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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2007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Eom S.J.,Lim T.G.,Jhun H.,Lee N.H.,Kang M.C.,Song K.M.
2021 / Ultrasonics Sonochemistry
박종권, 허윤정, 권순조
2022 /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Joung J.Y.,Lee J.S.,Oh N.S.,Kim S.H.
2021 / Journal of Dairy Science
최문희, Min Young Lee, 양승화, 신현재, 전영진
2021 /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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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구라키치는 근대 일본의 만선사와 동양사를 창안하며 정치와 밀착된 학술 활동을 통해 학술 권력을 누렸다. 그는 조선을 교두보 삼아 만주 침략을 획책하는 군부 정책에 부응하여 침략을 위한 논의를 생산하는 군・산・학복합체를 만들었다. 특히 한국사와 관련하여 고조선을 부정하고 고구려를 만주사에 편입시키는 등 왜곡된 주장을 펼쳤다.
식민주의 역사학과 제국 : 탈식민주의 역사학 연구를 위하여
역사학의 세기 : 20세기 한국과 일본의 역사학
만선사, 그 형성과 지속
일제시기 만주사·조선사 인식 =
朝鮮史.滿州史
20세기 일본의 역사학
동아시아 근대의 형성과 역사학.
조선 역사 지리.
(이덕일의) 한국통사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 역사 : 선사시대-대한제국 편
경성천도 : 도쿄의 서울 이전 계획과 조선인 축출공작
사회인문학의 길 : 제도로서의 학문, 운동으로서의 학문
제국 일본의 동아시아 공간 재편과 만철조사부 : 권력·공간·학문의 삼중주
식민주의 역사학과 제국.
일본제국의 대외 침략과 동방학 변천 : 외무성 관리 '동방학'에서 문부성·제국대학 '대동아학'까지
최남선 평전 : 우리 근대와 민족주의가 담긴 판도라의 상자
고구려의 평양과 그 여운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와 조선 연구 : 지양으로서의 조선, 지향으로서의 동양
주자학, 조선, 한국
끝나지 않는 식민지 학문 100년
한국문화연구
박준형한국고대사연구
박찬흥동북아역사논총
박찬흥한국고대사연구
박찬흥한일관계사연구
장우순인문학연구
홍종욱인문과학
박준형한국고대사탐구
윤승준한일관계사연구
윤병모인문과학
이준성대구사학
윤해동北方论丛 / The Northern Forum
赵薇; ZHAO Wei인문과학
위가야인문과학
이준성사림
김종복한국고대사연구
김영하韓國史學報
박찬흥인문과학
박준형동서인문학
이노우에나오키인문과학
위가야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천황의 지배 체제가 무사들의 등장과 함께 약화된 일본 무사 시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 무사들에 의한 분권적인 정치 질서가 성립되는 과정과 그 전개 과정을 통해서 일본의 무사 사회 성립과 발전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의 해독과 함께 논저를 정리하여 이 시대상의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근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근대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일본의 고대와 중세의 역사를 다룬다. 일본은 고대의 귀족(공가)사회를 거쳐 중세의 무사 사회로 이양된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수성에 대한 고려와 아울러, 일본 전근대사회가 동아시아국가의 일원으로 가지고 있었던 ‘동아시아적’인 측면에 대한 검토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 지중해와 주변 세계에 속한 다수의 공동체들이 형성되고 변화해가는 역사적 과정과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습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이 시기의 역사를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과 공동체들 사이의 소통과 단절, 경쟁과 갈등을 비롯한 다양한 상호관계성과 함께 고찰하면서, 지중해 세계의 형성과 변화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파악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풍부한 문헌자료를 분석하고 고고학 사료를 활용하는 학습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고대 지중해 세계의 다채로운 모습과 변화의 양상을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20세기 중반 이후 지중해 세계의 환경과 생태가 인간 공동체들과 맺은 관계와 상호영향을 주목하는 고대사 학계의 연구성과도 소개된다. 이러한 다양한 학문적 탐색을 통해 고대 지중해 세계에 관한 역사학적 관점의 변화와 새로이 발굴, (재)해석되고 있는 사료들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서양 고대의 역사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도 사유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사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사회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이슬람권의 역사에 대해 기초 지식을 갖고 있는 상급반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일반적인 시대사 과목에서 자세히 다루기 어려운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번 개설될 때마다 7세기 이슬람의 성립 이후 이집트와 발칸 반도를 포함하는 광역의 서아시아 범위 안에서 특정 역사 시대와 지역의 특수 주제에 집중할 것이며, 예컨대 도시 사회의 구조, 수피 교단, 군사집단, 여성, 아동, 가족, 디아스포라 소수 집단 등을 다룰 수 있다. 수강생들의 언어 능력에 따라 1차 혹은 2차 사료들을 읽고 분석하는 형태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사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서 독립을 지켜내고 우리민족의 새로운 근대국가 건설을 시도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적 경향들이 혼재한 시대이다. 주자학적 전통에서 공화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방략과 사회주의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들의 유입과 변모, 구체적 전개과정에 대해서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17~19세기 동아시아 삼국, 즉 청⋅조선⋅에도 시대의 일본 사회를 비교하여,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아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생시킨 과정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째, 비교사 연구의 방법을 습득하고, 둘째, 동아시아 삼국의 사회 구조를 개관하면서 적절한 비교의 대상을 파악하며, 셋째, 각 비교 대상에 대해서 실증적인 비교 분석 연구를 수행한다. 비교의 대상은 최상층 통치권의 형태(청의 황제, 조선의 왕, 일본의 쇼군), 중간 지배층의 형태와 특성(청의 신사, 조선의 사림, 일본의 사무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치 계급을 떠받치고 있던 향촌 사회의 실상이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