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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싸나톨로지(죽음학) 과목의 공교육 실행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설문 조사 및 심층 인터뷰 결과, 대다수의 학생이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경험이 있으며, 죽음 및 상실에 대한 강의의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는 대학생들이 싸나톨로지 과목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공교육에서 해당 과목 개설을 고려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Death and dying : a sociological introduction
타나톨로지, 죽는다는 것 : 삶과 죽음에 관한 철학적 대화
The psychology of death
(죽음)을 꿈꾸는 아이들
죽음맞이 : 인간의 죽음, 그리고 죽어감
지혜로운 삶을 위한 웰다잉 : 한국인의 죽음학 강론
죽음과 종교 : 삶을 새롭게 하는 죽음 생각
죽음을 두고 대화하다 : 동아시아 생사학을 위하여
(삶의 소풍을 즐기고 있는 이들을 위한)유경의 죽음 준비 학교
자살예방의 철학 : 생명교육과 자살시도자 교육 사례
인간행동과 자유
죽음학 수업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
죽음미학 : 12가지 주제로 묶어 바라본, 죽음에 대한 모든 것
죽음과 교육
Routledge companion to death and dying
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 인생의 순간순간을 빛나게 할 고전 속 죽음 공부
존엄한 죽음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임종학 강의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죽음 공부
Death education and research : critical perspectives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진명호; 이해웅; 김선경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정효운, 정경태, 황원덕, 안장혁, 김도희, 박종식, 강창완, 김경아, 김은희, 김인호연구방법논총
김은숙, 조항교양교육연구
김재경한국교원교육연구
이영선, 장환영OMEGA-JOURNAL OF DEATH AND DYING
Wallace, Cara L.; Cohen, Harriet L.; Jenkins, David A.인간연구
방미경Journal of Human Studies
Mi Kyung BangBEHAVIORAL SCIENCES
Testoni, Ines; Palazzo, Lorenza; De Vincenzo, Ciro; Wieser, Michael AlexanderBMC Palliative Care
Kukla H.,Herrler A.,Strupp J.,Voltz R.동서간호학연구지
이현정Omega
Strupp J; Köneke V; Rietz C; Voltz R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강경아, 이경순, 박강원, 김용호, 장미자, 이은한국교육문제연구
백미화, 우버들, 최진, 김규미, 신창호Educational Review
Pitimson N.교육사상연구
심승환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문현공The American journal of hospice & palliative care
Talwalkar JS; Moriarty JP; Ellman MSGerontology & Geriatrics Education
Raven Weaver; Cory Bolkan; Autumn Decker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Hyun-Gong Moon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신건강은 최근 한국 및 국제 사회의 심각한 보건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정신건강과 질환의 개념과 관련된 이론과 관점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맥락에서 중요한 정신건강관련 주제들과 생애주기에 따른 정신건강 위험집단에 대한 연구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국·내외 정신건강과 질환의 역학, 그리고 정신건강/질환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나아가 정신건강증진 전략, 정신건강 서비스와 관리체계, 그리고 정책적 접근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 정책, 실무에의 시사점을 도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교육학 및 인접학문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에게 양적연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실제 양적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교육연구에 있어서 양적연구의 효용과 한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의는 통계적 지식보다는 양적연구의 설계와 해석에 중점을 두며, 궁극적으로 양적연구를 통한 건전한 의사소통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의 철학적 인간학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예컨대, 인간의 本性, 사람다움의 패러다임, 죽음의 의미, 人格을 이해하는 문제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행복한 삶 그리고 의미 충만한 삶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진지하게 답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문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강의하고, 관련 텍스트들을 읽은 후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천적 사고 역량을 키워주려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경과학 분야의 최신 지견에 대하여 고찰하고 토론한다. 학생들이 직접 관심 분야를 선택한 후, 그 분야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근거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들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연구과제에 대해 토론한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기 생활문화의 한 요소를 선정하여, 한국인의 일상적 삶이 틀 지워지는 과정과 그 양상을 역사적으로 탐구한다. 개인의 일기와 신문ㆍ잡지 등의 대중매체 등 기록물에 투영된 당대인들의 인식과 감정 등을 직접 검토하여 한국 생활문화사의 실상을 풍부하게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고급 세미나 및 강의 과목이지만 계산신경과학이나 뇌에서 이루어지는 확률추론에 관심 있는 학부 고학년에게도 적당한 과목. 수강생들은 현대 이론적 신경과학과 뇌와 행동에서 발견되는 확률추론에 관한 기본적인 모델 들 및 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매주 2-3편의 고전적 및 최신 논문을 읽고, 구두 발표하고 토론하게 됨.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수강생들은 인지 및 시스템 신경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을 것이 기대됨.교양 / 학사
생존, 진로 선택, 타인과 관계 맺음의 측면에서 복합적인 불안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놓인 한국 사회에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자유와 선택의 의미·가치를 각자의 사유를 통해서, 그리고 공동의 논의와 숙고를 통해서 익히게 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개인적 선호와 가치를 최대한 충족하고 행사하는 것이 자유이다’라는 오해를 불식하고, 타인의 처지와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인적 선호들 및 가치들의 양립과 공존을 지향하는 사회적 선호(social preferences)의 형성과 보장이 자유의 핵심이라는 점을 문학과 심리학과 법철학의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다룸으로써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성을 자유로이 발현하는 성숙한 자유관을 갖출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