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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김혁, 강현민
2020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이재인, 변정웅, 정재화, 임창주
2012 / 대한인간공학회지
정미림, 황민아, 최경순
2020 / Global Creative Leader: Education & Learning
이형운, 이준설, 정미남, 양정욱, 남상식, 한선경, 김재명, 안승현, 송연상, 황엄지, 유경단, 고산, 문진영, 최규환, 황세구, 이안수, 강영식, 이경보
2020 / 한국육종학회지
Shin, Dong-Jin; Yim, Dong-Gyun; Kwon, Jeong A.; Kim, Sung-Su; Lee, Hyun Jung; Jo, Cheorun
2022 / Poultry Science
이유리, 오지선, 정용섭
2015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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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d the understanding of characters through the minds of characters among senior elementary school learners by analyzing their appreciation texts. The results showed that learners tended to fail to connect a character's actions with their mind, relying on intuitive impressions, excessive identification, or dichotomous judgments based on moral norms. This suggests an obstacle to in-depth character understanding and self-reflection, highlighting the need for educational approaches that emphasize ethical consideration of the connection between action and mind.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Teaching character and virtue in schools : James Arthur ... [et al.].
Teaching character education through literature : awakening the moral imagination in secondary classrooms
기억 읽기와 소설교육 =
소설과 소설가 : 오르한 파묵의 하버드대 강연록
수업심리학을 만나다 : 수업심리학의 관점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보다
행복한 교실 수업을 위한 비주얼 씽킹 교과서
우린 너무 몰랐다 : 해방, 제주4·3과 여순민중항쟁
교육사 교육철학 =
人間と文化
(십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우리 땅 이야기
Language awareness : a history and implementations
(상상과 질문이 피어나는) 소설 읽기 수업
Studies in Philosophical Realism in Art, Design and Education
(뇌를 통해 본)아동의 정서 : 이해와 교육
어린이 도덕교육의 새로운 관점 : 덕 윤리적 접근을 통한 인격 계발
고전문학 교육의 방법과 실천
내러티브와 교육 : 삶, 앎, 그리고 가르침
이근영 · 2021
국어문학
하근희 · 2023
한국아동문학연구
이상일 · 2012
국어교육학연구
이인희; 한수정 · 2016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梁永贤 · 2019
教育界 / Education Circle
유리 · 2015
한어문교육
유리 · 2015
한어문교육
홍인영 · 2019
인문사회 21
진솔 ·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수현 · 2017
우리문학연구
左曲美 · 2017
青苹果 / QING PINGGUO
周叶 · 2023
教育研究与评论 / Research and Review on Education
吴昕宇; Wu Xinyu · 2021
成才之路 / The Road to Success
오리사 · 2022
청람어문교육
김서윤 · 2021
청람어문교육
김상한 · 2015
아동청소년문학연구
방은수 · 2018
청람어문교육
정재림 · 2013
어문논집
김미서, 윤은주 · 2019
유아교육연구
박신애 · 2019
독서연구
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심리학 영역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이슈와 연구 주제들을 학술 논문을 포함한 다양한 문헌 리뷰를 통해서 개관해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수업 시간을 통해서 학생들은 학습자의 인지적, 정의적 특성들과 학습 과정에서의 개인차 연구 등을 비롯한 교육심리학 내에서 다루어지는 중요한 주제들을 읽고 이를 논리적, 비판적으로 토론한다. 학생들은 교육심리학에 대한 이론적 틀과 기저하는 원리들을 개관해보는 기회를 통해서 다양한 교육적 상황에서 심리학 이론들이 함의하는 바와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학교에서의 학생들의 학습 및 정서 발달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이루어진 교육심리 이론 및 연구들을 개관하고, 학습 및 정서 발달을 조력하기 위해 교육전문가들이 갖추고 있어야 한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학습, 창의성 교육, 문제해결력 교육, 도덕성 교육, 사회성 발달 등에 관한 주요 교육심리학 이론 및 연구들을 개관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접근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강의, 교재학습, 토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의를 통해 1) 심리학에 대한 기본적 개념과 이론을 이해하고 2) 이러한 개념들을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대한 적용과 3) 각각의 주요 관점들이 인간의 행태와 정신을 어떻게 설명하는지를 학습하며 4) 심리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배울 것 이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 속에서 문화건설을 담당한 주도층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각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과 태도, 시대적 과제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이다. 또한 각 시대의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요소가 개개인에게 어떻게 잠재, 형성되었으며 어떤 조건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데 작용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역사 속에서 개인의 역할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의 도덕문제들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가치분석과 도덕적 판단능력을 키우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학습자의 도덕성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교사 자신이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도덕 문제에 대해 주저 없이 논의를 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들보다 높은 수준의 도덕성 발달 단계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과목에서는 현대사회의 복잡하고 다양한 도덕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탐구와 분석을 통해 도덕성 발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이와 동시에 도덕적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계발하여 궁극적으로는 도덕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