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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경림 시집 『달 넘세』에 나타난 ‘장소 상실’이 개인과 공동체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훼손된 장소를 통해 드러나는 신경림의 현실 인식을 규명한다. 특히 휴전선, 수몰 지역, 로컬 공간 등 산업화에서 소외된 장소들이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 훼손 및 삶의 파편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장소 복원을 통해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신경림의 인식을 탐구한다.
The surrounds : urban life within and beyond capture
젠더, 정체성, 장소 : 페미니스트 지리학의 이해
달 넘세 : 신경림 시집
이상 문학 연구 : 불과 홍수의 달
어떤 날.
도시 예술 산책 : 작품으로 읽는 7가지 도시 이야기
로컬의 문화지형
아시아 트러블 : 아시아 지역 정체성 상상과 탈중심의 문화지리학
신경림과 민족문학 다시 읽기
아무튼, 망원동
한국공간설화연구 =
신경림 시의 주체와 현실
스페이스 월드 : 오선영 소설
1FB1 : 일층, 지하 일층 : 김중혁 소설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 진수미 시집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진수미 시집
세 개 이상의 모형 : 김유림 시집
다른 생의 피부 : 오를레앙, 파리, 서울 그리고 시
한국근대문학연구
김미라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국어문학
송지선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조효주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배달말
박순희, 민병욱어문학
강정구, 김종회우리말글
류순태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배달말
박순희; 민병욱문학치료연구
고재봉민족문화연구
여태천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송지선人文科學硏究
정슬아국어문학
송지선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기관 및 시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변화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신속하게 패턴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으로써 스마트시티 계획 및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본 강의는 도시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학습하는 입문과정이다. 스마트시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빅데이터의 개념 및 구조를 이해하고 도시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기법, 프로그램, 모델링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도시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도시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인문 지리학의 기본 개념, 방법, 주요 주제에 대한 기본적인 전개와 도입을 목적으로 한다. 지리학의 연구대상인 공간조직 및 그 구조적인 패턴과 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능력배양 뿐만 아니라 관련 지리학의 전문분야간의 연계와 그 본질적인 특성을 학습한다. 내용상으로는 문화적 현상, 경제적 현상, 사회적 현상, 심리적 현상곽 타은 제 현상들이 지표공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으며, 그 과정은 어떤 규칙적인 법칙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가를 밝혀본다. 또한 지표공간을 구조화하고 변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간의 행태와 태도, 가치관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사회적 현상이 공간구조와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관찰하여 사회구성원의 공간행위의 패턴을 밝혀내고 이에 따른 지역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와 관련한 사회집단을 확인하고 이를 공간적으로 분류하는 작업을 위해 지리적 분석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분석기법을 익힌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론 과목은 도시설계학 석사 과정 학생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핵심적인 과목이다. 본 과목은 한국 및 외국에서 행해진 도시설계 실무 사례를 연구하고, 도시설계의 근본적인 이슈들과 이론들을 탐구함으로써 도시설계 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도시설계란 무엇이며, 도시설계의 컨셉들은 어떤 것이 있으며, 향후 자신들이 도시설계가로서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전선 / 학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대한 계획체계를 심도 있게 학습시키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 단지패턴, 토지이용, 동선과 가로활동, 오픈스페이스, 도시환경맥락과 관련된 건물의 형태의 매스등 다양한 도시공간 계획요소들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관련사례들을 분석한다. 특히, 현행도시계획제도, 토지이용 계획 및 교통계획. 도시개발제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공간계획의 최근 우수사례들을 건축교육의 일환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도시 및 지역경제학, 지리학, 경영학, 공간학 등의 주요 이론을 이용하여 도시, 농촌, 산·어촌 등 지역 공간에서 일어나는 경제활동과 사회경제적 문제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 지를 학제적인 측면에서 검토한다. 강의의 초점은 공간 활동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는 이론을 분석하고 응용하는데 있으며, 사례 연구를 통해서 서로 다른 분야의 이론들이 어떻게 활용되는 지를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특정 도시지역의 연구를 위한 지리적 아이디어, 개념 및 분석방법을 논구한다. 세미나 주제는 최근 관심을 끄는 연구주제를 선별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한다. 세미나 주제는 강좌 일정에 맞추어 미리 알린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