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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체주의가 아트퍼니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특히 기능의 해체를 중심으로 고찰한다. 기능의 해체는 아트퍼니처의 조형적 특성과 장르 융합을 촉진하며, 가구가 예술적 가치를 갖는 새로운 로고스로 변화하는 현상을 보여준다. 연구는 기능의 약소화, 전환, 제거라는 세 가지 특징을 통해 현대 해체주의의 양상을 분석하고, 아트퍼니처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허무는 데 기여함을 밝힌다.
오래된 디자인 : 디자이너, 삶의 디자인을 읽다
퍼니텍처 : 공간을 바꾸는 가구
건축의 모습
Functionalist design : an ongoing history
Furniture design
건축조형과 가구디자인 : 변환의 설계기술
The meaning of craft : Furniture Studio 5 edited by John Kelsey.
해체주의와 건축이론
The function of form
Modernity and its other : a post-script to contemporary architecture
Form follows function ?
오래된 디자인
Interior design of the 20th century
Material Synthesis
The system of objects
Wild things : the material culture of everyday life
당신이 앉은 그 의자의 비밀
The system of objects
Beyond piety : critical essays on the visual arts, 1986-1993
디자인철학
한국가구학회지
강형구한국가구학회지
최병훈; 김도훈한국가구학회지
최병훈, 김도훈한국가구학회지
김정호한국가구학회지
김정호기초조형학연구
김수정한국디자인포럼
박소윤; 김현주; 한정민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박선지한국가구학회지
최병훈, 정명택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정용현; 최경란한국가구학회지
최병훈, 홍민정기초조형학연구
서병기디지털디자인학연구
최성운한국가구학회지
문선옥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성아, 공차숙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박선지디지털융복합연구
황선욱한국가구학회지
이은재, 인치호한국휴먼이미지디자인
박충희, 오철훈IOP Conference Series: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
Minjuan Wang; Guangyi Xie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신소재의 등장에 대한 리서치와 이미 기존에 있는 소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디자인에 새롭게 도입 가능한 소재와 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 연구한다. 제품디자인 및 인테리어의 신소재와 신기술을 분석하고 그 프로세스를 익혀 작품의 내용과 연계되어 외연으로서 표현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칼라 팔레트 분석 및 가공법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그 사용과 표현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다.전선 / 학사
현대디자인의 태동과 그 특징을 사회, 문화, 기술, 환경 등의 맥락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현대디자인의 제 분야가 추구해야 할 미래적 가치를 학제적인 디자인학문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고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작품논문을 진행하는 연구자들을 위한 수업이다. 본인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조형언어를 탐색하는데에 그 목표를 두며, 찾아낸 조형언어를 통하여 인간의 생활 전반에 관련된 소품, 조명, 가구, 인테리어 등을 포함한 리빙 디자인 분야의 결과물을 도출한다. 이때에 단순히 소비를 위한 디자인이 아닌, 인간의 생활 속에서 새로운 문제의 발견과 그 문제에 대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법의 제안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디자이너의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 결과물을 완성하는데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행동의 가치기준과 평가기준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과목을 통해 인간의 감성요소를 명확히 파악, 분석하여 조형언어로 변환시킴으로써 감성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위해서는 감성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등의 주변 학문분야와 함께 다학제적 관점에서 새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방안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조형실습의 기초과목으로 다양한 형태 요소들이 크기, 비례 균형과의 조화를 통해 구성되는 질서에 대하여 탐구하며, 디자인사에서 다양한 실천방안을 형성했던 여러 창작과 양식, 운동, 학파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대별 발전되어 온 산업디자인의 변천을 조형적 관점으로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디자이너가 창조하는 고유의 조형미를 이해하고 이를 창작, 표현, 구현하는 실습을 진행, 개인의 실습 오브젝트 대상을 설정하여 형태 창조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해결을 동시에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