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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치료와 프랙탈의 적용 범위를 문헌 검토를 통해 고찰하며, 프랙탈의 자기 유사성과 창발성이 미술치료, 특히 만다라 및 신경과학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프랙탈은 뇌기반 연구, 임상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미술치료의 잠재적 요소를 지니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치료에 유용할 수 있다.
(만델브로트가 들려주는) 프랙탈 이야기
임상미술치료의 이해 =
미술, 과학, 미술치료
Fractals and chaos
그림 속에서 나를 만나다 : 자화상에서 내 마음 치유하기
(직접 만나지 않고 만나는) 비대면 미술치료
Fractals and chaos simplified for the life sciences
Computational art therapy
(문학치료를 통한) 긍정의 시그니처 =
(SPSS를 활용한) 미술치료 자료분석 =
Fractal geometry in digital imaging
미술치료와 임상뇌과학
미술치료기법 =
집단미술치료 : 미술을 기반으로 한 집단치료의 이론과 실제
그림으로 나를 찾다 : 미술치유활동 작품집
(상담자, 심리치료사, 사회복지사, 교사를 위한) 콜라주 미술치료
집단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인지 강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김은지; 박재연Bulletin of the Russian Academy of Sciences: Physics
Vokhnik, O. M.; Korolenko, P. V.; Mokhov, V. I.FRONTIERS IN PSYCHOLOGY
Strang, Christianne E.미술치료연구
김태희, 소금순, 김갑숙, 김정은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최은영; 이영숙; 손병문; 오지은예술심리치료연구
최주희, 문송이, 남현우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신원선Chaos, Solitons and Fractals
Karaca Y.,Moonis M.,Baleanu D.미술치료연구
정구은MethodsX
Kędzia A; Derkowski WFRONTIERS IN PSYCHOLOGY
Fernandez-Cao, Marian Lopez; Camilli-Trujillo, Celia; Fernandez-Escudero, Laura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윤민희AI & SOCIETY: Journal of Knowledge, Culture and Communication
Meshcheryakova, Emma I.; Larionova, Anastasia V.미술치료연구
변혜진, 정여주디자인학연구
방경란조형디자인연구
박나예, 윤정희한국예술치료학회지
김현경, 김지은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Liu, Zhen; Yang, Zulan; Xiao, Chang; Zhang, Ke; Osmani, MohamedArts and Health
Craythorne S.L.,Shaw R.L.,Larkin M.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윤민희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컴퓨터 기술의 발전과 함께 과거 사람의 눈과 판단에만 의지하던 조직형태학적인 진단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화상분석법이 적용되고 있는 데 이 같은 화상분석장치의 기본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그 실제적인 적용을 연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 들어와서 이동속도의 증가와 사회상의 복잡함으로 인한 두개악안면외상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대한 진단, 치료, 재건방법 등에 대해 학습하고 인접학문과의 의사소통, 협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문헌고찰과 토의를 통해 최신지견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MRI 등 영상진단장치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뇌의 기능을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MRI 등의 영상장치를 이용하여 뇌 기능을 연구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학습 목표는 functional imaging, perfusion imaging, diffusion imaging, diffusion-tensor imaging, spectroscopy의 원리를 이해하고 임상에서 응용하는 것이다. 아울러 현재 영상기법의 한계점을 이해함으로서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대학원
약물이 전신적으로 또는 표적기관으로 일정기간동안 미리 설정된 패턴으로 지속적으로 방출하여 조직 중 약물농도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 제반수단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학사
의학에 성공적으로 응용된 수학에 대하여 학습한다. 뇌영상과 연결체학의 최신 발견에 도입된 위상수학과 기하,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기본 골격으로 제안된 위상수학데이터분석과 다중비교통계 고차원 데이터해석, 임상시험에 쓰이는 베이지안 의사결정, 생체신호를 처리하는데 쓰이는 푸리에/웨이블렛, 영상 재구성과 분석에 이미 성공적으로 쓰이는 라돈 transform과 PDE, 뇌네트워크와 유전체네트워크 분석에 쓰인 그래프이론, PCA/ICA 등을 예시로, ‘생명과학을 위한 수학의 기본’에 이어 수학 응용이 임상의학의 현재 문제를 해석하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개관하여 통찰하도록 학습유도한다. 수학을 의학에 응용할 때 개념과 관점을 어떻게 처리하여 문제를 구성하고 해결할 수 있을지 채득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생체현상에 대하여 보다 근본적인 접근을 이루기 위하여 고전역학, 전자기학, 통계역학, 양자역학 등의 물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생체현상의 모델화와 그 해석 및 이해를 도모한다. 심장혈류역학, 골 관절 생체역학, 생체막 생물리학, X선 물리학 NMR양자역학 등에 관하여 공부하며, 의공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수학에 관하여서도 다룬다. 물리학이 실제적으로 의학 분야에 응용되고 있거나, 물리학적 관점에서 이해 또는 분석할 수 있는 의학적 현상들을 직접 소개함으로써 물리학을 통한 의학으로의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술현상을 반영하는 미술교과교육에서 그 교재 개발의 가능성과 특징을 연구함으로써, 국내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가 가질 수 있는 교육적 의의를 살펴보고 논의한다. 미술교재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본 교과목은 초등, 중등, 고등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의 현황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을 중심으로 그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하고 국내 미술교육 교재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부부 및 가족 치료 분야에서 떠오르는 연구 동향과 최신 이슈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트라우마와 위기에 대한 최신 치료 개입의 발전을 검토하며,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신경생리학적 연구 결과의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를 탐색할 것이다. 또한, LGBTQ+ 커플 및 다문화 커플과 같은 다양한 집단을 위한 연구 기반 문화적으로 민감한 개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치료를 포함하여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들도 다룰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구순열의 치료는 협동치료 개념이 확립되어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교정과와의 협력이 필요함을 알고 이를 발전시키는 과목이다. 학습목표는 특수크리��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는 바 대학원생으로서 이의 기초 이론과 실제 진료를 이해하고 그 기술을 습득함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인체의 구조파악 및 주제와 연관된 인물표현법을 연구하며, 아울러 개성적 시각과 창의적 표현영역의 확장을 시도한다. 평면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실험적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모델 수업이 제공되며, 화면에서 인체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전통 필묵기법에 대한 연구와 훈련을 계속하는 동시에, 추후 학생 개인의 작업에서 활용될 독창적인 표현방식에 대한 실험도 병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재생의학, 조직공학, 생체재료 개발 등 융합의학 연구 분야가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의학 연구와 진료의 패러다임 또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본 강좌는 관련 최신 연구 동향과 다양한 임상 및 의료기술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재생의학 분야에서는 세포치료를 중심으로, 줄기세포 및 기타 세포 기반 치료제들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현재의 연구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학생들이 토론식으로 고찰할 수 있도록 한다. 조직공학과 생체재료 분야 역시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최신 연구와 적용 사례를 통해, 융합의학의 실질적인 역할과 미래 가능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자 한다. 학생들은 본 강좌를 통해 각 분야의 핵심 기술과 연구 전략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의료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을 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