Journal of Terrorism & National Security
조홍제; 박상중; 임유신아시아연구
김희숙, 김다혜, 김현경, 양영란, 유민지, 전제성역사문제연구
정민재의료사회사연구
김민수아시아연구
김지현; 박지윤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김영수問題と研究
黄偉修(Wei-Hsiu Huang)의사학
신규환동방학지
신규환Asia Europe Journal
Novotná T.,Kim N.K.한국근현대사연구
정민재중국사연구
신규환어문론집
송미영Ui sahak
Sihn KH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이명숙, 윤상덕, 신지은, 김지현, 이상훈전선 / 학사
우리나라에 근대의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1876년 일본과 병자수호조규를 체결할 무렵부터이다. 이 강의에서는 1876년경부터 1910년 경술국치 때까지, 근대서양의학이 도입, 정착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던 당시 조선정부와 조선인들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학사
19세기 이래 대·내외적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중국의 근대적 국민국가 건설 노력을 중심으로 중국 근대사의 전개와 발전 과정을 개관한다.전선 / 대학원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을 경험하면서,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은 건강 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임이 확인되었다.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는 전통적으로 중요한 감염성 질환 뿐 아니라, 향후 발생이 우려되는 신종감염병, 국제화 시대에 중요성이 높아지는 감염성 질환을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와 박테리아 (수인성질환 및 결핵 등) 및 원충류 (말라리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괄하며, 감염성 질환의 관리체계에서 중요한 역학조사, 내성균감시, 감시체계, 국내외의 관련기관 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포괄하여 강의한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함.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괄한다. -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활용) 감염병역학의 기본개념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① 감염병 전파모형 이해, ② 호흡기 전염병, 수인성 감염병 등의 특성 이해 - (감염병 유행역학조사) 감염병 현지역학조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례를 중심으로 ①역학조사의 방법론과 ②현지역학조사 시행부분 등 이해 - (감염병관리 각론) 글로벌 주요 감염병 이슈인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수인성 전염병, 항생제 내성의 국내 및 글로벌 감염병 관리정책 이해 - (감염병 국제기구) 감염병관련 국제기구의 종류와 각 기구의 주요 역할 이해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선행모델로서의 모범국가를 한반도에 이루어 나가기 위한 방향모색의 일환으로써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양 3국의 삶이 유럽 중심의 근대국제질서와 본격적으로 만나는 19세기에 어떠한 삶을 모색하고 있는가를 문명의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추적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1)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 2) 근대국가건설의 좌절기, 3) 근대국가건설의 재시도기, 4)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 모색기 중에 동양 3국의 19세기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의료와 의학의 역사에 대해 개관한다. 한반도에 거주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질병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대마다 질병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인 대응을 해 왔는지, 또한 의학지식 체계와 의료인들의 양성과 활동, 보건의료 및 의료제도는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의학사와 보건의료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갖추어 현재의 의학과 보건의료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지역 과학기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전근대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형태의 과학기술이 발전했는지, 그것이 이후 근대화, 서구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어떤 형태의 현대적 과학기술로 변모했는지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적 변천을 탐구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고대로부터 독자적인 과학기술의 전통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 바탕 위에 현대 서구의 과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수용 발전시켰다. 이 수업에서는 전통 동아시아 과학의 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과학으로 변화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동아시아 지역의 발전된 과학기술이 전통과 외래의 요소 사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이해하여, 이후 한국 사회에 과학과 사회 문화 사이의 바람직한 융합을 만들어낼 통찰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17~19세기 동아시아 삼국, 즉 청⋅조선⋅에도 시대의 일본 사회를 비교하여,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아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생시킨 과정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째, 비교사 연구의 방법을 습득하고, 둘째, 동아시아 삼국의 사회 구조를 개관하면서 적절한 비교의 대상을 파악하며, 셋째, 각 비교 대상에 대해서 실증적인 비교 분석 연구를 수행한다. 비교의 대상은 최상층 통치권의 형태(청의 황제, 조선의 왕, 일본의 쇼군), 중간 지배층의 형태와 특성(청의 신사, 조선의 사림, 일본의 사무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치 계급을 떠받치고 있던 향촌 사회의 실상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는 19세기 말 경인선을 시작으로 철도망을 구축했고 1970년대부터 고속도로망을 구축하면서 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가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도로와 철도 등 교통부문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는 전후 70년 동안 빠른 경제성장을 견인하였다. 그와 동시에 교통혼잡, 교통사고, 교통공해 등 다양한 교통문제를 초래하였다. 이후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이 시행되었다. 본 교과목은 우리나라 교통정책의 역사를 개관하고 기존 주요 정책의 세부내용과 성과를 평가하여 미래 교통정책의 발전방향을 토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국내를 포함하여 글로벌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감염병 팬데믹에 대한 대비, 예방, 대응과 관련된 이론, 국제 규범, 전략, 접근법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수업에서는 강의, 세미나, 사례연구를 통해 팬데믹의 역사적 맥락, 관련 법제도, 위기관리 거버넌스, 유행 감시체계, 유행 대응 수단, 위기소통, 연구개발, 국제협력 등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팬데믹의 사회경제적 영향, 의제 선정의 정치화 과정, 형평성과 윤리적 이슈, 중ㆍ저소득국의 시각 등을 균형 있게 논의하고자 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팬데믹과 관련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비판적으로 팬데믹 이슈를 해석하여 연구 및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