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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과대학생과 일반대학생의 생사관 및 영적 안녕의 특성을 비교하고, 그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의과대학생은 일반대학생보다 죽음불안이 낮고 생명존중의지가 높았으며, 생사관과 영적 안녕 간의 상관관계는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의과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교육 콘텐츠 구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지식생산의 글쓰기
죽음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 의대생이 바라본 삶과 죽음의 의미
미래의 의사에게
죽음맞이 : 인간의 죽음, 그리고 죽어감
의대에서 살아남기
(사례로 보는) 의료윤리와 법 : 우리나라 임상의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와의 정면승부 =
의학 법학 신학의 대화 : 생명의료윤리포럼
Suffering : Psychological and Social Aspects in Loss, Grief, and Care.
살리지 않기로 했다 : 의료 현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윤리적 딜레마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 정치와 죽음의 관계를 밝힌 정신의학자의 충격적 보고서
의료과학과 생명윤리 : Medical treatment
자살예방의 철학 : 생명교육과 자살시도자 교육 사례
The study of dying : from autonomy to transformation
생명윤리학 =
Introduction to behavioral science in medicine
Men's health and illness : gender, power, and the body
Death and dying : a sociological introduction
삶과 죽음의 인문학
사례로 배우는 의학교육
의료인 윤리, 도덕성함양 프로그램의 개발 : 의과대학생을 중심으로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주연, 이경희한국융합학회논문지
박소연; 박경영法制与社会 / Legal System and Society
李玥; 王玲; 李显丽; 何雨锟의료커뮤니케이션
장은희, 박다혜의료커뮤니케이션
장은희; 박다혜신앙과 학문
이영은, 손수경, 박혜선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종근, 오수민, 천의영, 유장학The American journal of hospice & palliative care
Talwalkar JS; Moriarty JP; Ellman MS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이미련한국의료윤리학회지
위지희; 임명호; 장백희군진간호연구
유승연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송효숙, 임소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유효현, 신세인, 이준기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안은선; 김경미Health & Nursing
이창관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성미혜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Soon-Hee KimAsian Oncology Nursing
김경혜, 김경덕, 변혜선, 정복례한국융합학회논문지
윤순영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Psychiatry
Vitorino L.M.,Lucchetti G.,Saba I.F.,Nalon J.M.M.C.A.,de Faria R.S.,Trzesniak C.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필 / 학사
정신의학의 기본적인 내용과 임상수기 및 면담술의 기초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일반의로서 환자를 진료하는데 응용할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전선 / 대학원
교양 / 학사
본 강좌의 주요 목적은 수강생들이 의학적 지식에 바탕을 둔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기능의 이해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고전적인 생리학 실험내용과 함께 최근의 세포생리학적 지식을 연결지어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생물학적 삶에 대한 이성적이고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좌는 주로 의과대학 생리학교실과 해부학교실의 교수들에 의한 강의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요한 평가는 기말시험과 과제에 대한 리포트로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생명과학 분야에서 학생이 적합한 직업을 선택하고 생애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즐겁고 보람된 대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학생 자신의 기질 및 성격, 진로 적성, 가치관에 대하여 학생 스스로가 자기 탐색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에 따라 알맞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험 위주의 생명과학 분야에서 타인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알아야 사항들, 예를 들어 타인에 대한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시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 등을 가르치고 실제 연습(실습)을 통해 배운 것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필 / 대학원
최근에 고령화 사회에 따라 전신질환과 구강질환의 관련성이 증대되고 있고 특히 구강질환의 진행에 따라 삶의 질이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삶의 질의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구강질환에 대하여 그 질환의 특성, 치료 및 삶의 질 개선 방안 등에 관하여 학습하고 토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